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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이름 |
하고싶은말 |
서명일자 |
수정 |
| 992 |
강동호 |
한국인이라는게 수치스럽습니다. |
2006-03-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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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91 |
오민지 |
개고기가..그렇게 몸에 좋습니까?
전 개고기 뿐만 아니라 모든 고기 종류를 안먹습니다.
그래도 저 건강합니다.
좁은 우리에 갇혀..하루하루를 고통스럽게 살아가는
가엾은 우리 아가들..
동물도 사람과 똑같은 생명입니다. |
2006-03-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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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90 |
김미정 |
개를 식용으로 먹는 나라는 우리나라와 중국뿐,,
악습을 그 나라 고유의 풍습인것처럼 둘러대서
불쌍한 동물들 잡아서 먹으며 얼마나 더 살려고 그짓을 하는지...
개고기는 기호식품이 아니다..
아니.. 개는 고기가 될 수 없다!!!
싫어하면 안먹고 좋아하면 먹을 수 있는 그런것이 아니란 말이다..
개는 사람에게 죽을때 까지 충성을 다하고 때론 생명도 구하고
외로울때 곁에 있으며 지켜주는 친구이다.
말만 못할 뿐이지..사람과 다를게 뭐가 있는가..
정말 한심한 인간들..
우리민족의 견 토종견을 우리민족이 잡아먹고 있다!!
이게 인간이 할 짓인가??
개고기 절대 반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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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3-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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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89 |
안수정 |
인간이 낑낑대며 죽어가는 개의 울음소리를 잔인하게 무시하며 그 고기를 맛있게 뜯어먹을 정도로 무자비한 인간인가. 만물의 영장이라는 이름답게 행동하길 바라는 마음에서.. |
2006-03-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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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88 |
국종애 |
고기먹지마고기먹지마고기먹지마
동물들이진짜아프다고운다고 |
2006-03-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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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87 |
윤관식 |
개고기 합법화라는건 국가적인 차원에서 본다면 참으로 망신스럽고
후진스러운일이 아닐 수 없다..
왜냐고 묻는이가 있다면 기본적인.. 지극히 상식적인 수준에서 생각한다
면 차마 그렇게 생각하진 못할것이다..
첫째, 한국의 대외적 입장에선 서양 우방과의 관계가 무엇 보다도 중요하
다.. 그렇기 때문에 그 소위 선진국이라는 나라들에게 비춰지는 우리의
이미지는 신경 안 쓸래야 안쓸 수 가 없다.. 최소한 그들 나라에선
개고기를 먹으면 야만인으로 취급받는 현실임은 자명하다..
그것은 마치 공중파를 통해서도 많이 알려진 중국인들의 밀렵과 사육을
통한 비인간적이고 잔인한 가죽 얻기의 행태에 대해 적잖히들 분노하고
미개한 야만인들 이라 치를 떨지 않았는가!
그럴진대 개고기 산업화와 합법화로 개고기를 근처 마트에서 볼 수 있다
면 다른 나라의 시각에 우리는 과연 미개한 야만인족이란 생각에서
자유로울 수 있을까?? 단지 우리 식습관이란 주장만으로??
둘째, 식용견이 있다??
개는 늑대의 먼 친척이다.. 같은 개과 동물로 진화를 거듭해서 현재 개로
이어져 왔다고 한다.. 인간이 무슨 어떤 이유로 식용견을 정해두었는지??
그건 소위 맛! 때문인가?? 고기맛이 좋으면 식용견이고 그 외에는 애완
견인가?? 그럼 법제화를 했을때 식용견과 애완견의 차이를 지을 수 있을
까?? 만약 내가 애완견을 잡아먹고 맛이 있다고 한다면 식용견인건가??
제발 몰상식한, 평균 이하의 저질스런 공론은 없어져야 한다고 본다..
잡종견이건 혈통 우수한 견이건 개는 개일 뿐이다..
단지 인간이란 존재가 어느 녀석에겐 사랑을.. 어느 녀석에겐 고기를..
단지 의미 하나를 부여했을 뿐이다..
그것은 마치 인종이 나뉘어지듯이.. 형질이 조금씩 다를 뿐이다..
어찌하여 식용견으로 나누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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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3-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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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86 |
조두현 |
먹지말자 개고기 |
2006-03-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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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85 |
안경숙 |
개는 사람이 준 사랑의 몇 배를 더 돌려 줍니다.
제발, 외로운 인생의 마지막 친구가 되 줄 수도
있는 그들은 더 이상 헤치지 말아 주십시오. |
2006-03-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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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84 |
정지연 |
개고기 먹지마
그거 말고도 먹을꺼 많자나여 ㅜㅜ |
2006-03-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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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83 |
임혜주 |
얼마전 너무나 사랑하던 나의 미니( 나의 애견 이름)를 하늘나라로 보냈습니다. 11년을 동고동락하던 녀석이었지요.
언젠가는 녀석과 이별을 해야한다고는 생각했지만 슬픔이 이렇게 클줄은몰랐습니다. 오로지 주인만 사랑하고 복종하고 슬픔도 기쁨도 마치 다
아는냥 까만 눈망울로 위안이 되어 주던 나의 미니가 없다는 사실이 그렇게도 서럽게 느껴졌습니다.
혹시 가족이 없냐고요? 아니요. 남편도 아이도 있지만 말은 못하지만 항상 옆에서 나의 곁을 지켜주던 그녀석이 지금도 너무나 그립습니다.
동물을 좋아하는 사람이든 아니든 세상의 모든 생명은 고귀하고 소중한겁니다. 그중에서 인간옆에서 비슷한 감정을 나눌줄알고 순수한 눈빛으로 위로와 사랑을 안겨주는 강아지의 존재는 더욱더 이생각이 강하게 느껴집니다.
단지 말을 못하는것 뿐이지 아픈거 슬픈거 괴로움 다 느낍니다.
너무 가엾지 안습니까? 단지 인간의 한끼 즐거움(?)을 위해 이렇게 순수한 동물을 꼭 이렇게 비참하게 희생시켜야 합니까?
눈물로 호소합니다. 우리나라 선진국 떠들지 말고 말못하는 동물들에도 제발 살수있는 법좀 제대로 만들어달라고 기도합니다.
제발 그날이 빨리 와서 재래시장(모란시장,경동시장등등)가서 기겁하고
돌아서는 일이 없는날이 왔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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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3-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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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82 |
유예슬 |
개는 우리의 영원한 친구입니다.
절대 있을수 없는일입니다. |
2006-03-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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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81 |
이연송 |
몸보신용으로 개고기를 드시는분들.
개고기가 아니고서도 몸보신을 할 수 있는 여러가지 방법이 얼마든지 있습니다.
개는 인간의 가장 오래된 친구이고 인간과 정을 나눌수 있는 가장 가까운 동물입니다.
제발 동물들을 하나의 생명으로 봐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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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3-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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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80 |
고지은 |
어떤 동물이던지 생명은 소중한겁니다.
말못하는 짐승에게 그러면 안돼는 거예요.
ㅜㅜ |
2006-03-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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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79 |
임성혜 |
어떤 이유가 되든, 개 식용은 안됩니다. |
2006-03-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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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78 |
김영이 |
개고기 꼭 먹어야합니까.. 안먹으면 사람이 죽나요? 소중한 생명입니다. |
2006-03-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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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77 |
김지향 |
정말 인간들 잔인합니다 사진봤는데 충격적이예요..
너무너무 마음이 아파요 .. |
2006-03-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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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76 |
심승현 |
개고기 먹는 한국사람들 정말 같은 민족으로써 협오스럽고 수치스럽습니다. 어디 먹을 음식이 없어서 애완견을 잡아먹습니까? 자기와 함께 살고 정들은 개까지 잡아먹는 한국사람들 정말 죽어서 지옥불에 떨어질꺼에요. 개고기 먹으면 뭐그리 정력이 나는지 정력갖고 힘줄일이 있나요..
정말 증오합니다. 한국의 개고기 문화가 사라졌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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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3-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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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75 |
심승현 |
개고기 먹는 한국사람들 정말 같은 민족으로써 협오스럽고 수치스럽습니다. 어디 먹을 음식이 없어서 애완견을 잡아먹습니까? 자기와 함께 살고 정들은 개까지 잡아먹는 한국사람들 정말 죽어서 지옥불에 떨어질꺼에요. 개고기 먹으면 뭐그리 정력이 나는지 정력갖고 힘줄일이 있나요..
정말 증오합니다. 한국의 개고기 문화가 사라졌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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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3-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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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74 |
정진희 |
식용개....강아지가 주위에 흔한 이유는 식용으로 하라고 흔해진게 아닙니다. 사람들과 친숙하기 때문에 친구와도 같기에 어쩌면 도처에 많이 진게 아닌가 싶습니다... 친구인 그들을 우리들의 식탁에 올리는 그 순간까지 얼마나 잔인한 짓을 하는 사람들인가요? 개고기 뿐만 아니라, 소고기, 돼지고기....사람은 육식동물이 아니라 잡식 동물일 뿐입니다....이런 친구들을 식탁에 올려놓는 잘못된 문화 인식이 언젠간 우리에게 꼭 돌아오고 말겁니다. 개 식용을 무조건 반대합니다.!!! |
2006-03-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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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73 |
이진선 |
저도 강아지를 키우고 있습니다. 장수동 개지옥 사진속에 있는 개들의 눈을 보면 눈물이 나려고 합니다. 마음이 정말 아파요..사람이 어떻게 저렇게 까지 잔인할 수 있는지..
개 식용 반대합니다.. |
2006-03-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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