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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이름 |
하고싶은말 |
서명일자 |
수정 |
| 692 |
임인선 |
사람이 어떤 권리로 다른 생명을 먹기 위해 키운단 말입니까.. 다들 이 세상에 태어나 제대로 살 권리가 있는 생명체 입니다. 특히 개는 인간에게 사랑을 주는 동물로 우리의 동반자입니다..이 생명들을 잔인하게 죽이고 먹는다는 것은 너무나 잔혹하고 있어서는 안될 일입니다. |
2006-01-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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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91 |
김륜섭 |
먹을 것이 없던 옛 시절도 아니고 다른 먹거리도 많은 요즘 인간의 반려동물인 개를 먹는 것은 동물에 대한 권리 침해이며 인간의 야만성을 적나리하게 노출시키는 행위입니다. 식견 문화는 반드시 도태되어야할 폐륜입니다. |
2006-01-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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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90 |
이경민 |
인간과 가장 친한 동물인 개를 식용으로 삼는 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개고기 결사 반대! |
2006-01-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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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89 |
양미화 |
개는 인간과 가장 친근한 동물입니다.
개를 먹는 것은 개고기 먹는사람과 개고기를 먹지않는 사람간의 적대감을 발생시키며 인간관계를 황폐화 시킵니다.
개고기를 먹는것은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상처가 되며, 동물을 사랑해야할 아이들에게 아픔을 줍니다.
저도 어렷을 적에 제가 사랑하는 개를 주인집이 개장수에게 팔아서 울고 불고 한적이 있습니다. 지금 성인이 되서도 마음이 아픕니다.
그 개가 우리개가 아니여서 어쩔수 없었다는 것이 더 상처로 남았구요.
개고기 결사 반대입니다. |
2006-01-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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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88 |
이현정 |
제발 이제 더이상 이땅에서 식용개란 말이 나오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
2006-01-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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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순 |
개는 이미 우리의 반려견입니다. 먹을것이 없어서 그 녀석들을 먹던 시대는 아니잖아요!! 절대 개식용 반대!!!입니다. |
2006-01-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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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86 |
김예은 |
제발~~정치하시고 그러신 분들이 도와주시길 간절히 원합니다.
함축적인 의미를 그냥 넘어가시지 마시고..
도와주시길 원합니다.
매 해마다 있는 이런 일들이 이제는 요번이 마지막이길 원합니다.
말 못한다고..그 들이 그냥 넘어가지는 않겠지요.
모든 것에는 인연이 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까? |
2006-01-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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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85 |
김예은 |
참으로 안타까운 현실이..사학법이며 뭐며 어려운 사람이나 취직을 못해서 자살을 하는 사람이나.. 이런 어려운 보도는 하면서 생명존중이 없는 것은 다하면서.
우리가 흔히 접하고 가까이 있는 동물에 대한..더군다나..생명에 대한 존중심이 없는 우리나라의 무식함이 참으로 한심합니다.
이런 한심한 사람들에게 무슨 말을 해야 공감을 일으킬 수 있을까요?
나라가 안되어있고 정치를 다스리는 사람이 제대로 되어 있지 않은데 무엇을 기대야하는지..하물며..짐승보다 낫다..이 말이 왜 나오겠습니까..
더 이상 길게 말하고 싶지는 않고....앞으로의 미래를 바라보십시요..
그 들은 우리의 얼굴입니다.우리처럼 말 못하고 이해 못하는 것 처럼 보여도..인간보다 훨씬 나은 존재일 것입니다..명심하십시요..그 화가 우리에게 돌아올 것입니다.. |
2006-01-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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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84 |
한인경 |
시대가 바뀌었습니다. 개는 이미 우리들 안방까지 들어와 있는 가족이 되있습니다. 옛날부터 먹었다는 생각?...이 시대, 먹을 것이 지천입니다. 왜 아직도 사람한테 충성하고 영리하고 사람에게 위안이 되어 주는 개를 먹으려합니까? 제발 이젠 중지해 주세요. 제발 그만 해 주세요. 제발이요! |
2006-01-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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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83 |
김소영 |
소, 돼지 , 닭 먹는걸로도 정말 모자라는가?최소한 남들 안먹는거라도
안먹으면 안되는지 정말 이해할 수가 없다. 식용문화라고들 하는데 문화라는건 지키고 계승, 발전 시킬 가치가 있는 것을 문화라고 한다. 소실된 문화재가 수 천점 인데 정작 지켜야 할 것은 지키지도 못하면서 꼴난 자존심에 세상에서 가장 무식하고 잔인한 방법으로 개를 도살하면서 어디 감히 식용문화라고 떠드는지...제발 이땅에서 보신탕이라는 역겨운 이름이 사라지길 ..그 때까지 결코 포기하지 않겠다.!!!!! |
2006-01-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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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82 |
김석진 |
나라망신입니다.
개를 먹다니.......................
개는 반려동물입니다.. |
2006-01-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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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진 |
개는 가축이 아닙니다.
반려동물입니다.
식용견,애완견 구분없습니다.
모두가 같은 반려동물입니다. |
2006-01-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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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80 |
김창기 |
개들의 재롱을 본 적이 있으신가요?
아니면 한번이라도 안아본 적은 있으신가요?
아니라면 그들의 눈을 한번이라도 바라본 적이 있으신가요?
그 얼마나 밝고 순수함이 담겨있는지...
그저 우리와 함께하려고 하는 것 뿐인데...
그들을 뱃속이 아닌 옆에서 함께하는 동반자로 생각해주세요. |
2006-01-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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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79 |
이나나 |
이 아이들도 우리와 함께 살아가야할 생명들입니다.
이제 그만 그 아이들의 눈빛을 보고 함께해요...
제발이용 ㅡㅜ
얼마나 사랑스러운 아가들인데요.
절대 이제 그만요.. 개 식용 금지합시당~!!!! |
2006-01-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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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78 |
배경원 |
요즘 시대가 어떤 시대인데 아직도 개식용을 하는 농경사회적인 행태를.. 씁쓸하네요. 개식용이 싸그리 사라지는 그 날을 고대하며 서명합니다. |
2006-01-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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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경 |
반드시 없어져야합니다. |
2006-01-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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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76 |
신대령 |
개를 먹는다니요.....??? 개는 우리의 친구, 가족 아닙니까?
개식용을 인정한다는건 지금보다 더한 인간성 상실등 현실을 더욱 비극적으로 끌고가는 중대한 원인이 될 것입니다.
이젠 법적으로 반드시 금지시켜야 할 때입니다. |
2006-01-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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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희정 |
많은 이들을 가슴아프게 하는 개식용... 이제 그만........ |
2006-01-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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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옥주 |
개식용은 절대적으로 금지되어야 합니다.
그뿐아니라 동물보호법도 한층 강화되어야 할 것입니다.
오늘날엔 외국은 물론이고, 우리나라에서도 개를 식용하는 사람들은 많지 않습니다. 다만 잔인한 도축과 학대실정은 모른채(알고도 찬성한다면
잔인한 인간성을 가진 사람이겠죠) 전통이라며 개식용을 묵인하는 사람들이 그 보다 더 많습니다.
하지만 애견인구는 그 보다 훨씬 많습니다. 이나라의 많은 애견인들을
아프게 하지 말아주십시오. 점차 동물(개를 포함)에 대한 사람들의 인식이 인간과 더욱 친근한 것으로 바뀌어가고 있는 시점에 개식용을 인정한다는건 분명 시대착오적인것일겁니다. 저는 희망하고, 확신합니다.
반드시 우리나라 국민들의 의식도 선진적으로 바뀔거라고... |
2006-01-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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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영 |
개고기 반대!! 제발 부탁이니 학대좀 하지말고 버리지좀 마라 이 멍청한 것들아!!! |
2006-01-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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