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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이름 |
하고싶은말 |
서명일자 |
수정 |
| 8292 |
류광현 |
서명합니다! 동물 학대범들 엄중처벌과 개 식용 완전 반대합니다. |
2015-05-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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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291 |
이윤서 |
서명합니다. 제발 잘못된 보신문화인 보신탕과 나비탕 등을 법적으로 아예 없애주세요! 정말 사람으로서 미안하고 부끄럽습니다. 제발 동물 학대하고 잡아먹는 인간들 강경한 법 제정해서 엄중 처벌 부탁드립니다. |
2015-05-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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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290 |
양혜정 |
서명합니다. |
2015-05-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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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289 |
심수연 |
서명합니다. |
2015-05-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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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288 |
복실이 |
또 그해가 돌아왔나요.....
젊은이들이 바뀌면 됩니다.
개식용 반대 서명 널리알려서 우리가 꼭 그날이 오도록 노력합시다.
제발 이 여름엔 폭설이 내렸으면 .... |
2015-05-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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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287 |
주미선 |
그들의 눈을 보고서도 그들을 먹을 수 있다 할 수 있습니까? |
2015-05-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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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286 |
현보리 |
개 식용하는 사람들은 인간인지 정말로 알수가 없군요.
인간으로서 용납할수 없는 무서운 악질적인 살생 입니다
부디 그들의 생명을 존중하고 도와 주세요 |
2015-05-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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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285 |
김도연 |
절대해서는안될행동입니다..서명합니다 |
2015-05-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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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284 |
우형탁 |
반대합니다! 동물을 죽이는 것 생각하면 너무 마음이 아픕니다. 우리의 친구들을 좀 도와주십시오. |
2015-05-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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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283 |
박계성 |
진정으로 절대 반대합니다. 그들의 맑은 눈빛 과 몸짓을 보십시요. 우리 인간과 똑같은 희노애락의 표정을 갖고 있습니다. 보호와 사랑을 주지 못할 망정, 잔인하게 그러지 말았으면 합니다. |
2015-05-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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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282 |
차나경 |
영원히 반대한다 |
2015-05-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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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281 |
박성란 |
서명합니다! |
2015-05-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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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280 |
김선영 |
개 식용 금지에 찬성 또 찬성 합니다! 사람과 가장 가깝고 사랑스러운 개들 절대 먹지 맙시다 ! 앞으로 개를 식용 하는 사람들은 법으로 처벌이 되었음 좋겠네요 ...그런 날이 언제쯤 올련지 ㅠㅠ |
2015-05-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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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279 |
김민 |
개식용금지 영원히 |
2015-05-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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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278 |
정유진 |
서명합니다. 개가 사람과 눈을 마주칠때 옥시토신이라는 호르몬이 분비되는 것을보곤 개는 사람과 소통하는 능력을 스스로가 터득한 종이라고 어느 연구자가 말했죠. 정말 개는 사람과 소통하는 우리들의 식구입니다. |
2015-05-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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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277 |
양은정 |
서명합니다 |
2015-05-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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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276 |
김아미 |
강아지는 가족 같은 관계 입니다.
세상에 먹을 음식들도 많은데 사람들 너무 잘 따르는 강아지들 어찌 먹을수 있나요?
이제 강아지 그만 제발요 !!!
이래서 우리나라가 아직도 발전이.. 동물 보호가 정말 필요합니다~ |
2015-05-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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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275 |
정성현 |
개키우는학생인데 인간적으로 사람도 동물이면서 큰개 만나면 머하지도 못하는사람들이 먹지맙시다 |
2015-05-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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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274 |
배영아 |
서명합니다. 유학중인데 대한민국사람 다 개고기먹는다며?
라고 물을때마다 얼굴이 화끈거려요. |
2015-05-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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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273 |
ss830507 |
서명합니다 |
2015-05-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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