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약으로 나가는 약중 동물에게 쓸수있는 약은 많습니다. 아시는 분은 아실꺼에요 전국적으로
쓰다가 버리는 약 무지 많아요 유통기한도 남아있고 도중에 돌아가시는 분들도 계시구요 약국으로 폐의약이라고 가지고 오시는데 아깝다는 생각이 듭니다. 수의사 쪽에서는 당연히 안좋아하시겠죠
한쪽으로는 의료보험이 고갈된다 그런애기도 나오고 있습니다. 버려지는 안약이나 연고 내복약을
어느정도는 활용 할 수 있을꺼 같아서 글을 올립니다. 아픈 애견을 키우는 분들은 병원비때문에 울고 힘들다고 하니 충분히 검토할 만 하다고 생각이 드네요 의견을 내지 않는데 국민신문고에 이런 방안이 있는데 검토 해달라고 올렸습니다. 바로 거절 또 이의 신청 바로 거절 .... 충분히 할 수 있을꺼 같은데요... 왜 거절인지 ... 쓴걸 이용하자는 것도 아니고 이해가 안되더군요 활용방안은 많은데 말이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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