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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이름 |
하고싶은말 |
서명일자 |
수정 |
| 8332 |
비공개 |
개 말고도 먹을거 많습니다. 이럴거면 풀이나 먹던가요. |
2015-07-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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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한 학생입니다. 개 라는 동물은 일반 가축들과 다르게 예부터 조상들과 함께 지내오던 동물입니다. 오죽하면 제 2의 인간이라는 명칭도 붙었겠습니까? 개식용을 반대하는 저에게 사람들은 말합니다. "그럼 너는 돼지고기 소고기 안먹냐" 고요. 그렇게 물으면 제가 할 말이 없어집니다. 하지만 개는 너무나 열악한 환경에서 사육되고 있습니다. 개에게 개를 먹이는 행위들을 보아도 그렇습니다. 돼지에겐 사료를, 소에게도 사료를 주어 사육합니다.하지만 개에게 개를 먹인다는 것은 개를 의인화 하자면 사람이 사람을 먹는 것과 같습니다. 우리나라에선 인육을 먹는 나라를 비판하죠. 똑같습니다 우리도 지금 개가 개를 먹게 하는 인간의 행위들을 비판하는 겁니다. 정부에서 이를 알고조치를 취하여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2015-07-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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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자 |
개식용금지 영원히 영원히 되기를 소망 합니다 |
2015-06-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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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는 실제로 개고기를 본적이있습니다. 그 눈빛들은 얼마나 슬퍼보였던가요 절때 개고기는 먹지맙시다. 옛날에는 먹을것이 없어 그랬다지만 지금은 넘쳐나는게 먹을것입니다. |
2015-06-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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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고은 |
개들이 매일 철장안에서 갇혀 산다는게 얼마나 끔찍합니까 언제 끌려 나가서 잡아먹힐지도 모르는데 그래도 사람이 좋다고 꼬리 흔드면서 반겨주는 그 순수한 아이들이 너무나도 불쌍하네요.. 입장바꿔서 생각해보세요 역지사지가 괜히 있는 말이 아닙니다 사람이 그 비좁은 철장안에서 불편하게 살아간다고 생각좀 해보세요 정말 동물들을 사랑하는 저로써는 이건
말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
2015-06-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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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경 |
전 며칠전 중국 개고기 축제 기사와 학살하는 동영상을 보고 넘 충격받고 며칠동안 잠을 못이뤘었는데 정말이지 나도 인간이지만 이런 사진을 직접 보게되니 정말 사람이 싫고 부끄럽네요...잔혹하고 최악인게 인간이라는 동물같아요...넘 가슴이 찢어지고 아파서 어찌할바를 모르겠더라고요 ...ㅠㅠ 이개들의 눈을 보면서 어떻게 도살할수가 있을까요? 정말 꼭 얘네들을 죽여서 돈을 버는 일을 해야할까요? 하루속히 한국분들 보신탕 좋아하시는분들 정신차려야 합니다! 후진국일수록 이런 모습이 보이는데 중국보고 뭐라고 할수없네요 정말 부끄럽습니다....속히 보신탕집 문 다 닫게 없어지게 해야합니다! 정말 여기 서명하신분들이라도 적극적으로 나서서 우리 중지 시킵시다!! 이건 인간 이하의 일이며 벌써 외국에서도 야만인들의 짓이라고...넘 부끄럽습니다 주변에 누가 보신탕 먹으러간다하면 말리세요 아니 사진을 보여주세요 얘들이 어떻게 죽임을 당하는지를...ㅠㅠ |
2015-06-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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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유진 |
개식용이라...
그게 사람이 할 짓입니까?
언제까지 그런 야만적인 행위를 조상 대대로 전해내려오던 전통이랍시고 고수하려합니까?
썩은 전통은 씻어버려야만 합니다. 그게 선진국이지요. 아직 동물에 대한 한국인들의 사고방식은 후진국수준입니다. |
2015-06-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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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지현 |
반대합니다. 절대절대 반대합니다. 중국 개고기 축제 때문에 맘아파 서명할곳을 찾다가 여기라도 서명하고 갑니다. |
2015-06-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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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인혁 |
반대합니다!!! |
2015-06-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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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323 |
엄윤정 |
개식용 없어져야합니다! |
2015-06-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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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322 |
이신영 |
개고기 먹는다고 오래살고 건강해지지 않아요
제발 무지에서 벗어나세요
개고기 식용 반대!!! |
2015-06-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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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321 |
김경민 |
선진국으로 가기위해선 개식용 없애야합니다 |
2015-06-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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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320 |
이원주 |
잘못된 문화는 빨리 없어져야합니다
개고기는 절대 보양식이 아닙니다 |
2015-06-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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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319 |
김경미 |
예전에야 먹을게 없어 보이는대로 내 배부터 채우려고 개,고양이 다 잡아먹었다고 쳐도
지금은 오히려 먹을게 넘쳐나고 오히려 영양과잉 시대입니다
건강해지고 오래 살수있다는 잘못된 오해로하나의 생명을 잔인하게 사육하고 잡아먹는 문화 빨리 없어져야합니다 |
2015-06-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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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주 |
동물도 살아있는 생명입니다.
개 식용을 반대합니다 |
2015-06-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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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317 |
alo0705 |
대한민국은 동물보호법이 미비하여 수많은 유기견이 생겨나고 아무 죄의식 없이 학대가
이루어지는 동물학대국입니다. 동물학대국이라는 오명을 벗으려면 동물보호법이 강화되어야하지만 개를 잔인하게 도축하여 잡아먹는 한국에선 동물학대의 기준이나 동물보호법은 뜬구름 잡는 소리일수 밖에 없습니다. 수많은 개들이 비인도적이고 비위생적이게 도축되는
문화가 사라지지 않는한 한국은 절대 선진국이 될수 없습니다.
전통문화(?)라고 우기고있는 개식용이야말로 변화하는 시대에 맞춰 가장 먼저 버려야할 악습이자 야만행위입니다.
개고기를 옹호하는 사람들은 더도멀고 덜도말고 개도축현장을 검색해서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
2015-06-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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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영 |
동물은 먹는것이 아닙니다.
먹기전에 다시 생각해보세요
이 동물들의 고통이 얼마나 클지..
꼭 개를 먹어야 된다는 법이 있는건 아니잖아요.
개말고도 먹을건 많아요
제발 개 식용 그만해주세요 |
2015-06-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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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315 |
조성대 |
선진세계에서 아직도 아시안 즉, 일본만 빼고 속으로 미개인이라 생각합니다.
미개인 소리를 듣고도 미개인처럼 개고기가 엄청난 보약으로 생각하는 말종들이
있다는 것이 너무 안타깝네요. |
2015-06-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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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은 |
어렸을때는 개고기를 모르고 먹었던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키우던 강아지는 어디로 가고는 사라졌습니다.
할아버지에게 물어보니 이속에들어갔다고 했습니다....
멍멍탕이죠 일명 보신탕,,, 그래서 저는 충격을 받고서는 개고기를 싫어했습니다.
인터넷을 뒤지다가 어린과거를 이야기를 꺼내개 되었습니다 개고기 먹지맙시다 |
2015-06-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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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313 |
sjeod |
먹지마세요ㅠ동물말고도먹을꺼많자나요! |
2015-06-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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