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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이름 |
하고싶은말 |
서명일자 |
수정 |
| 480 |
김다영 |
서명합니다..
육식음식 줄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2014-12-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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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79 |
김은미 |
4년차 채식을 하고 있는 비거니즘 입니다
육식 금지는 아니더라도 육식 줄여나가길 바라는 마음에서
서명합니다 |
2014-12-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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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78 |
탁혜인 |
소중한 생명을 위해서 조금이라고 줄여나갑시다.... |
2014-12-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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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77 |
김선경 |
서명합니다.남의 생명을 빼앗아 내 배를 채우지 말아야 합니다. |
2014-12-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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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76 |
차윤주 |
서명합니다 이제 멈춰주세요 제발 |
2014-12-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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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75 |
동물학대 금지 |
서명합니다.저는 이때까지 육식음식이 이럿게 잔인한줄은 몰랐는데요...이제부터 줄여야겠어요..정말로 저 자신에게 실망했네요... |
2014-11-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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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74 |
김다희 |
서명합니다. |
2014-11-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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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73 |
김주희 |
서명합니다.
반려견을 키우면서 3년째 육식을 하지 않고 있어요.
육식을 하는 사람을 비난하진 않지만 확실한건 적게 먹으면 적은 죽음이 있는것에
절대적으로 공감하여 계속 육식을 하지 않을 생각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그저 음식이 아닌 우리와 동일하게 세상에 태어난 하나의 생명으로
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2014-11-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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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72 |
김소영 |
계속 줄이고 있고 우유도 안마시고 있어요..
몸에 좋으라고 먹는건데 현실은 그게 아닌듯 해서요...
극심한 스트레스와 고통에 살던 동물들을 먹어서 과연 건강해질까요... |
2014-11-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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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71 |
홍지수 |
아오,,,맘아프네요...줄이면서끊겠습니다ㅠ
서명합니다!! |
2014-11-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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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70 |
김향희 |
할 말이 없다. 다만 우리는 우리를 불쌍하게 여기는 사람을 불쌍히 여길 뿐이다. |
2014-10-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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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69 |
정윤경 |
반대서명합니다. |
2014-10-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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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68 |
남궁재인 |
서명합니다. |
2014-09-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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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67 |
캐빈맘 |
서명합니다 |
2014-09-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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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66 |
김원재 |
서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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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9-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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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65 |
천에진 |
동물도 아파요 죽이지 마세요 |
2014-09-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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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64 |
김민서 |
이 문제 뿐만이 아니라 무엇이든지 본인이 느껴서 하지않고서는 억지로 강요해서 될 일은 아니라고 봅니다. 하지만 인간이 육고기를 먹지 않는다고 해서 건강상에 정말 큰 문제가 생기는 일은 없습니다.
그냥 단순하게 동물이 왜 내 친구야?라고 생각하고 말할 수 있겠지만 다시 한 번 깊게 생각해 보세요. 동물은 인간과 밀접한 관계를 이루고 있는 소중한 생명체이자 인간들과의 친구입니다. |
2014-09-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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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63 |
박윤미 |
줄일게요 ㅜㅜ 너무 동물들 불쌍해요
동물들에게 고통주지 않았으면 합니다 |
2014-08-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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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62 |
신윤서 |
저도..줄일게요 |
2014-08-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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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61 |
편이슬 |
소,돼지,닭...
노력할게요
줄일게요
안그래도 우연히 지식채널e 닭장편 보고 닭 거의 안먹고있고..못먹죠...생각나서
식객때 성찬이 소 보면서 극장에서 펑펑 울었던 기억이.. 그기억만 남았어요 그영화 ㅠㅠ
고기 먹을때도..속으로 기도하고 맘편히 못먹는데
노력할게요!!!!!!! |
2014-08-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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