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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하기[참여]  총 9452개
번호 이름 하고싶은말 서명일자 수정
232 김정희 마음이 아프네요 2005-08-04 수정 삭제
231 한진경 어째서 강아지들을 그렇게 함부로 식용하는지는 절대 납득도, 이해도 가지 않는다. 강아지란 존재가 우리에게 해를 끼치는 동물인가? 자신들이 원해서 키우고, 실증나면 버리는 그런 일회용품에 지나지 않는가? 절대 그렇지 않다. 그러므로 우리들은 좀더 지능 높은 사고로서 입장을 바꿔놓고 생각할줄도 알아야한다. 아무런 해도 없는 강아지들을 무분별하게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 식용으로 쓴다는 것은 절대 3살짜리 어린아이도 분개할 이야기이다. 2005-08-04 수정 삭제
230 정태호 이제는 개식용문화 금지할때가 되엇습니다. 세계에 발맞춰 동물과 자연을 사랑할줄아는 그런 나라로 거듭납시다. 시대에 역행하는 어리석은 나라가 되지맙시다. 중국도 서서히 변하고 잇습니다. 개고기 식당의 간판에 상호가 없어지고 개와 관련된 포장지의 인쇄가 없어졋다고 합니다. 어차피 없어질거라면 우리가 먼저 없애야할것입니다. 아무쪼록 하루빨리 없어지기를 하느님께 기도 드립니다. 누구보다 앞장서야할 종교 단체들은 뭐하는지.. 그저 자기들만이 소중하지. 쯔쯔쯔.......그러고서야 어디........ 2005-08-04 수정 삭제
229 변용자 개고기 반대 운동을 벌인지가 벌써 언제부터입니까? 우리 이제는 참지맙시다. 불쌍한 우리 아가들을 생각하면 잠까지 설칩니다. 이제는 정부와 농림부를 상대 고소고발 합시다. 고발하겠다고 홍보하면 더큰 모금과 참여를 얻을수있을것입니다. 자꾸 매스컴을 타야합니다. 그래야만이 우리의 목표를 이룰수 있습니다. 그 누가 개식용의 권리를 주엇습니까? 그 권리는 바로 대한민국 국민들이 주는 것입니다. 2005-08-04 수정 삭제
228 김희정 동물보다 못한 인간들이 꼭보면 개고기를 먹더라구요. 개중 지위가 있는 이들도 있게지요. 하지만 지아무리 잘나고 똑똑하면 뭐합니까? 인간 쓰레기인것을요. 개고기를 먹는 인간들은요, 양심이라고는 없는 것들이죠. 그런것들은 대한민국의 수치요, 나아가서는 나라망신시키는 매국노인셈이죠. 세상이 어떤 세상입니까? 아직까지 조상님들 운운하면서 쳐먹는 꼴이라니. 한국이 아직까지도 후진국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가장 큰 이유죠. 2005-08-04 수정 삭제
227 김희정 동물보다 못한 인간들이 꼭보면 개고기를 먹더라구요. 개중 지위가 있는 이들도 있게지요. 하지만 지아무리 잘나고 똑똑하면 뭐합니까? 인간 쓰레기인것을요. 개고기를 먹는 인간들은요, 양심이라고는 없는 것들이죠. 그런것들은 대한민국의 수치요, 나아가서는 나라망신시키는 매국노인셈이죠. 세상이 어떤 세상입니까? 아직까지 조상님들 운운하면서 쳐먹는 꼴이라니. 한국이 아직까지도 후진국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가장 큰 이유죠. 2005-08-04 수정 삭제
226 최지나 개고기를 먹는 사람들 중 대부분이 하는 말이 소고기, 돼지고기는 먹으면서 개고기는 왜 안되냐고 합니다.개를 키운 분은 알겠지만, 머리가 좋아서 주인이 하는 말을 알아 듣고 기뻐하고 슬퍼하는 개를 그렇게 얘기하며 자신을 합리화 시킨다는 것이 말도 되지 않는다고 생각됩니다. 물론 제 자신은 절대로 먹지 않지만, 식용 목적으로만 키운 개의 운명은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하기도 했었습니다. 한겨울에 다리를 절며 굶어서 말라 있는 코카 한마리를 동생이 데리고 와서 1년 반 정도 키우고 있습니다. 요즘 코카 스파니엘이 개고기로 많이 사용 된다고 합니다. 어릴 때는 귀여우니까 키우다가 다 크면 산만하고 활동력이 큰데다가 피부병이 심한 편이라 버린다고 하더라구요. 저희 개는 데리고 왔을 때 1살 정도였는데 배가 늘어진 것이 최소 2번 정도는 임신을 한 것 같습니다. 영국 혈통의 사냥 개를 씨받이로 만들고, 다리를 절게 만들고 그것도 모자라 버리거나 잔인하게 죽여서 먹는 사람들... 제발 지금이라도 반성하세요 !!! 2005-08-03 수정 삭제
225 김민희 사랑하는 우리의 친구들을 지켜주세요. 2005-08-02 수정 삭제
224 박민경 정말 개고기를 먹는사람은 개보다 못한 동물입니다.! 절대반대 무조건 반대 완전 반대 절실히 반대 제발 반대 ! 2005-08-02 수정 삭제
223 정성원 제가 알기로는 대한민국 국민중 개고기를 먹는 인구는 약 10% 정도라고 알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안먹는 사람중에 식용을 찬성하는 사람들이 아무리 많다고 해도 개식용 반대 인구가 훨씬 많다고 볼때에 아직도 철폐되지 못하고 있느건 정부나 농림부때문만은 아니라고 봅니다. 우리 모두의 참여의식과 참다운 홍보부족의 문제인 것이지요. 왜 이렇게 참여율이 저조한지를 한번 진지하게 생각해 보세요. 광화문 촛불집회를 보세요. 누구라고 할거없이 스스로들나온 사람들도 있다지만 거기에는 누군가가 앞장서서 인터넷을 통해 홍보를 햇다고 들엇습니다. KAAP에서는 그런분을 만나거나 연락하시어 방법을 물어보는것도 큰 도움이 되리라고 봅니다. 꼭 이방법이 아니더라도 참여율을 얼마나 높이느냐가 승패의 관건이라고 봅니다. 저만해도 정말 반대하는 한사람중의 한명이지만 이렇게 스스로 찾아다니지않으면 이런 서명에 참여하기가 아주 힘들거든요. 누구나 손쉽게 서명운동이나 집회에 참여할수잇는 홍보가 많이 부족하다는 것이지요. 한시가 급합니다. 이시간에도 우리 자식같은 불쌍한 아이들이 죽임을 당하고 잇습니다. 이시간에도요. 좋은때가 오겠지 기다리지만 말고 우리가 그시간을 하루라고 앞당깁시다. 부디 참여를 기다리지만 마시고 찾아다니는 그런 활동을 다시한번 부탁드립니다. 2005-08-01 수정 삭제
222 전보미 개고기 정말 반대한다. 하다못해 애완용을 먹다니... 먹는사람도 문제지만 생명보다 돈에 급급해 파는 사람도 문제이다. 아예 이번에 개고기 반대하면서 수치스런 우리나라의 개고기 문화는 사라져야 한다. 예전에야 어쩔수 없이 먹고사는것이 중요한 조상들의 지혜라고 했지만 요즘 시대가 어느때인데 조상들의 지혜라고 팔아먹으면서 몸보신하는 사람들 보면 생각이 없는 사람처럼 보인다. 정말 생명에 대해서 단 1분만이라도 소중하다는것을 배워야한다. 2005-08-01 수정 삭제
221 이효 절대 반대 2005-07-29 수정 삭제
220 정희 개 식용 절대 반대 합니다. 잔인하게 도축되는 동물들중에서 우리의 반려동물인 개라도 지켜내야 합니다. 절대반대!! 2005-07-28 수정 삭제
219 이준성 잔인한 인간들.. 이제 제발 그만했음 좋겠다.. 처참하게 죽이는 인간들과 몸에 좋다면 뭐든 가리지 않고 먹어대는 인간들..그 소중한 생명이 니까지것들 드러운 몸속에 들어가야 해? 대체 몇살까지 살려구.. 몇백살까지 살려고 그러는건지.. 보신탕집이며 개소주집, 모란시장,칠성시장등 이따위 비인간적인 곳들이 모조리 없어져 버렸음 좋겠다.. 2005-07-28 수정 삭제
218 유승주 소중한 생명이자.. 한 가족이나 다름없습니다.. 제발 제발 이제는 그만했음 좋겠습니다.. 처참히 죽어가는걸 생각하면 정말 미쳐버릴거 같습니다.. 지금도 갑갑한 철장안에서 언제 죽을지 모르는 공포에 휩싸여 지내고 있을 그 생명들을 생각하면 아무것도 손에 잡히질 않습니다. 보신탕문화가 제발 사라지길 간절히 바랍니다. 이런 우리나라가 넘 싫어..정말 보신탕 없는 생명을 소중히 여길 줄 아는 그런 나라에서 살고 싶어요.. 2005-07-28 수정 삭제
217 이하나 정말 개고기만은 안됩니다. 우리의 소중한 가족입니다..!! 꼭.. 반드시.. 개 식용이 금지되었으면 합니다. 2005-07-28 수정 삭제
216 신혜린 우리 사람에게도 생명에 대한 보호가 필요하듯이 동물에게도 보호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나라의 개고기 먹는게 문화라고 하지만..이젠 도를 지나친것 같습니다. 2005-07-28 수정 삭제
215 윤정수 역시 실천이 중요.... 2005-07-27 수정 삭제
214 이광석 적극 동감합니다.문제는 슬프다,분노한다보다 실천하는 행동이라 생각 2005-07-26 수정 삭제
213 김미경 강아지들의 눈빛을 보면 과연 개고기를 먹을 수 있을까요? 지금 강아지 두마리를 키우는데 시댁에 데려가면 아주 스트레스입니다. 집 안에 못들어오게 해서지요.... 그리고 우리 시아버지, 시누이,시동생 개고기를 너무 좋와해서 수시로 드신답니다. 여름마다 시어머니가 시골가서 단체로 한 마리를 사서 나눠온다나 뭐라나....끔찍..... 다행히 우리 신랑은 강아지를 키우면서 절대 못먹겠다고 하더군요. 개고기 드시는 분들은 정말 .......다른거 드세요...... 강아지의 맑은 눈빛을 보세요. 절대로 못 먹을겁니다..... 2005-07-26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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