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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이름 |
하고싶은말 |
서명일자 |
수정 |
| 472 |
여래경 |
개는 고기를 위해 창조된 동물이 아닙니다. 사랑과 관심을 주면 한없이 복종하고 사랑을 한없이 되돌려줄줄 아는 사람과 더불어 살아가기 위해 창조된 반려동물입니다. 외국에서 생활하고 있는 저로서는 개를 못잡아먹어 안달하는 사람들이 많은 한국 현실이 참으로 수치스럽습니다.개 식용 금지를 지지합니다. 개 식용을 반대합니다. |
2005-10-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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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71 |
김혜은 |
강아지는 가족입니다. 충성과 사랑으로 가족이 되는 강아지를 확실한 증거도 없이 건강의 이유가 어쩌고 하면서 먹는다는 것은 야만 행위입니다.
옛날 힘들던 시절, 고기라고는 소가 발 담근 물 밖에 먹을 수 없을때 개를 먹었던 것을 알고 있지만, 지금은 2005년이고, 개 이외에 먹을것이 너무 남아서 탈인 오늘 이시대에 개를 그것도 정력과 건강에 도움이 된다는 터무니 없는 이유를 달아 산채로 목을 매고, 태워서 죽여서 먹는다는것은 국제적으로 망신입니다.
이제 그만 합시다. |
2005-10-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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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70 |
이혜진 |
개고기 합법화에 반대합니다. |
2005-10-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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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수정 |
식용으로 기른것이라 괜챦다고요?
식용개들도 사람보면 꼬리칩니다.
그리고 죽을 때만 고통받는 것이 아닙니다.
구정물과 쓰레기만 먹으며 철창에 갇혀서 살다 죽게하는 것도
죄악입니다.
몸에 좋아 먹는다고요?
그런환경에서 자란 동물 먹으면 암걸립니다. 아님 더 끔찍한 병이 생기겠죠. 우유도 초원에서 좋은거 먹고 자란 소에서 나온것 찾아먹는 세상에 정말 미련하고 한심한 짓이죠 . |
2005-10-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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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68 |
원순희 |
국회는 그리 한가한지 의심스럽구요.
생각은 있게 사시는건지 또한 의심스럽네요.
다들 다른 고기는 먹으면서 이러는데 그럼 인육을 먹어도
괜찮은가요? 죽은 사람 몸이면 된다 또는 갠적인 입맛, 보양식이다'라고
하면 다 괜찮겠네요..
왜이리 닥치는데로 먹고 싶은지 이해가 안됩니다.
인간의 욕심이 인간을 헤치는 날이 올지도 모릅니다. 이젠 더불어
사는 방법을 찾아야 할때입니다. |
2005-10-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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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67 |
최선경 |
http://www.withanimal.net/y/yellow.swf
직접 보고들 말하시요,저게 인간이 할짓이요?
살려고 바둥대지 않소! 댁들도 한번 당해보시요.
인간같지 않은.. |
2005-10-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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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66 |
한상수 |
몸에 좋다면 닥치는 대로 먹어대는 인간의 이기심이 혐오스럽습니다. 다른 동물은 먹어도 되고 왜 개는 안되냐구요? 물론 다른 동물도 정주면 따라다니고 좋아합니다. 안먹을 수만 있다면 더 좋겠지요...하지만 불가피하게 식용을 해야 한다면 그나마 잔인하지 않은 방법으로 소, 돼지 정도에서 하고 그만 두자구요..유달리 인간을 좋아하고 인간에게 감정 표현을 하는 개까지 잡아먹을 거야 뭐 있겠습니다. 꼭 그렇게 먹을 거 앞에서 게걸스럽게 탐욕을 부려야 겠냐구요? |
2005-10-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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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65 |
최진하 |
강아지들도 슬픔 기쁨 그리움 행북..등을 다 느끼고 불안과 공포도요...
다만 말을 못해서 그런것 뿐입니다- -;
자기 자신이나 사랑하는 가족이 누군가에게 도살 당해 식용이 된다면
어떻겠어요? 사람과 같냐?라는 말은궁색한 변명일 뿐입니다
개나 인간이나 다같은 동물입니다 다만 인간이 지능이 더 높아 다른
종류의 동물을 지배하고 있을 뿐입니다. 일제 침략기에 일본군들이 그들보다 약한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총알 받이로 우리를 희생시킨것 처럼 우리도 인간보다 약한 강아지들을 아무 죄의식 없이 식탐을 위해 희생시키는건 음..... |
2005-10-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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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64 |
고은경 |
동물의 생명을 존중하는 사람이야말로 진정사람을 사랑할 줄 안다고 생각합니다 |
2005-10-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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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63 |
김윤정 |
개고기 합법화에 반대합니다. |
2005-10-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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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62 |
김명기 |
개고기 합법화 찬성합니다.
이런 서명 사이트를 보면 찬성은 할수가 없게 만들어 놓았군요.
다른 육류는 먹어대며 유독 개는 인간의 친구니 안된다는 당신들의
위선에 실소를 금치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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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0-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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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민혜 |
개는 우리의 친구이자 반려동물입니다. 어떻게 우리의 친구들을 잔인한 도살방법으로 죽여 먹을수가 있는지.....
개고기 반대합니다. |
2005-10-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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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록우 |
개고기 완전반대!!! 불법화시켜주세요 무조건,
개고기먹는사람들도 느껴야해요. 본인들이 얼마나 잔인한짓을 하고있는것인지를... |
2005-10-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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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9 |
손기쁨 |
사랑스러운 강아지를 먹는다니.. 정말 잔인한 일입니다
개고기 절대 반대..!@! ㅠ _ ㅠ |
2005-10-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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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8 |
신수진 |
개 고기는 옛날 옛적부터 우리들이 즐겨먹던 음식입니다.하지만 단지 몸보신과 맛으로 그 수많은 개들이 희생을 당했습니다.어떻게 키우던 개를 먹을수가 있나요.저희 집에는 '초롱이'라는 잡종견이긴 하지만,예쁘고 튼튼한 누렁이가 있었습니다.하지만 결국은 새끼를 배게 하고 먹는다는 이유로 외갓집에 보내졌습니다.하지만 도망쳤더군요.이렇게 개들은 주인을 믿었습니다.하지만 배신합니다.배신하는 이유는 사람들의 잘못된 식습관때문이 대부분을 차지합니다.보신탕 축제라는 축제는 정말 악마들의 축제일까요.전 개고기,반대합니다. |
2005-10-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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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7 |
권현수 |
개 고기....먹고싶어해도 안되죠. |
2005-10-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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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림 |
보신문화와 개고기를 적극 반대합니다. |
2005-10-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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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혜근 |
개고기가 꼭 불법이 되었음좋겠구여. 저 한사람이라도 많은도움이 되었음좋겠습니다!! 싸스처럼 사람이 저지른일에 피해가 오는 일이 더이상 없어야하겠구여. 하나님의 벌이 따르리라봅니다. 사람이 맘아픈일은
저지르면 안되는겁니다. 사람의 이기심으로 그렇게 인간의 친구가되어주는 개들을 먹는일은 이세상에서 완전히 퇴출되어야합니다. |
2005-10-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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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은숙 |
개 식용 정말 반대 ! 먹을거리도 충분하고 영양가 있는 음식 많찬아요! 굳이 개를 먹어야 되는지 외국에는 개와 사람 얼마나 가족같이 사는데 가족을 잡아 먹느지 ! 김홍신의원은 왜 개식용을 허가하는지 문화 ! 웃기는 소리하고 있네 미친사람아냐! 우리 고유문화! 미친소리 내세울 문화가 없어서 개를 잡아먹는게 어케 우리문화냐! 국민여러분 이런사람을 왜 국회로 보냈어요. 다른거나 잘하라고~ 절대 이런사람 국회보내지 맙시다. 정치나 제대로 하면서 그 딴소리 하라고 해. 빙신~ 개가 얼마나 아이큐 높고 똑똑한지 키워본 사람은 다 알죠 . 우리나라에 개고기 정말 창피해요. 보신탕 있어서는 안될 음식입니다. 없애요. 다 같이 노력해요. |
2005-10-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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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사랑 |
관리자님! 좀 읽어봐주세요/
여기 서명운동란에 왜 이렇게 스팸광고게시물이 많이 올라오게 되어 있나요? 주민번호까지 써서 서명운동에 참여하는 곳인데,광고게시물이 너무 쉽게, 많이 올라오네요/ 자유게시판에도 비회원은 글 쓸 수 없게 되어있어서 광고물이 올라오지 않는데, 서명운동란에 광고물이 쉽게 올라오는 건 너무 보기 않좋습니다/서명운동이 의미가 없어보이기도 하구요/저도 지금 임의숫자로 써서 글 올리는데,실명과 주민번호확인시스템이 안되서 아무나 글 올릴수 있어서 그런것 같은데,그러면 주민번호란이 있는것도 의미가 없지 않나요?물론 저 아래에 저는 실명으로 서명하긴 했습니다만,,암튼 서명운동에 광고게시물이 이렇게 많이 올라와 있는게 영 보기 않좋네요/심각한 문제에 관한 서명운동인데요.. |
2005-10-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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