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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이름 하고싶은말 서명일자 수정
440 박지연 모두가 채식주의가 되고 동물은 자유롭다 이런 세상이 오고 있다고 믿어요 2014-06-01 수정 삭제
439 면지 육식을 점차 줄여 나중에는 아예 먹지 않겠습니다. 2014-05-31 수정 삭제
438 박정아 저는 소나 돼지를 먹지도 않지만 어렸을때부터 비위가 약해서인가 동물이라 생각하니 차마 먹질 못하겠더라구요. 동물들도 고통을 느껴요.왜 사람만이 고통을 느낀다고 생각하나요? 사람은 우월하고 동물들은 하등생명이니 죽이거나 먹어도 된다는건가요? 서양에서는 고기가 주식이었죠 하지만 많이 섭취하면 몸에 안 좋다는 걸 알고나서 채식으로 많이 바꿔가는데 한국에서는 육식섭취량이 세배로 늘었다니 고기 없으면 밥도 못 먹는다고들 하고 에효... 한번에 금지는 못하겠지만 차츰 줄여나갔으면 좋겠네요 2014-05-21 수정 삭제
437 이미래 고기많이먹어봤자 우리몸에좋은거하나도 없어요 고기좀줄여요 그럼건강도좋고 동물들은죽을일없고 일석이조에요 2014-05-16 수정 삭제
436 김영희 서명합니다 2014-05-15 수정 삭제
435 김경선 서명합니다 2014-05-13 수정 삭제
434 서은채 정말 동영상을 고기를먹고싶다는생각이 안드네요... 앞으로는 차차 고기먹는양을 줄이겠습니다 2014-05-03 수정 삭제
433 채원 솔직히육식을아예없애는건 힘들겟지만 아이들이죽기전 눈물을쏟아냅니다 저도 육식을안하도록 노력하겟습니다 2014-05-02 수정 삭제
432 이종현 육식을 먹지 않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2014-04-29 수정 삭제
431 손선아 함께합니다...동물을 먹지않도록 노력할께요 2014-04-27 수정 삭제
430 도주환 육식하고싶을때 후라이팬에 손목을 3초간댈수잇으면먹으세요 어려울겁니다 ㅎㅎ 도살반대 카페 네이버 도살반대를검색하세요 2014-04-18 수정 삭제
429 오은주 서명합니다 저부터 육식을 줄이겠습니다 2014-04-14 수정 삭제
428 황수정 서명합니다 2014-04-13 수정 삭제
427 정희정 서명합니다. 2014-03-30 수정 삭제
426 최칸이 육식을 완전히 금지하고 없애버리기는 힘들겠죠. 하지만 그만큼 다시 살아나는 소, 돼지, 물고기 그리고 그 외 동물들을 생각하면 점점 줄일 수 있지 않을까요. 2014-03-29 수정 삭제
425 예삐공주 이미 사람들이 육식에 익숙해져 있어 아예 없애긴 힘들겠죠. 하지만 다들 육식은 잘못됬다 생각하고, 점차 개선해 가야한다 생각해요. 육식은 안된다! 먹지마라! 이런식으로 얘기하면 누가 들어주겠어요ㅠㅠ.. 좀 더 합리적인 이유를 들어서 이러하고 이러하다 그렇기 때문에 육식안 안된다 이런 식으로 사람들에게 말해 인식을 심어주어야 할 거 같아요. 어떤 분들은 육식이 잘못된 건지 아예 모르는 분들도 많으니까요ㅠㅠ 2014-03-29 수정 삭제
424 최유빈 이제부터고기를줄이고 채식을하겠습니다 2014-03-10 수정 삭제
423 최유빈 이제부터고기를줄이고 채식을하겠습니다 2014-03-10 수정 삭제
422 조영실 노력하겠습니다.! 2014-03-10 수정 삭제
421 박미현 예. 몰라서 그동안 실천하지도, 행동하지 못했습니다. 아직도 저도 모르게 고기를 먹고 난후, 아차 하지만,,,,감정을 지닌 동물들에게 인간만이 학대를 한다는것을 알았으면 좋겠습니다. 2014-03-06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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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동물보호연합(Korea Association for Animal Protection) | 전화:02)707-3590 | 이메일주소: LWB22028@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