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번호 |
이름 |
하고싶은말 |
서명일자 |
수정 |
| 752 |
이수민 |
집에서 주인에게 사랑 박으려 애교 부리는 강아지가 있는데 어떻게 이런 걸 먹어요 개고기 식용 반대 |
2006-02-24 |
 |
| 751 |
이준호 |
고기 섭취의 필요성을 인정하더라도 모든 동물을 마음대로 도살해서 제한없이 쳐먹는 것과, 식용으로 하는 동물을 좀 제한해서 도살되는 동물의 숫자를 좀 줄이는 것 중에 어느 것이 동물보호라고 할 수 있을까? 당연히 동물보호론자의 입장에서는 후자쪽이 논리적으로 맞는것이다.
동물은 기본적으로 생명이며, 필요악으로 인간의 생존을 위해서 동물을 죽이더라도 도살되는 동물의 숫자와 종류는 엄격히 제한할 필요가 있다.
개는 과연 우리가 반드시 먹어야만 생존할 수 있는 동물인가? |
2006-02-24 |
 |
| 750 |
박은주 |
우리들 곁에서 언제나 기쁨과 사랑을 전해주는 우리들의 반려견들. 식용으로 개 돼지만도 못한 사람들의 입으로 들어가는것은 용납할수가 없습니다. 이것이 전통음식이라면 이런 음식은 이 지구상에서 없어져야 합니다. 이땅의 아이들이 무얼보고 자랄까요? 부끄러운 현실이지만 작은 힘이나마 서명운동에 참여함으로써 개식용금지법안이 만들어 질수있다면 정말 좋겠어요.사람들의 생각속에 개를 먹을 수도 있다는 ,보신이 된다는 생각이 하루빨리 없어져야 합니다.이 땅의 모든 반려견들이 한 생명체로 제대로 대접받을수 있도록 노력해야 겠습니다 |
2006-02-22 |
 |
| 749 |
이새누리 |
우리나라 인구의 거의가 강아지를 키우는 데
그 강아지를 먹는다는건 용납 못하죠...
저두 강아지를 키웠던 입장에서 보면 가슴아퍼요
먹지마세요ㅜ,.ㅜ |
2006-02-21 |
 |
| 748 |
김아람 |
사람은 강아지를 먹지 않아도
이미 많은 동물들을 먹고있습니다
강아지를 먹지않아도
우리 살수 있지 않습니까?
강아지도 생명이지 않습니까
개고기를 먹는게 합법화된 대한민국이라니요
그걸 바라는건가요
강아지의 눈을 한번이라도 보신적이 있으신지요
강아지를 먹는다는게 얼마나 비 인간적은 행동인지
한번만 생각해보세요 |
2006-02-21 |
 |
| 747 |
김남희 |
당연히 없어져야 할 것이 이렇게 오래도록 이어져 오고 있습니다...
우리의 어린이들에게 사랑과 희망과 꿈도 줄 수 있는 친구들이 어른들의 식탐때문에 먹히고 있다는것을 어떻게 설명 해 줄것입니까? 그런것을 보고 배우며 자란 애들은 나중에 개나 다른 동물들을 넘어서 사람에게도 그렇게 해도 된다고 말하는 것과 같습니다....자신들의 욕심을 위해서라면 무슨 짓이든지 해도 된다는 말과 다를게 없습니다...
제발 이제라도 그만 해야 합니다...제발 정신 좀 차려야 합니다...
어떻게 그 사람들에게 말을 해야 알아 들을지 참 답답하지만... 이렇게 한사람 한사람이 힘을 모아서 큰소리로 외친다면 그런 사람들은 원래 강한자 앞에 굴하는 사람들이니까 끽 소리 못하고 들을 것입니다...
오죽 못났으면 동물들한테 힘자랑 하면서 살겠습니까?
제발 그 맑은 눈동자를 사랑으로 넘치는 눈동자를 공포에 질리게 하지 맙시다....!!!!
제발 태어난 그대로 사람을 마음껏 사랑하고 사람들에게 마음껏 사랑을 받으면서 사람들과 또는 동족들과 자유롭게 살다가 자기 생을 마치게 합시다!!!
인간은 뭐든지 맘대로 해도 되는 동물이 아닙니다...
그렇게 당하는 동물들과 하나도 다를바 없는 단지 생김새만 다른 동물입니다....
제발 이제는 그만합시다!!! 제발여..... 정말 살 맛 안 납니다.....
같은 인간인게 넘 싫다구여!!!!!
|
2006-02-21 |
 |
| 746 |
박성준 |
길거리 유기견들을 그냥 지나치지 마시고 좋은 주인만나게 해줍시다.... |
2006-02-20 |
 |
| 745 |
양광순 |
개를 먹는사람... 자기새끼 자기부모 10원에 인육으로 팔기...이런법이 생겼으면 좋겠다... |
2006-02-20 |
 |
| 744 |
방현아 |
개식용 합법화 절대 반해합니다..
|
2006-02-19 |
 |
| 743 |
김수민 |
강아지는 우리와 같은 생명을 가지고 태어난 존재입니다.
한번 거꾸로 생각해보세요 한번이라도
이런 생각해보셨어요? 자기가 어떻게 되는지 뭣도못도 모르는
소중한 작은 생명들입니다.
인간으로써 최대한의 양심은 있어야하지 않겠습니까^ ^
|
2006-02-18 |
 |
| 742 |
임지원 |
아래에 다른 님들이 쓰신 글을 보면서 울었습니다. 개고기가 금지될수만 있다면 목숨이라도 바치시겠다는 분. 정말 이렇게 따뜻한 분들이 많은 것 같이 감동받았습니다. 혼자만의 투쟁인 것 같아 힘들었지만 사실 이런 곳에서 활동하시는 분들에 비하면 저의 존재는 미미한 것이었습니다. 개고기는 문화가 아니라는 주제로 발표수업을 했을때 급우들의 싸늘한 표정이란.. 개고기를 먹는 아빠와의 다툼. 그뒤로 아빠와 관계도 많이 소원해졌습니다. 저는 채식주의를 지향합니다. 천부인권과 고유한 인간의 존엄성과 고귀함을 주장하는 인간들.. 하늘이 자기들에게만 고유한 권리를 주었다니..무슨 근거로 그런 소리를 하는건가요? 하늘이 인간에게만 주었다고요? 정말 그런 어리석은 생각을 하십니까? 동물에게도 하늘이 주신 고유한 권리가 있습니다! 인간에게 있다면 말입니다. 인간과 동물을 배려하는 잣대는 능력이나 지성이 아니라 고통을 느끼냐는 것입니다. 자신이 당하고 싶지 않은 일은 동물도 당하고 싶지 않습니다. 저는 이렇게 뼈저리게 느끼고 있는 것을 왜 다른 사람들은 생각해볼 여지도 없는 건지.. 이해가 안됩니다. 저랑 같은 생각 하시는 분들 메일 주세요 ljw38462@hanmail.net |
2006-02-18 |
 |
| 741 |
홍경의 |
더이상 개고기는 한국만의 문화다란 말도안되는 핑계로 야만인 소리 듣기 싫습니다. 한국인으로서 진짜 쪽팔리고 부끄럽습니다. 왜 개고기먹는 사람들때문에 다른사람들이 외국인들한테 야만인이라며 손까락질을 받어야하나요? '소도먹는데 개먹는게 어때서?' 이것또한 속보이는 역겨운 핑계일뿐입니다. 우리나라 이미지 깎이는 문화는 필요없다고 생각합니다. |
2006-02-17 |
 |
| 740 |
조현지 |
도와주세요제발
제발없애주세요
제발부탁드립니다
제발요제발부탁드려요
|
2006-02-17 |
 |
| 739 |
김희원 |
자신이 왜 짧을 삶을 살다가 이렇게 가야하는지
나는 살고 싶은데 왜 인간 이라는 것들은 나를 죽일라고 하것인지
밧줄에 매달려서 죽는 순간까지 왜죽는지도 모른채 한생명이 죽을겁니
다.살고싶다고.. 살고 싶다고..아무리 말해도 인간이란 것들은 듣지 않습
니다.낑낑된다고 웃기만하지.. 저도 인간이지만 전인간을 증오합니다 .
미워합니다 .생명을 그냥하나의 물건으로 보는 인간들 증오합니다
정말 장난처럼 들릴수도 있겠지만, 헛소리 처럼 들릴지도 모르시겠지
만, 저는 만약제 한 목숨 만 잃으므로해서 개식용 금지가 된다면 전 그렇
게 할겁니다 . 저의 이 한목숨 이생명 저하나로인해 개식용 금지가 된다
면정말 전 제스스로 기뻐하고 슬픔의 눈물이아니라 기쁨의눈물을 흘리면
서 피를 흘리는게 아니라 모들 개 에게 안도감과 희망을 흘려주고 싶습
니다,전이정도로 개식용금지가 됬으면 좋겠습니다.
식용개 란건 없습니다. 애완동물,개 입니다.
식용개는 없습니다.!!!!!
|
2006-02-15 |
 |
| 738 |
강정구 |
개는식용이 아닙니다
일본이나 미국에선 개들을 암을 발견하는 역활로 쓰기도 하는 와중에 우리나라에선 그 개들을 얌얌 한다는 현실에 너무도 가슴이 아픔니다. 개를 먹어도 된다는 사람들과 의견차이에서 그들이 주장하는가장큰 한가지이유는 소나 돼지는 얌얌 하면서 왜 강아지는 안된다는것이지요. 참 한심하기 짝이없으며 주장다운 주장이 아닌 자신들에 처지를 정당화 시킬려는 얄팍한 지식에 대명사들이라 할수 있을것입니다.
먹을 것을 절대 구분못하는 한심한 족속이죠. 물론 저 또한 강아지를 키웁니다. 그럼 키우는 너나 먹지마라 하는 족속들 많습니다. 하지만 분명한건 개라는 동물은 인간과 가장 가까운 동물이며 인간과 밀접한 관계를 유지해온 동물입니다. 사람을 돕기도 하고 불편한 사람에게 팔과 다리가 되어주는 이런 동물을 꼭 얌얌해야한다면 그런 인간들에게 한마디만 남기고 싶군요 "널 잡아먹고 싶다"-_-;;
|
2006-02-13 |
 |
| 737 |
최은진 |
제발 개즘 먹지마요
정말 이해가 안된다 개먹는 인간들 보면
낯가죽은 두꺼져가지고
개엄청나게 먹는 사람이있었는데 쓰러져서 입돌아가구
일어나지고 못하고 했었습니다
개먹어서 좋을게 하나도 없다구요
개먹는 인간들 분명 고통의날이 영원토록 지속될겁니다 |
2006-02-13 |
 |
| 736 |
기애숙 |
가끔 아파하는동물을 생각하다가
우리나라가 제가 정말 원하는 그런 학대없는 나라가 되서 모든동물이 행복하게 뛰어다니는 삶을 생각 해요
그런데 그런 세상의 다른점은 무엇보다도 인;간이 없다는 것.
인간이 보이면..
다시 현실로 돌아오죠 |
2006-02-13 |
 |
| 735 |
정찬영 |
제발 쳐먹지좀마세요
|
2006-02-13 |
 |
| 734 |
서소영 |
개고기먹는인간들은절대로없어져야합니다ㅜㅠ 하나의 생명을어떻게 잘따르고이쁜데 그걸어찌 절대반대합니다 이세상에서개고기 는없어져야하고..강아지도버려서는안됩니다 ㅜㅠ |
2006-02-13 |
 |
| 733 |
정수연 |
개고기 먹는 인간들 죽여버리고 싶다
고양이고기도 없어져야 한다
있을수 없는일이다
이 세상의 모든 동물학대는 모두 사라져야ㅐ한다
하루빨리
아 씨 불쌍한 고양이들에게 밥은 못줄망정
왜 잡아가서 그래
너무 불쌍한 우리고양이 강아지 동물들.,.
정말 싫다 못하게 하고 싶은데 법이 지랄이다 |
2006-02-1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