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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이름 |
하고싶은말 |
서명일자 |
수정 |
| 412 |
김성민 |
개고기를 먹는 인간도 싫지만, 잔인하게 죽이는 인간들은 반드시 응징받아야 한다. 잔인한 인간들이 싫다 |
2005-09-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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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1 |
야채조아 |
개는 음식이 아닙니다
몸에좋다면 무엇이됬건
잡아먹고 보자는 몬도가네식은
사라져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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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9-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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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0 |
염신영 |
긴말 필요없고, 개를 식용으로 한다는 건 있을 수 없는일이다.
개 먹는 인간들 다 잡아족치고 똑같이 삶아버려야한다. |
2005-09-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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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9 |
김지연 |
개고기 제발 먹지 말아요~ |
2005-09-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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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8 |
김유경 |
나는 우리집 두 강아지들의 맑은눈을 보면 어쩔땐 눈물이 납니다.
너무 사랑스런 존재들이기 때문이죠.
다른 모든 강아지들도 사랑받고 행복을 누릴권리가 있습니다.
감정도 솔직하고 늘 인간을 믿는 가장멋진친구를 잔인한 꼴로 만들다니 상상조차 하기싫은 일입니다. |
2005-09-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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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7 |
김지은 |
개고기 반대...정말 반대입니다. 우리나라가 언제까지 개를 식용으로 먹는 야만인 나라가 되겠습니까.. 제발 이제 그만 먹었으면.. |
2005-09-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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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6 |
고은주 |
동물학대 반대~
인간의 잔인함은 어디까지인지 너무 화가 납니다 |
2005-09-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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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5 |
박예하 |
사실 저도 소, 돼지는 먹지만, 강아지는 먹지 않습니다.
강아지는 친구와도 같은 존재이고 가족입니다.
강아지는 반려로써 가족으로써 같이 지내는 동물입니다.
식용으로 키우는 게 아니란 겁니다.
식용으로 키워지지 않는 소, 돼지, 닭이라면 물론 먹지 않습니다.
강아지의 눈망울을 보세요.
처참하게 죽이지 말아주세요. |
2005-09-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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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4 |
임신재 |
우연히 이사이트를 통해 모피의진실 동영상을 보고 너무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개고기 반대에만 관심이 있었는데 털가죽을 다벗길때까지 공포와 고통에 질린 눈망울을 뜨고있는 모습을 보니 가슴이 정말 너무아픕니다.
사람이 어떻게 이렇게 잔인할수있는지 눈물이나고 심장이 뛰어 한동안 저희 강아지를 안고 울었습니다
말이 필요없네요.모든 사람들이 이런 동영상을 보게 됬음합니다 |
2005-09-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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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3 |
배정은 |
개도 한생명 입니다 가족과도같은존재입니다. |
2005-09-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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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2 |
맹일선 |
개는 모든 분들이 그렇게 생각하지는 않겠지만,,많은 분들에게 가족과도 같은 존재입니다. 단지 함께 살고있다는 것이아니라, 서로 마음을 주고 받으며 사랑을 하고 있는 엄마, 아빠, 누나, 형, 동생,,,,과 똑같은 가족 구성원 입니다..
꼭 먹어야 되겠어요?
말만들어도 맘이 찢어지는것 같은데.... |
2005-09-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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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1 |
이선영 |
사실 소 돼지도 되는데 개는 왜 안되냐고 하실지 모르겠지만,
개는 우리 생활 곳곳에서 반려 동물로서,
식용이라기 보다는 반려동물로 키워지는 동물인데
잡아먹다니요.
개는 인간과 오래고 가까운 인연을 맺어온 특별한 동물입니다.
어느 동물이든 정들면 안그러겠냐만은,
구지 개고기 먹고 싶습니까??
그 겁에 질린 눈 끝까지 사람을 믿는
주인을 믿는 약한 동물을 말입니다
원래 우리 조상님들은 개를 잡아 먹지 않았다고 들었습니다.
그러나,오랜 일제 치하 시대를 지나 전쟁을 겪으며 부족한 식량을 보충하기 위해 개고기를 먹기시작했다고 들었습니다.
이젠 먹지 않아도 좋을만큼 넉넉하지 않습니까? |
2005-09-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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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0 |
기동욱 |
키우던 개도 식용으로 한다던데
자기가 키운거 먹는것 자랑스러웁니까?
한때는 잘해주다가 싫증나면 팔아넘기는것
그것이 사람의심정일까요? |
2005-09-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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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9 |
신인숙 |
사람과 가장 가까이에 있는 정을 나눌수 있는 생명체입니다
제발 인간들의 잔인함을 부끄럽게 생각하고 더이상은 개고기를 먹지 말았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제발!!!!!!!!!!!!!!!!! |
2005-09-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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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8 |
아줌마 |
저는외국에서 "어느나라사람이냐?"라고 물었을때 선뜻한국이라고 대답못할때가 있습니다. 왜냐하며 개를먹는다고한국인은 야만인이라고 정말창피해요. 떳떳하게한국이라고 먹을게 풍부하고 아름다운나라 문화인이라고 말하고싶습니다. 부끄럽지않는 한국인 이되고싶습니다. |
2005-09-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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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7 |
조유라 |
하고싶은말이뭐가있겠습니까?
개고기 입에올리기도싫습니다만
제가할수있는것이이런것밖에없는지라...
개식용금지 이거 빨리되기를빕니다. |
2005-09-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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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6 |
김빛나 |
제발 인간이하의 잔인한짓은 그만합시다.
동물들도 고통을 알고 슬픔을 압니다.
정말 아주아주 소중한 생명들을,
단순히 고깃덩어리로밖에 보지않는,,
잔인한 사람들이 너무나 무섭습니다.. |
2005-09-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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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5 |
이런 사람들을 보니까 싫네요.. |
정말 이래도 됩니까? 법정으로 해야 되는거 아닙니까! 저는 정말 생각 조차도 해보지 않았습니다 어쩜 공포영화보다 무섭습니까~ 이런 사람을 만나면 꼭 해주고 싶은 말이 있습니다.."이런 식인종들아~ 내가 개 였으면 너내들 다 물어 뜯어 놓고 튀었어~" 이런 말을요 지금보니 초롱이가 생각나네요.. 초롱이는 잡히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
2005-09-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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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4 |
윤미혜 |
정말..강아지들..이쁜강아지들이 불쌍해요...너무마음이아픕니다..로또에 당첨된다면 정말 모든 불쌍강아지들을 데리고 살고 싶네요...강아지를 먹는다는건 정말 있을수없는일인거같네요...소름끼치고..생각할수도 없어요...우리와 가장친한 동물..강아지..정말 먹는다는말을 입에 올리기조차 소름끼칩니다..개고기라는말...혐오스러워요..없어졌으면좋겠어요... |
2005-09-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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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3 |
김혜원 |
우리나라는 지금 먹을것이 많은 아주 풍족한 시대입니다.
언제 우리나라가 개고기가 특별식이였습니까?
먹을것이 없고 허기진 전쟁시대 얘기아닙니까?
저는 가끔 이런 생각합니다. 전쟁새대가 죽고나면 이런 악습이 없어
질까하구요.
보통의 부모는 자식에게 동물을 사랑하고 보호하라고 가르치고 배웁니다. 근데 두얼굴로 돌아서서는 개고기에 몸에만 좋다면 뭐든지 먹는..
그래서 몸나아진 사람있나요? 얼마전 어떤 한의사의 망발땜에 얼마나 많은 분노를했는지.... 해야할것이 있고 하지말아야할게 있습니다.
천벌받을것입니다. |
2005-09-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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