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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이름 |
하고싶은말 |
서명일자 |
수정 |
| 620 |
하현진 |
조금만 사람들이 자제해주면 동물과 사람이 공존하면어 더 한 생명의 가치를 느끼면서 살수있지않을까 생각듭니다. |
2016-04-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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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19 |
범승미 |
서명합니다. |
2016-04-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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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18 |
김정희 |
서명합니다. 저도 사실 채식만 하진못하는데요... 지금사회는 너무 육식을 과잉섭취하는거같아요... 불필요할정도로 많이먹고 많이죽이고... 채식하려고 노력하고있는중입니다. 다들 조금씩이라도 줄이고 줄여나갔음 좋겠습니다. |
2016-04-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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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17 |
정지은 |
동물을 먹는건 너무 잔인합니다.그리고 육식을 하는건 우리에게 득될게 없다고 생각합니다.
채소를 먹으면 건강이 좋아집니다.육식말고 채식쪽을 생각해보시는게 좋다고 생각됩니다. |
2016-04-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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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16 |
toome |
채식한지가 10여년 되었는데 건강이 좋아졌어요. 채식전에는 비만에 성인병도 있었거든요. 명백하게 의학계에서 말 합니다. 빨간 고기는 인간에게 득이되지 못한다. 정 드시고 싶으시면 100g정도 드세요. 라고------- 생로병사 길게 방송 했습니다. |
2016-04-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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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15 |
김다희 |
육식반대합니다 |
2016-04-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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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14 |
황혜진 |
서명합니다 |
2016-04-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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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13 |
이주빈 |
마땅히 죽어야 할 생명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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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3-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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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12 |
박수진 |
서명합니다 |
2016-03-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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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11 |
김서영 |
먹을때는 맛있다고 먹었는데 이걸 보니 정말..끔찍하네요.. |
2016-03-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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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10 |
장철진 |
육식의 종말이란 책을 읽고
인간의 잔인함과 더러움을 느꼈습니다.
복날이니 삼겹살데이니 이런 날부터 좀 없어졌으면 좋겠습니다. |
2016-03-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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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09 |
ㅇㅇ |
돼지든 소든 강아지든 동물살육은 없어져야합니다 |
2016-03-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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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08 |
김진아 |
동물들이 너무 불쌍하고 어느 순간부터 고기에 대한 거부감이 생겨서
고기가 들어간 음식은 거의 일절 먹지 않은 지 꽤 됐습니다.
그래도 잘 살고있습니다. 고기가 아니어도 맛있는 음식은 많구요.
고기를 먹는 사람들을 잘못됐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단지, 비인간적 비윤리적 비양심적 비도덕적으로 사육하는 사람들이 나쁜 것이고
먹혀지기위해서만 태어나서 길러지고 죽여지는 동물들에게 미안함을 느낄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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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1-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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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07 |
ㄱㅇㅈ |
우리가 고기를 완벽하게 끊을 수는 없을것 입니다. 하지만 다 같이 줄여나간다면 죽어가는 동물들도 줄지 않을까요
육식 줄여나가겠습니다.. |
2016-01-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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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06 |
이태희 |
다 생명이 있고 도축 당할때 얼마나 아플까요 예를 들어 소가 자신이 죽을때 안다고 합니다
눈물도 흘린다는데 너무 가슴이 아파와요 |
2016-01-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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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05 |
동물사랑 |
그 동안 고기를 즐겨 먹었는데 이제 육식을 줄이고 동물 보호하는데 힘쓰겠습니다.
육식 반대! |
2015-12-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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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04 |
박예슬 |
서명합니다
공장식축산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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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1-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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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03 |
손수진 |
서명합니다. |
2015-11-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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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02 |
Clairek2127 |
서명합니다 |
2015-10-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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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01 |
김경미 |
서명합니다!! |
2015-10-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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