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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이름 |
하고싶은말 |
서명일자 |
수정 |
| 340 |
안연주 |
저도 아예채식은 아니지만...육식도거의하지안네요...앞으로는육식자체를안하겠습니다 |
2013-08-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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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9 |
sonheena |
저도 오늘부터 육식을 줄이기를 실천하겠습니다
우리모두 조금씩 육식을 줄여보아용 |
2013-08-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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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8 |
박찬비 |
채식을위주로합시다 |
2013-08-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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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7 |
김 현 숙 |
채식하기로 결심했습니다. 윤리적인 이유로..... |
2013-07-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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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6 |
봄느님이떳다 |
줄ㅇㅂ시다 |
2013-07-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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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5 |
방글방글 보리씨 |
참...이런세상 됬네요. 동물들이 좁은우리에 갇혀 사는 세상...누군가 님들을
좁은우리에 다닥다닥 넣어 나중에 비참하게 죽이시면 좋겠어요? 지금처럼
누구도 당신을 좋게 책임지거나 존중해주지 않을겁니다. 동물도 생명이란걸
언급해드립니다. 육식은말이에요. 몸에도 안좋고, 잔인하고, 생명을 죽이고,
지구를 불태우는 짓이에요. 여기서 지구가 왜나오냐고요? 네이버 만화에
불타는지구 쳐서 꼭 보세요. 가축을기르는데 물이 엄청듭니다.
땅도 엄청들어서 나무도 베야 합니다. 소한마리 기르는데 무려 50000갤런정도
든다 하네요. 결식아동들도 이때문에 생기겠죠. 미국에선 소가 12초마다 한마리씩
죽는다 합니다. 자연사가 아닌, 도축장에서요. 자연사라면 그렇게 죽겠어요?
한 종류의 생명이 12초마다 한마리씩 죽는다...참나. 요즘에는 다 공장식입니다.
동물들이 행복하게 살면서 젖을짜거나 할 수 있는 농장식은 보기 너무너무
어렵습니다. 여러분의 서명하나가 생명하나를 살릴수도 있겠죠. 아! 그리고
갑자기 생각나는데, meet your meat 꼭 보세요. 그리고 111 님.
원래부터 그렇게 운명으로 태어났다고요? 아니요. 동물들을 가둬놓고
강제로 임신시키고 죽이고 좁은우리에 가두고 자식들을 떼어놓고 귀를 자르고
거세를 하고 낙인이 찍히고.....이것들이 다 운명이라고요? 절대 아닙니다.
인간으로 하여금 만들어진 것입니다. 그리고 갑자기 로또이야기가 왜나오시죠?
서명 왜하셨습니까. 전 지금 9달째 채식하고있습니다. 여러분. 바로줄이기는 어려우셔도
고기>생선>계란>유제품 순으로 줄이세요. 언젠간 유제품까지 안먹는 비건 채식인이
되실수 있으실테죠. 그들은 음식이아니라 마땅히 존중받아야 할 생명입니다,. |
2013-07-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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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4 |
앵주 |
육식도 많이먹으면 몸에안좋아요...
바로끈키는 힘들어도 줄입시다..!! |
2013-07-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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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초롱 |
생명존중 합시다. |
2013-07-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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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다영 |
A4용지에 같혀 죽음을 기다리는 닭, 평생을 임신해 죽길원하는 돼지
그누구도 이들의 생명을 책임 져주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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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7-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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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1 |
정명순 |
일년전 잔인한 하게도살되는 장면을보고 육식은 하지않씁니다 |
2013-07-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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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0 |
정명순 |
일년전 잔인한 하게도살되는 장면을보고 육식은 하지않씁니다 |
2013-07-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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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9 |
이윤서 |
먹지 말자 끊자 하면서도
먹게되는나...
너무 미안하다..
지금당장은 너무 힘들어요..정말 ..
천천히 육식 끊겠습니다 |
2013-07-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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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현 |
털어놓고말하자면 육식을하지맙시다. |
2013-07-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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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7 |
김상후 |
육식줄이기운동에우리모두동참합시다 사실육식을끈는다는건무지힘든일이지만육식을끈음으로서몸도챙기고동물보호에도앞장서고싶습니다 |
2013-07-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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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수의사 |
모든 사람들이 이 육식중단 글을 쓰며 육식을 그 누구도 끊지 못할것입니다. 저도 물론 육식을 좋아합니다. 이 말에 대해선 저도 할말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모든 분들께서 아예 중단하진 못하지만 한달에 5번만! 이런식으로 구체적으로 계획을 세워 우리의 죄없는 동물들에게 인간이 미안한 존재가 되지 않도록 노력해 봅시다. |
2013-07-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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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이맘 |
서명합니다. 우리 모두가 힘을 합쳐서 조금씩 변화시켜 나갑시다. 더 이상 우리와 우리 아이들이 숨쉬며 살고있는 이곳을 동물들의 지옥으로 만들지 맙시다. 우린 모두 행복할 권리가 있습니다. 인간이 여타 동물들보다 조금이라도 우월한 존재라면 우리는 그들을 돌보아야할 의무도 있습니다. |
2013-07-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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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련공주 |
서명합니다.
동물도 사람과 같이 행복할 권리를 줘야하지 않을까요? |
2013-07-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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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3 |
키오맘 |
서명합니다. 모두 다 건강한 채식을 !!! |
2013-07-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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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진 |
할수있을때그만둡시다.서명합니다 |
2013-07-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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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1 |
이지희 |
자본주의로 인해 동물들은 더욱더 인간의 음식으로써 고통받고 있습니다. 그들은 음식이 되기 위해 태어난 것이 아니며 그들 또한 삶의 가치를 존중받아야 마땅합니다. 지구에 사는 같은 생명체로써 그들을 착취하고 고통을 주어서는 안됩니다!! |
2013-07-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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