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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이름 |
하고싶은말 |
서명일자 |
수정 |
| 612 |
진민숙 |
이세상에 학대받고 방치되고 유기되는 없는 날이 하루빨리 오길 간절히 바랍니다...더이상 버리고 죽이려는 사라람따로 주워오고 살리려고 하는 사람따로...그런세상이 안되길..... |
2006-01-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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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11 |
박주희 |
볼때마다 참..잔인하단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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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1-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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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10 |
김명동 |
전세계인이 채식을 하는 그날이 오기를.. |
2006-01-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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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09 |
최영도 |
마음이 아프네요 인간은 본래 채식동물입니다 육식은 습관입니다 고기의 단백질은 콩에서 넘치도록 얻을수 있구요 |
2006-01-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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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08 |
유민지 |
어른들은 나빠요 동물들을 불쌍히여겨주세요 |
2006-01-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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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07 |
김옥자 |
반대..반대..반대 |
2006-01-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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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06 |
김익태 |
저도 반대입니다 인간의 도리상,,, |
2006-01-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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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05 |
김영숙 |
개고기뿐아니라 모든고기를 먹지 맙시다 생명은 차별없이 모두가 소중하니까요..친구는 모피 벗기는 걸 보고 모든 고기를 끊었읍니다 |
2006-01-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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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04 |
박인영 |
하나의 생명체입니다..어느누가 생명체를 잡고 죽이고 먹고는 법으로 금지되었지를 않아서 개인의사이기는 하나...두눈똑바로 떠있는 동물을 죽이고 먹는다는건 아마 인간을 뿐일겁니다..나중에는 강아지 아니 동물들이 인간을 버리는 시대가 올겁니다....인간을 학대하고 데리고 같이삻다가 아무데나 버려버리는 일이 꼭 그날이 올겁니다. |
2006-01-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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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03 |
유솔아 |
상대주의론에 입각하여 한 나라의 음식 문화을 커다란 문화 테두리 속에서 해석하려는 사람들은 개를 식용으로 하는 것 역시 문화의 일부라며 정당화하거나 혹은 큰 관심을 기울이지 않습니다. 하지만 생명을 가진 동물들은 이 세상에 태어난 생명체로서 그들답게 살 권리를 가지고 있습니다. 밍크가 코트로 만들어지려고 태어난 것이 아니고, 상어가 지느러미만 잘려 바다에 버려지기 위해 태어난 것이 아니듯 개도 식용으로 잡혀 먹히기 위해 태어난 것이 아닙니다. 그렇다면 우리에게 육류를 제공하는 소나 돼지 등과 같은 가축을 반례로 삼아 그들이 식용으로 태어났냐고 하실지 모르겠습니다. 인간이 잡식성 동물이고 사냥을 통해 육식을 하는 것이 현실적으로 가능하지 않는 이상 '가축 도살과 식용'은 받아들일 수 밖에 없는 것이고 그렇기에 가축이라는 이름 하에 키워지는 동물들은 사육에서 도살에 이르기 까지 그들의 권리가 보호되어져야 합니다. 이미 육류 소비가 높은 유럽 선진국에서는 고통을 최소화하기 위한 도살 방법 등과 같이 가축의 권익을 최대한 보장하기 위한 법률들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개는 비인도적인 방법으로 도살하여 식용화하기에는 인간에게 너무 오랜 벗이고, 인간은 무엇을 죽여서 먹을까에 관련된 비난의 대상이 되거나 이에 대해 긴 논쟁을 하기에는 너무 고상하고 바쁜 동물입니다. |
2006-01-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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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02 |
박헤진 |
개들은, 동물들은 생명이 아닙니까? 정말,. 개들을 죽이고, 판매하는 사람들도 이해가 안 가지만, 우리나라 전통이라는 핑계로 개를 먹어대는 사람들 또한 정말,,정말 같은 사람이라는게 부끄럽습니다.
이 세상에 함께 태어난 생물들은 자기들도 살겠다고 태어났는데 그렇게 태어나고 힘겹게 사는 동물들은 꼭 때려가며, 잔인하게 죽여야 겠습니까?
정말, 제가 지금은 어리지만, 이다음에 크면 꼭, ,꼭 개고기 반대운동을 해서 개고기를 먹지않는 한국을 만들고 싶습니다. |
2006-01-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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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01 |
이학임 |
절대 반대 |
2006-01-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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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00 |
장윤하 |
아직도 우리나라 회식문화는 개고기문화인 곳이 많습니다
한번이라도 개가 사람에게 주는 사랑과 따뜻함을 느껴보았다면
개고기 먹는다는건 상상도 못할겁니다
개가 투병중인 환자, 사회문제아, 제소자들에게 주었던
긍정적 효과를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얼마전 방영되었던 개가 사람을 살린다에서 효과가 입증되었지요
개고기 문화는 문화상대주의를 운운하기전에 인간의 가장
보편적인 동물사랑 자연친화의 근본입니다
살려달라고 애처롭게 바라보는 커다란 눈망울을 도끼로 찍고
고기맛을 더 좋게 하려고 묶어놓고 죽을때까지 패고
이런 것들이 문화상대주의로 이해된느 행동입니까? |
2006-01-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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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99 |
소혜영 |
강아지들이 너무 가여워서 못 보겠습니다.
이렇게 서명함으로 해서 꼭꼭 해결되었음 좋겠습니다. |
2006-01-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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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98 |
조영선 |
먹는 것들..파는것들(인간이길 포기했으니..인간인란 말은 접어주지..)
꼭 먹어야하나? 꼭 팔아야 하나?
그눈을 보고 불쌍히 못여긴다면 그것부터 인간이길 포기한거지..
죽기전에 그죗값 다치르고 가기 힘들거다..
각오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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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1-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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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97 |
정겨운 |
반대! |
2005-12-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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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96 |
김명희 |
그걸 꼭 먹어야만하나요??
무조건~ 반대임당~!! |
2005-12-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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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95 |
최효주 |
절대 반대 입니다.
우리나라에서 그런 야만 행위가 사라지는 날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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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2-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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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94 |
홍은영 |
개고기반대입니다. 제발..개고기를 먹지마세요..개는 인간과 감정과 마음이같은 동물입니다.그렇기에 인간을 사랑하고 충성하고 인간과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것이구요...오로지 인간만을 믿고 인간만을 의지하고 인간만을 사랑하는데 그런개를 잡아먹어야합니까?
너무나 영특하고 눈치가빠른 개들은 자신의 죽음 을 미리알고 예지를 잘
하는동물이랍니다. 그래서 도살장에서도 자신의 죽음을 기다리며
사람이 상상하는것이상으로 공포를느끼며 외로움을 느끼다가 죽는답니다.그리고 또 한번 생각해보세요..자신이 믿었던인간들에게 죽임을 당하는 개의심정또한 어떨까요..그렇기에 인간을 따르는 개들은 먹는동물이아니라는겁니다. |
2005-12-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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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93 |
박세종 |
저는 한번 서명으로 분이 풀리지않아 또 서명합니다.
도대체 이게 말이나 됩니까?
하루 빨리 법으로 정해야 합니다.
보신탕집을 모두 없애 버리고,개를 키우실분은 주민등록에 올리던지,절대 개를 보호 해야합니다.
이런 서명운동이 효과가 있었음 합니다.
국회에서 싸움이나하고,놀면서 부귀영화 누리는 정치권의 못된 인간들은 대체 뭐하는지 ...아마 그인간들 중에도 개를 잡아먹는 무식하고,형편없는 인간들이 있을것입니다.
그런인간들이 나라일을 보니 나라가 이모양 이꼴 일수 밖에...
이런 문화는 절대 후세에 물려 줄수 없습니다.
개를 먹는 인간들은 상종하지 말아야 합니다.
개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굳게 뭉쳐 개고기를 판매할수 없게 합시다.
무엇 보다도 법으로 묶어놓고,어기는 사람들을 신고하여,벌금을 크게 물게 하거나,사회에서 발 딛고 살수 없도록 만들어야 합니다. |
2005-12-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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