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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이름 |
하고싶은말 |
서명일자 |
수정 |
| 172 |
김영미 |
개고기 자랑스러운 문화가 아니라 없애야할 폐습입니다! |
2005-07-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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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1 |
GINA SHIN |
PLEASE DON'T KILL ANIMALS |
2005-07-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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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0 |
장정미 |
강아지 모녀를 키우고 있어요.
그아이들 눈망울을 보면 집에 두고 출근할때 맘이 아플때가
많아요.
물론 식용,애완견 다르다고 하지만
옛날 마당에서 키우던 개들도 다 그렇게 슬픈 눈을 갖고 있었답니다.
제발~~~
제발~~~~
그만들 하세요. 죽이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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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7-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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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9 |
유승현 |
개들은 사람들과 너무 가깝습니다. 말을 못 하는 것만 빼고 사실 사람과 달림없이 한 생명입니다. |
2005-07-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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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8 |
김주연 |
정말 할말이없습니다. 개고기먹는사람들도 죽어서 다음생에 똑같은 일을 당해야합니다. 말못하는동물이라고 그렇게 잔인하게 죽이는 사람들은 정말 개만도 못한인간들입니다. 나쁜것들...정말 인간 이럴땐 제가 인간인것이 너무도 화가납니다 |
2005-07-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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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7 |
이진우 |
저도개식용반대하면개고기를보니까정망화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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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7-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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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6 |
서아름 |
저도 개를 키우는 입장에서 볼때
개 식용은 당연히 금지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우리의 평생 반려 동물을 이런식으로.... 눈물이 납니다....
꼭!!!!!개고기 반대합니다...... |
2005-07-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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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5 |
유효연 |
할말잃었어요 사진보고 어렸을때 실제로 산에서 야수같은아저씨들이 잔인하게 죽여서 먹는걸봣는데 그기억이 다시살아나는것같아서 정신적으로 보신탕이라는글자만봐도 정신적으로 고통스러워요 ㅜㅜ |
2005-07-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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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4 |
이다음 |
제발 불쌍한 멍멍이를 죽이지 말아 주세요ㅠ.ㅠ |
2005-07-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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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3 |
이가영 |
얼마전 이사갈 곳을 알아보다가 어떤 외진 골목으로 들어갔더니 온통 개 잡아드립니다. 개농장 (보신탕용 전문) 이런 글귀가 씌어 있는것을 보았습니다. 정말 소름끼치고 눈물이 핑돌더군요. 저도 지금 3마리의 애견 가족이 있습니다. 모두 유기견입니다. 그리고, 오늘 굶주려 쓰러진 유기견을 도저히 지나칠수 없어 다세대 주택 뒤에 묶어 놓고 먹이를 주고 있습니다. 그 아이의 주인을 알아보려고 이 사이트에 들어온 거구요. 정말 끔찍하네요. 버려지는 수많은 아이들 그 아이들을 지나칠 수 없는 이 나라의 현실...유기견 센터에 알릴수도 (안락사 때문에) 그냥 지나칠수도 없습니다. 왜 이런 나라에 태어난걸까요? 이 사랑스런 아이들도 어쩜 개고기나 개소주가 될 운명이였을지도 모르죠. 저는 아이들을 볼때마다 마음이 너무 아픕니다. 동물은 우리의 가족입니다. 절대 식용이 될 수 없습니다. 개식용 문화가 아직까지 존재한다는것은 우리나라의 수치입니다. 정말 무섭다는 생각밖에는 들지않습니다. |
2005-07-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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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기선 |
언제 방송을 보고 그방송채널프로그램에 전화를 하려고 했어요 그이유는 개고기애호가들이 개고기집에서 인터뷰하는것을보고 울화가 치밀어 미치겠더라고요 개고기가몸에 어쩌니저쩌니 하는거하며 어떤고기보다 맛있다라하며 별지랄지랄 하더라고요 어떻게 방송에 나올수가 있죠혐오 스러운 인간들 |
2005-07-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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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병화 |
생명의 소중함을 알아야 그것이 인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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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7-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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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종희 |
순진하고 맑은 눈을 보세요!! 개고기까지 먹어야하겠습니까!!
더군다나 고통스럽게 가둬놓고 학대하다가 죽인 그 아이들이 맛잇답니까!!! |
2005-07-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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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현 |
제발 개고기 먹지 맙시다.
제발제발. |
2005-07-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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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환 |
강아지를 먹지맙시다. 제발....우리의친구인강아지를먹지맙시다...고기먹는사람들 불쌍한동물 많이잡아먹고있으면서......우리와 가장 감정이갔고 친숙한 개까지 꼭 먹어야하나요??? 개는 죽이는 것도 가장잔인하게 죽인다는데.. 개발...우리와가장 친숙한 개를 먹지맙시다.... |
2005-07-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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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영롱 |
저희 아빠께서는 산에서 장사를 하십니다. 의정부 옆에는 수락산이라고 하는 산이있는데 그곳에는 가게가 무척많아요. 가게는 모두 도리탕이나 개고기등을 팔지요. 그곳은..아주오래전부터 우리땅이고 가게도 이어온거라 아빠는 그만둘수 없다고합니다. 저는 제발.........개고기만이라도 메뉴에서 빼달라고 했어요. 그러면 주변에선 개고기를 팔기땜에 개고기를 안팔수없대요. 어이가 없더라구요. 남들보다 더 맛있고 더 질좋은 다른음식을 만들면 되지 않느냐고 마구 대들었습니다..
대한민국 국민들중에... 개고기는 야만적인 인간의 음식이아니라 단지 우리나라의 문화일뿐이라고 소리치시는 분들께 말합니다. 개... 강아지는 식용견이 아닙니다. 잡종과 품종을 따진다면.. 흑인과백인.. 양반과 천민을 따지는것과 무엇이 다릅니까. 그리고 개는 가축이 아닙니다.. 반려동물이지요. 가축의 축에 넣지마시구요 반려동물의 축에 넣으세요. 물론 돼지고기나 소고기도 맛있구요.. 저도 잘먹어요.. 돼지나 소도 도살할때보면 너무 잔인하고 마음이 아픈데... 반려동물인 강아지는 오죽하겠습니까... 정신차리세요... 제발.. |
2005-07-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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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덕신 |
아~ 생각만 해두 끔직하다...
우리 동내두.. 여름 되면 한두마리씩 일명 똥개들이 없어진다..
맘이 너무 아프다.. 주인보구 꼬리 흔들고. 그렇게 키운던 강아지를 어떻게 먹을까.. 죽이고.. 하나에 생명인데...
개고기 정말 반대 합니다.. 우리집두 강아지 키우는데. 생각만해두. 가슴이 아파요. |
2005-07-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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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차미 |
개는 사람을 배신할 줄 모르는 세상에서 가장 충직한 벗입니다. 바라보기만 해도 눈물나도록 사랑스러운 아이들이에요. 제발 먹지 말아주세요. 개들이 평생을 맘편히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우리나라가 되기를 간절하게 바랍니다. |
2005-07-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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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4 |
이경은 |
개식용 절대! 반대합니다 절대 합법화하면 안되요! |
2005-07-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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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영 |
정말 부탁드립니다.
더 이상 우리 반려동물들이 학대 당하고 잔인하게 죽어가는 이 아픈 현실을 한사람 한사람이 힘을 합쳐 하루 빨리 바꿉시다. |
2005-07-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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