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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이름 |
하고싶은말 |
서명일자 |
수정 |
| 952 |
김정현 |
어떻게 저렇게 눈망울 맑은 아이들을 그렇게 할수가있을까요??ㅜㅜ
너무 불쌍합니다... |
2006-03-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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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51 |
심영주 |
눈망울 초롱초롱한 아이들을 먹고 싶습니까??ㅜㅜ
너무들 하십니다.... |
2006-03-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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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50 |
김진희 |
개는 인간의 반려동물이지, 식용이 아닙니다!!
추악한 인간들,,정말 너무 슬프네요, |
2006-03-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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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49 |
문소현 |
추악한 인간들..개들 눈을 보면 답 안나오든? |
2006-03-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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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48 |
한윤경 |
마음이너무아프네요...하루빨리 우리강아지들을살려주세요 |
2006-03-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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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47 |
박향란 |
개고기 개는 애완용이지 먹는게 아닙니다. 개고기을 왜 먹는지 이해가 안가요 특히 개키우시는분들은 더더욱 이해 가질 않습니다.
스태미너에 좋다는둥 몸보신된다는둥 참내 어이가 없네요..
개고기먹는거 없어졌으면 좋겠습니다. 개고기먹는 인간은 인간 이하라고 생각합니다. |
2006-03-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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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46 |
김준희 |
하늘도 버린 개장사꾼들.....
그들의 인간성을 어느 누가 말릴 수 있겠습니까?
조속히 개고기를 없애는 수밖에 없습니다.
사건날 때만 흥분할 것이 아니라 근본적인 해결을 위해 우리모두 개고기
없애는데 끊임없이 동참합시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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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3-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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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45 |
천경화 |
이제 제발 그만 합시다 사람들만 보면 좋다고 꼬리치는애들이 불쌍해요 빨리 법으로 테두리를 쳐주세요 강력히 반대합니다 |
2006-03-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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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44 |
전소희 |
제가 사는곳에도 개고기 판매와 도살..로 유명한 모란시장이 있습니다
좁디좁은 철창안에 숨도쉬기 힘들정도에 많은 개들을 한곳에 넣어놓고
죽음만을 기다리는 개들을 볼떄마다 아무도 몰래 철창문을 열어 구해주고싶은 충동을 느꼈었는데..더운여름에는 더더..가슴아퍼요ㅠㅠ그아이들눈을 보면..정말알수있어요 옆에지나갈때 짖는소리가 ..구해주세요..로들려 아무것도 해줄수 없는게 너무 안타까워요..정말 개 식용화 반대입니다 |
2006-03-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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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43 |
김수진 |
정말 있어서도 안되고 일어날수도 없는 비인간적인 일입니다.
우리나라는 세계적인 동물 학대 국가 입니다.
동물의 생명을 함부로 여기는 이런 야만적인 문화는 정말 사라져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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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3-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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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42 |
이지원 |
매일 학교에 갈떄마다 보이는 개시장들....
너무 불쌍합니다.... 아 제가 할수있는 거라곤
서명운동뿐 이니 너무 제자신이 무력하게 느껴지네요 ㅠㅠ |
2006-03-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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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41 |
최남애 |
저도 한 2년전부터 강아지를 키웁니다. 너무 안타깝게 인천 장수동 개지옥에 사는 꼭 그렇게 생긴 강아지를 두마리 키웁니다. 저희 강아지와 똑같이 생겨서 가슴이 아프고 거의 버려지다시피한 그 강아지들의 생활에 가슴이 두번 무너집니다. 저는 강아지의 식용 뿐만 아니라 모든 가축류는
도살을 하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인류의 행복이 육식을 함으로써 오는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그래서 저는 작년부터 육식을 입에 대지 않습니다. 제 자신이 변해야 다른 이도 변한다는것을 알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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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3-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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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40 |
김경선 |
강아지나 사람이랑 다른게 머가있나여
개고기먹는 사람은 자기 자식을먹는거다 다른이없습니다.....
제발 불쌍한 강아지을 사랑해주세여 |
2006-03-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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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39 |
정지성 |
제발 부탁합니다..
모란시장을 갈수가 없어요.. 처참하고 가슴이 미여져서..
인간들의 잔혹함을 그만좀 보여주시오들..
절대 개식용은 금지되야합니다..미친것들이 먹을게 천진데..ㅠ.ㅠ |
2006-03-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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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38 |
박재성 |
저는 꼭 서명합니다.
사람들이 배를 채우려고 개를 몃십마리,몃백마리를 죽입니다.
개 도살하는 장면은 그야말로 끔찍의 극치라고 해야죠?
개도 생명입니다 똑같은 동물이지만 말못한다고 잡아먹는다는건말도 안됩니다
주인의 말을 잘 듣던개를 잡아먹단요
만약 그런다면 왜 개를 키우죠?
개는 자신이 외로울때 허전한자리를 채워주는 동심을 삼는동물입니다.
그개를 잡아먹는다뇨. 말도안됩니다
개를 사랑하자는 공익광고가 잇다면 이렇게까지 될까요? |
2006-03-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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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37 |
강수현 |
우리나라 진짜 창피합니다.
내가 이때까지 개고기에대해 그렇게 심각한건없었는데
이걸보고나서 엄청심각해졌어요
인간으로태어나서 그런짓하는거
진짜 인간으로서 부끄러운일 아님니까?
그걸 대놓고 하는 인간 ..
진짜 저 14살인데 내가 살면서 이런 광경은 처음이예요 ,,
정말 도와주세요 여러분들이 !!!
이럴때가 아니예요!!!!!!!!!!!!!!!!!!!!!!!!!!!!!!!
진짜 얼굴한번 보고 싶 네 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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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3-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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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36 |
평현진 |
서명합니다. 개는 인생의 반려자입니다. 자신에게 꼬리쳤던 개를 먹을 생각을 하는 사람들의 각성과 그 사람들에 대해 계몽운동을 펼쳐야 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공익광고에서 개는 인생의 반려자입니다.라고 한마디만 해도 사람들의 생각이 지금과 같을까요? 개를 먹지 말자!라는 부정적인 문구가 아닌 사람들의 마음을 어루만질 수 있는 마음을 울릴 수 있는 운동이 필요한 때라고 생각합니다. |
2006-03-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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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35 |
강유미 |
꼭 개를 먹어야 살 수 있습니까! 개 아니면 굶어 죽습니까! 불쌍한 아이들을 더이상 죽이지 말아주세요. |
2006-03-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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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34 |
유나 |
장수동 사건으로 유기견에 대해서도 관심을 가지게 되었어여
물론 그전부터 개고기는 반대엿구여
이제서야 서명에 참여하는게 부끄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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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3-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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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33 |
박수영 |
아직어린나이지만
강아지가 너무불쌍하다구 생각해요
전 절대적으로 개고기반대입니다!!
애완견이 아닌 개라도 개는개이고 같은생명체이고
이지구상에서 같이살아가는 숨쉬는 동물입니다
제발 개를 죽이는 일은 없도록해요!!!
돈돈돈 아무리 돈이 부족하고 중요하다고해도
생명체를죽이는건 정말 나쁘다고생각해요
그리고 개고기를먹어서 꼭 몸이 좋아지고 건강해진다는 보자있습니까?
운동열심히하고 자기 건강 자기가 알아서 챙기면
보신탕?
그깟거 안먹어도 90세까진 충분합니다
제발좀 정신좀차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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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3-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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