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번호 |
이름 |
하고싶은말 |
서명일자 |
수정 |
| 832 |
박진영 |
육류를 아예 먹지 말라는 얘기는 아닙니다!!
수많은 동물중에 강아지만이라도... 개들만이라도..
살려주고 싶습니다!!!
개는 원래... 우리의 친구 아니었던가요??? |
2006-03-13 |
 |
| 831 |
김소연 |
개 식용은 반드시 금지되어야 합니다!!! |
2006-03-13 |
 |
| 830 |
옥창윤 |
꼭 강아지 까지 드셔야 겠습니까?
|
2006-03-13 |
 |
| 829 |
이유미 |
저는 동물들은 무척이나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좋아해서 개식용을 반대하는것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계시겠지만 그보다 앞서서 그들에게도 생명이라는 것이 있는데 마땅히 존중해 주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자신이 잡혀먹을것을 알면서도 주인을 바라보는 그 눈빛을 생각하면서
우리들은 마땅히 개고기라는 이 말 자체가 없어지길 힘써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2006-03-13 |
 |
| 828 |
박세진 |
정말 개고기 많은 반대하고 싶습니다 이어린 저도 개고기 많은 절대 반대 개고기라는 말이 사라 져야 합니다 |
2006-03-13 |
 |
| 827 |
김래욱 |
개 뿐만 아니라 생명있는 모든 것의 잔학한 도살을 반대합니다.
먹을 게 넘쳐나는 이 세상에 도대체 뭐가 부족해서 개를 먹는지...
예전에 집에서 기르던 개 때려 잡은 걸 무슨 자랑처럼 얘기하는 인간을 봤는데, 그 후로는 인간 취급을 안 합니다. 나름대로 사회 정의를 부르짖던 사람이었지만, 그 말을 들은 후론 '인격'에 의문이 가더군요...
어릴 적... 단 한번이라도 기르던 개의 눈을 보면서 얘기를 해봤던 기억이 있는 사람이라면, 개를... 살아있는 모든 것을 함부로 다루지는 않을 것입니다. |
2006-03-13 |
 |
| 826 |
박은미 |
개고기 식용 반대 합니다.. 우리의 문화지만.. 이제 문화두 바꿔야 합니다... 옛날.. 겨울엔 먹을게 없어서 개고기를 먹었지만.. 지금은 먹을게 너무 많잖아요... 식용 반대!!! |
2006-03-13 |
 |
| 825 |
이상훈 |
강아지도 생명이 있다.
식용?? 내가 TV에서 보니까 애완동물도 몰래 드시던데??
먹으면 기운나고 행복하고 즐거우냐?
니들이 강아지면 그렇게 죽고싶냐
식용 절대 금지 |
2006-03-13 |
 |
| 824 |
김하나 |
개고기를 먹는 사람들의 얘기를 들어보면,
그냥 애완견으로 키우는 강아지를 먹는것이 아니라 식용으로 따로 키우는 개를 먹는것이라고 그건 괜찮다며... 이렇게 다들 말씀하십니다.
무슨 개들이 먹는게 따로있고 키우는거 따로 있습니까??
이게 말이됩니까?
정말 길가다가도 보신탕. 여연 탕 이런 간판을 써진 가게 뒤쪽으로 가면 개들이 철창안에 가득 껴 있는것을 한 두번 본게아닙니다.
너무 불쌍해 가까이가면 꼬리치고... 정말 눈을 똑바로 쳐다볼수가 없습니다. 제가 그 사람들과 같은 인간이라는 것 마저도 부끄럽게 생각됩니다. 이런건 하루빨리 없어져야 합니다.
더는 이런 피해가 오지않도록 .. 식용으로 개를따로 키우는 그런 비인간적인 사람이 없었으면.. 개들에게 자신이 식용이 아니라는걸.. |
2006-03-13 |
 |
| 823 |
김애리 |
말못하는 불쌍한 동물입니다 그만 학대 하세요 ...
동물로 태어난게 죄입니까,,강아지는 우리들의 친구 입니다 !!
|
2006-03-13 |
 |
| 822 |
서명희 |
참..
세상왜이렇게 변했는지..
친구들도..
애들도.. 어른도..
몰르나봐..
아직도..
|
2006-03-13 |
 |
| 821 |
장예리 |
식용 절대 금지. |
2006-03-13 |
 |
| 820 |
이윤주 |
우리나라가 선진국이 될수 없는 최대 걸림돌 중에 하나..
먹는 사람들은 오랜세월 내려온 전통이라고 하지만, 그건 먹고살것이 많지 않던 시대의 일이고... 사람말을 알아듣고, 충성하고, 주인의 기분까지도 살피는 사람같은 개들을 먹는다는건... 정말 내가 대한민국 국민임이 가장 부끄러워지는 단 하나의 이유다. |
2006-03-13 |
 |
| 819 |
박일용 |
애견가의 한사람으로써...지금 서명운동에 참여한다는 것이 부끄럽네요..
시사메거진2580에서 인천장수동 "개지옥" 방영후...저는 보질못해 도대체 어떤건지 보려고 여기저기 다니다 ..여기까지 왔는데..보신탕 금지 촛불 시위라도 있으면..참여 하겠습니다... 제발 금지좀 해주세여~~ |
2006-03-13 |
 |
| 818 |
김은정 |
정말...생각했습니다..
개고기 먹는사람들..꼭 나중에 죄값을 받았으면 좋겠다고..
자신을 잡아먹을 인간인줄 모르고 주인이라고 꼬리를 흔들었을
불쌍한 아가들....
정말.....개고기를 먹는 사람들이..그리고 개고기를 먹는 이나라가
정말 싫습니다....
그 생각만 하면 가슴이 미어지고 미쳐버릴것같습니다..
지금 이시간에도 개고기 반대운동을 하고 계실 분들에게 감사의 말을..
힘내시라는 말 꼭 전하고 싶습니다....
|
2006-03-13 |
 |
| 817 |
이종훈 |
오늘 뒤늦게 인천 개 아우슈비츠 소식을 들었는데 정말 눈물이 앞을 가립니다. 어떻게 그렇게 잔인해 질 수 있는 건지 한국인으로서, 인간으로서 정말 부끄럽습니다. 식용 반대 서명합니다. |
2006-03-13 |
 |
| 816 |
박은미 |
개가 그렇게 먹고 싶다면
개 만도 못한 자신의 살을 뜯어 먹어 보십시오
정말..반대반대 합니다.
이런것들이 사는 이놈의 사회....
휴....
먹을게 이렇게 널렸는데 왜 반려자를 먹는지...
당신의 반려자를 그렇게 먹을수 있다는건...
당신의 부모도 구워먹을수 있다는것을 명심하시오 |
2006-03-13 |
 |
| 815 |
정미영 |
개는 사람의 반려 동물입니다.
그런 얘들을 먹다니요
정말 세상에서 사람들 만큼 무서운 것도 없을꺼에여
제발 개고기 쫌 먹지 마세요 |
2006-03-13 |
 |
| 814 |
김준혁 |
아.. 말로 표현할 수도 없는 잔혹한 학대..
이번에 뿌리뽑아야 합니다.
서명합니다. |
2006-03-13 |
 |
| 813 |
이수희 |
개는 사람의 반려 동물입니다..절대 식용으로 생명을 앗아가서는 안됩니다. |
2006-03-1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