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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이름 |
하고싶은말 |
서명일자 |
수정 |
| 1112 |
변성환 |
자신을 믿고 따르는 그런 동물을 어떻게 먹을수 잇습니까?저는 개들이 오히려 친구,동생처럼 느껴지는데 배신도 모르고 사람에게 제일 좋은 친구도 될수도 잇는 그런 동물을 먹는다는건 옳지 않다고 봅니다. |
2006-03-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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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11 |
한성준 |
아 ! 수치스러운 대한민국 개고기 먹는나라. |
2006-03-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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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10 |
박현영 |
개를 키워보신분이라면 알겁니다..
애완견 따로 식용견 따로는 또 뭡니까??!!!
그냥 먹지 맙시다~안타깝네요 정말 |
2006-03-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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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 |
이명현 |
개를 먹는건 인간을 먹는거나 마찬가지입니다, 개고기먹는 분들 개고기 먹지마세요 |
2006-03-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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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8 |
이소정 |
정말
너무나도
속상합니다
제발 이러지좀 맙시다 제발 |
2006-03-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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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7 |
홍숙희 |
자식과도 같은 강아지 두마리를 기르다 보니
꼭 엄마 같은 마음이 생기더군여 아프면 마음 아프고
잘 먹고 잘 놀면 그걸 보는것만으로도 행복하고
두마리 강아지와 있음 이런게 행복한거구나
라는 생각이 저절로 생길 만큼 행복합니다
그런데 그런 강아지를 어떻게 먹을수가...
애완견 따로 식용견 따로 정말 웃기는 일입니다
개 식용 절대 절대 금지 됐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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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3-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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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6 |
허순이 |
당신들의 친구이자 가족 먹으시겠습니까!! |
2006-03-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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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5 |
이상익 |
이런 일은 안되요!! 잔인한 사람들..ㅠ |
2006-03-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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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4 |
이수진 |
잔인한 동물은 사람.. |
2006-03-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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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3 |
이정민 |
우리에게 친구이자 한 가족을 어떻게 이렇게 잔인하게 죽이시죠
앞으로 이런일은 없어져야 합니다!! |
2006-03-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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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2 |
이유나 |
인간의 음식을 위해 잔인하게 동물을 학대 관형을 하지 맙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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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3-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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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1 |
박소현 |
나는 들었다
분노에 가득찬 식용개의 짖는 소리를 |
2006-03-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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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0 |
전윤아 |
반대 |
2006-03-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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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99 |
이선미 |
당신들이 사람입니까? |
2006-03-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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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98 |
바다새 |
앞으로 많은 사람들이 자식을 낳아 길를 때...철저히 교육을 시켜주길 바랍니다.
어릴 때 부터 동물사랑, 생명존중, 자연보호의식을 심어줘야 ... 세상이 달라질거라고 봅니다.
개고기를 먹는 것은 우리의 문화가 아닙니다.
문화라는 말 조차 쓸 수 없는 '저속한 행위' 입니다.
직접 죽이지 않았어도, 손에 피를 안묻혔어도...개고기를 먹는 사람은 초보적인 욕구만 가진 '야만인'입니다.
사랑하는 사람이 있다면...꼭 동물에 대한, 생명을 대하는, 그 사람의 태도를 확인하세요. 다른 어떤 요건보다 중요한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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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3-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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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97 |
박효미 |
사람이랑 제일 친숙한 동물인 개들을 잡아먹는건 정말 비인간적인 행동 같습니다.
어느 나라에도 없는 이런 야만적인 일들 없어졌으면 좋겠습니다.. |
2006-03-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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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96 |
문선희 |
개고기 절대로 절대로 먹지 맙시다..
사진에 있는 저 개들을 보니 너무나 맘이 아픔니다...
어떻게 저렇게 사람들이 잔인한지.....
눈물이 날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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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3-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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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95 |
한송이 |
일본놈보다 더 독한 게 중국놈이다. 그렇세 생각했는데 가만히 생각해보니 한국도 그 나물에 그밥이네요 .대한민국 대한민국 하면 뭘해요.
뒷 구멍으로 보면 그렇고 그런나라인데...개고기 반대 결사반대..힘없는 우리들 떠드면 뭐하나 위에서는 어느개가 짓노..? 이러는 판인데 |
2006-03-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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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94 |
한영복 |
죽어가는 개들을 생각하면 일상생활에서도 문득문득 괴롭습니다.
날이 더워지고 여름이 다가오면 해마다 더 가슴이 미어질듯 아파옵니다.
제발 도와주십시오 . 보신탕을 좋아하는분들제발 부탁드립니다. |
2006-03-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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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93 |
김지숙 |
제발 제발 부탁드립니다. 먹는 것 자유라고 개고기 먹는 사람들은 그러겠지만 그 사실로 가슴 아파하고 잠못이루는 강아지를 유난히도 사랑하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당신들에게는 한갖 한끼식사이겠지만 불쌍한 한 생명의 목숨이 달린 일입니다. 제발 제발 부탁드리겠습니다. |
2006-03-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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