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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이름 |
하고싶은말 |
서명일자 |
수정 |
| 432 |
임인혁 |
헐... 진짜.. 사람이 이젠 별걸다 먹네.. 동물이 사람이 먹는 작물 좀 먹었다고하면 그렇게 난리를 치면서.. 생명을 먹을수 있을까?.. 겨우 채소 몇개일텐데.. 그거 없다고 못사나..? 채소에 생명이 있는것도 아니고..그 까짓거 다시 심으면 되는데.. 죽인 동물 다시 살려낼것입니까 ? 중국에는 너구리 가죽을 벗기지않나.. 우리나라는 점점더 사악한 사람이 늘어나네요.. 지금.. 전세계를 .. 물로 확 쓸어 버리면 좋겠다.. 동물만 남으면 좋겠다.. 동물을 진심으로 사랑하는 사람들은 남고.. 슬프다.. 나도 사람인데.. 사람이란 존재가 두려워진다.. 혹시 나중에는 동물이 다 없어지면.. 사람고기도 먹을까..? 내가 생각하기에는.. 정말 먹어 버릴것같다.. 진짜.. 무섭다.. 먹을게 없나 ?.. 요즘 쌀도 남아돈다던데.. 쌀이나 실컷 드세요! .. 꼭.. 개고기.. 먹지 마시고.. 한 생명 .. 자신의 생명이나 .. 자식.. 부모라고 생각하셔주세요.. 동물.. 진짜 먹을거 아니예요 .. 인간이 성장하면 얼마나 성장한다고.. 까짓거 80세 정도 되면 죽는데.. 하찬은 인간인데.. 자연솎에 그냥.. 일부분일뿐인데.. 그냥.. 내버려 두세요.. 그러지.. 마시길... |
2005-10-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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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1 |
유지영 |
개고기 먹지마요 |
2005-10-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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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0 |
신수혜 |
제발좀 먹지마세요...진짜 그러지좀 마세요...부탁드립니다.. |
2005-10-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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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9 |
안윤경 |
개고기 먹는 것을 금지 합니다 |
2005-10-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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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8 |
여혜린 |
안녕 하세요
저는 동물을 사랑하는 여혜린이라고 합니다
저는 개고기를 안먹습니다..
부모님이 먹으라고 하시지만 절대로 먹지 않습니댜
개고기를 먹지 않는 사람이 많으면 많을수록
개고기를 파시는 사람이 점점 줄어 들을것 같습니다
우리 모두 개고기를 먹지 맙시다!! |
2005-10-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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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7 |
안은경 |
정말 인간이 싫어집니다...
사랑스러운 우리 아이들을,,어떻게 그런식으로 ....
도살하는 장면보고 정말 많이 울었습니다..
빨리 개 식용이 금지되었으면,,합니다... |
2005-10-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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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6 |
권지현 |
가족을 어떻게 먹어요??
개들도 생각이 있고 아픔을 느끼고 한 생물체로써
행복할 권리가 충분히 있다고 생각합니다. |
2005-10-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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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영 |
개고기를 먹는 사람들은 우리 같은 사람들을 유난떤다구,돼지고기는 왜 먹느냐고 비아냥거립니다. 물론 엄청 화가나지만 참으시고^^ 주변의 사람들부터 감동적으로 설득하고 구조적인 개고기문화를 위해 절대루 고삐를 늦추지맙시다 |
2005-10-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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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4 |
박명선 |
제발그러지 맙시다!!!! |
2005-10-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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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3 |
김애경 |
저는 미국에살고 있는 주부입니다.
정말 동물들을 위해서 열심히 일해주시는 모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제발 우리나라가 개고기 않먹는나라가 될수있도록 많은 힘좀 써주세요.
감사합니다. |
2005-09-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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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2 |
최단비 |
정말 이런말하고 싶지않지만 ....
개고기를 먹으면서 무슨 생각을 하십니까?
개들은 옛날부터 사람의 친구라고 불리운 동물입니다
이건 식인을 하는짓이나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정말 먹지마세요
그들의 눈을 보면서도 살려달라고 아우성 치는데도 먹고싶습니까?
나라망신입니다
애완용이 어디있고 식용이 어디있습니까?
사람도 그렇게 나눕니까?
먹지맙시다
개고기 먹는 사람들은 다 쓰레기입니다 |
2005-09-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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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1 |
진현영 |
개고기 먹는사람들은.. 죽여야..
정말.. 강아지 잡는거 보고.. 진짜 많이 울었어요
강아지를 쓰레기처럼. 다루고...
정말어떻게 할수있다면.. 그렇게 했을텐데..
학생이라.. 잘모르겠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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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9-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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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0 |
임경숙 |
생명존중을 생각한다면 개 식용금지는 너무나 당연한 것입니다! |
2005-09-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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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9 |
송이 |
개고기.. 이게말이돼요??정말이지..어떻게 애완견을 보신탕으로 먹을수가있습니까??입장을바꿔생각해보라고요!동물들이 하나같이 실험당하고 먹히고그러는데 사람은 뭡니까?실험당하는걸보고 좋아하는사람이있다니
정말 입이머러지는일이죠..이건진짜 아니라고봅니다!!어떻게 이리귀여운강아지를 잡아먹을수있죠??저는진짜맘이안먹힙니다.!!어른들이!애들속여서 보신탕을먹게하더군요!!정말 이건 진짜 사람이 아니에요 어른들이이러더군요! 먹어서 맞있으면돼지 뭐이리 잔소리냐고!동물들이 사람고기먹는다해도 정말 아무말못합니다!! 여태까지 먹히는동물들은 심정없나요??얼마나 고통스러운지 얼마나 괴로운지!!인간들이 압니까?? 한번당해봐야아는거라고요!!이렇게 끔찍한일은 용납못합니다! 여러분!! 모두들한마음이돼어 동물실험 개고기 모피 싸움 등등!! 반대합시다!!!!!!!!!!!!!!!!!!!!!!!!!!!!!!!!!!!!! |
2005-09-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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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8 |
조 옥진 |
인간은 많은 잘못을 하며 살고 있지만 어찌 다른 생명을 그리 함부로 해야 하는지 그중에 특히 지금세상에 얼마나 건강에 좋은 식재료가 많은데 왜 하필 오랜세월 인간의 친구가되어 주인에게라면 목숨걸고 충직한 그아름다운 동물을 되지도않는 식문화가어쩌구 하며 야만의 오명을 써야하는지 가엾기 까지 한 딱한일입니다.
부디 모두 바른눈 을 뜨기를 바람니다. |
2005-09-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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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7 |
양지영 |
개보신문화가하루빨리이땅에서사라지길... |
2005-09-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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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6 |
최지혜 |
개는 주인에게선 한 가족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만큼 소중하고 더군다나 개는 사람과 아주 가까운 동물로 다른 동물들과는 많이 다르다고 봅니다. 사람과 동물사이에 키워온 정을 사람은 단번에 무시하고 식용으로 사용한다는 것은 정말 엄청 끔찍한 일입니다. 주인에게 모든걸 바쳐 충성하는 개들도 있는데, 사람은 그 모든 애정들을 다 무시하고 이기적으로 행동해야 할까요?? 개는 눈만봐도 알 수 있듯 슬픔, 기쁨.. 모든감정을 가진 동물입니다. 개가 주인에게 처참하게 죽임을 당할때... 개들은 과연 어떤감정이 들까요? 이건 부모가 자식 팔아먹는거나 같다고 봅니다. 대중매체에서더 그렇듯 개는 이제 우리 생활의 일부가 되었습니다. TV에서도 개들은 특히 사람에게 행복과 감동을 주는 동물로 많이 알려져 있습니다. 이렇게 우리의 삶에서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 개를 우리는 한번 먹으면 사라져버릴것을 이렇게까지 해서 꼭 먹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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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9-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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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5 |
아욕나와 |
재밌어? 아우 욕나오네 !! 어찌 그런잔인한짓을할수가! 왜개고기를 먹냐고!! 개가 먹을걸로보여 ? 개가 먹을걸로 태어냔거냐고 ! 너네들 두뇌없어 ? 생각도 없어 ? 니생명만 중시하며 살아오는거. 정말 나쁜짓인거 알지? 진짜. 충격이다. |
2005-09-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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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4 |
천연희 |
사람 다운 짓만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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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9-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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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3 |
구명주 |
지켜져야하는것은 지켜져야합니다. 지금껏 인류는 지켜야할 많은것들을 욕망에 눈이어두워 간과하고 있습니다. 끝없는 욕망은 결국 크나큰 화를 불러올 것을 왜들 모르시는지......... 절대 반대합니다. |
2005-09-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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