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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이름 |
하고싶은말 |
서명일자 |
수정 |
| 1012 |
김순덕 |
이제정말 그만해주세요..이가엾고 자식같은애들을 어찌먹다니요..
숨이막혀 죽을꺼같습니다.. 가슴이 칼로찢기듯 쓰리고 아픕니다
이만큼했음됐습니다 더이상 인간이인간을 증오하고,싫어지게하지마십시오 |
2006-03-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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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11 |
기동영 |
개고기반대 절대반대 |
2006-03-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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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10 |
박효빈 |
세상에나...저위에 사진만 봐도 너무마음이 아픕니다..
이 자리를 빌어 한가지 당부의 말씀을 드리자면 강아지 키우시는 분들
강아지와 함께 산책나가실때 줄 안메고 나가시는 분들 많은데 그러다
잃어버리면 그 강아지는 어떻게든 죽고맙니다...
아무리 잘따라오는 강아지라해도 제말 줄로 메고 나갑시다...
그리고 아주 중요한 한가지 더! !
끝까지 키울 자신 없으면 구입하지도 선물받지도 맙시다! ! !
키우다 남의집에 주면 유기견 되는 강아지 허다합니다...
개고기에 유기견 많은거 아시죠...제발 당부드립니다! ! !
자신없으면 키우지 맙시다! ! !
제발 강아지의 생명도 소중하게 생각해 주세요...제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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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3-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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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9 |
박혜란 |
인간이 단지 나은것은 두발로 걷는것뿐이다,
생명은 다 소중하고지켜져야하는것,,누가 함부로 자신의 영달을 위해서 칼을 휘두르는가,,
아무리 옛풍속이라할지라도 세월이 흐르고 가치관이 하루하루 달라지는시점에 무슨 이기적인소리인가,,
아,,정말 사람인것이 창피하고 우리나라가 처음으로 수치스럽게느껴진다,, |
2006-03-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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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8 |
김지연 |
다른 먹을 것 많은데 굳이 개고기 먹어야 합니까? 절대 반대합니다.
제발! 제발!! 제발!!! 개고기좀 먹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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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3-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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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7 |
이구선 |
옛날 우리의 조상
옛날 옛적부터 먹었기때문에 전통이니 문화이네 하는데. 지금은 그 옛날도 아니고 먹을거리가 넘쳐나는 엄연한 21세기의 현대인들이 개고기를 먹는다는것은 무지한 행태이고 많은 나라들로 부터 많은 비야냥과 한국에 대한 좋지않은 이미지만 계속해서 심어주고 있습니다. 개들은 오랜세월동안 인간들과 친근하게 교감하며 살아온 대표적인 동물이며 인간의마음까지 감지하고 복종하는 미워할수없는 동물입니다. 시각장애인 안내견이나 주인의 질병까지 감지하는 개도있습니다. 개들은 품종,족보등을 떠나 모두 소중한 생명이고 행복하게 살 권리가있습니다. 인간처럼 말입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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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3-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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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6 |
박다은 |
완전 반대합니다 ..
제가 워낙에 강아지들을 유독히 이뻐하고 좋아하고
사랑하고 많이 키워봤기때문에 .. 완전 반대합니다
개고기를 먹는사람들도 돈벌겠다고 파는 인간들이나 ..
인간같지도 않은 인간이라 생각됩니다 ..
사람들 몸에 좋으라고 세상에 존재한게 아니라 생각되요 ..
어쨋든 완전 반대합니다 ..
먹는 사람들이나 파고 사는 사람들부터 ..
존재치않게 해야된다고 생각되요 - _- |
2006-03-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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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5 |
허수진 |
반대합니다.
개인적으로는 개를 너무나도 사랑하기 때문에 반대하지만
이건 정말 아닌 것 같습니다. |
2006-03-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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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4 |
권정미 |
잘 먹고 잘 살면 좋지요. 하지만 꼭 보신을 개로 해야 합니까?
당신의 그 더러운 입으로 먹혀질 때 우리의 개들은 얼마나 잔혹스럽게 맞고 많은 피를 흘리면서 고통스럽게 죽어가는지...
그래요 개로 몸 보신해서 벽에 똥칠할 때까지 사세요.
나중에 자식들에게 개보다도 못한 대접받으면서... |
2006-03-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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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3 |
권정미 |
잘 먹고 잘 살면 좋지요. 하지만 꼭 보신을 개로 해야 합니까?
당신의 그 더러운 입으로 먹혀질 때 우리의 개들은 얼마나 맞고 피흘리고 고통스럽게 죽어가는지...
그래요 몸 개로 보신해서 벽에 똥칠할 때까지 살아요.
나중에 자식들에게 개보다도 못한 대접받으면서... |
2006-03-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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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2 |
천미진 |
이제 정말 그만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들과 눈을 맞추면서도 살점이 먹고 싶을까요. 개고기 반대. 반대. 반대 합니다 |
2006-03-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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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1 |
문용준 |
개들은 사람을 사랑하는 동물입니다.
이 사랑의 반만이라도 돌려줄수 있는 사람들이 됩시다.
먹을것이 뭐가 부족해서 개를 먹습니까?
자신을 사랑하는 동물을 먹는게 인간인지 정말 부끄럽습니다.
신이 창조하신 이 자연을 사랑하고 보호합시다. |
2006-03-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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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0 |
안미나 |
결사 반대!! |
2006-03-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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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99 |
김윤경 |
우리 주변에 가장 친근한 동물이 강아지 아닌가요 .. 그 예쁜 강아지를 어떡게 먹죠 .. 눈에 밟히지도 않나요 .. 애교 떨면서 예쁜짓 하는 모습들이 .. 식용은 괜찮다구요 .. 대체 식용이란 구분은 누가하는
건가요 .. 제발 내가 소중하면 다른 생명체도 소중하다는 생각을 잊지 말았으면 합니다.. |
2006-03-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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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98 |
김미정 |
굳이 살아잇는 생명을 죽여서까지 먹어야 돼겠습니까 |
2006-03-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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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97 |
전홍수 |
개고기 수요가 있는한 노재출 같은인간은 사라지지 않습니다. |
2006-03-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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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96 |
송미희 |
그들도 생명입니다. 결사 반대! |
2006-03-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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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95 |
홍진선 |
개를 왜 먹나요? 개고기가 어떻게 문화가 될수있나요? 인간들때문에 고통받는 동물들을 생각해 보세요. 그들도 소중한 생명입니다~!! |
2006-03-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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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94 |
오선희 |
그 이쁜강아지가 어떻게 목구녕으로 들어가는지...
정말 저질들이야...벌레만도 못한놈들..
이 서명으로 인해정말 보신탕문화좀 없어졌음합니다.. |
2006-03-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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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93 |
서영혜 |
같은사람이란게 더럽고 역겨울정도로 싫다,
같은 고통과 느낌을 가지는 동물이고 지능을 가진 동물에게,,
무슨짓인지..
같은 미친놈들이 되고싶지않아서 이렇게 서명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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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3-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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