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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이름 |
하고싶은말 |
서명일자 |
수정 |
| 300 |
김순환 |
서명합니다. |
2013-05-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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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9 |
평지웅 |
육식을 줄이곘습니다 |
2013-05-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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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8 |
안수정 |
서명합니다 |
2013-05-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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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7 |
이혜란 |
서명합니다 |
2013-05-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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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6 |
정정선 |
먹던사람이 참 안먹기는 힘들겠지만 줄일수는 있겠0지요
남극 시베리아 이런데서 보니까 (다큐나 정법등등
순록한마리 잡는것도 감사하게 생각하며 최대한 고통없이 한번이 죽이고
또 감사하고 순록에게 감사다하다 기도하며 정말 감사하게 먹더라고요
아까워서 남기지고 않고 , 함부로 죽이지도 않습니다
그런데 지금 우리가 먹는동물들은
정말 평생 좁은곳에서 열악한환경에 그냥 식용으로만 길러지고
닭들도 보니까 병아리때부터 부리를 작두같은걸로 자르더라고요?사람쪼아댄다고..
얼마나 아프것습니까 다 신경이있는데 피난다고 불로 전기로..지지고 ;;
그뿐만이겠습니가? 개 돼지 소 기타등등
아 사람이 진짜 세상 제일 나쁩니다!!!!!!
저는 줄이는거
그러다보면 식용으로 키워지는애들도 넓은 평원에서 키워지겠죠
그걸 바라는겁니다
동물도 동물답게 동물이 자랄수있는환경에서 키워지길바라며
한자 적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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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5-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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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5 |
도예림 |
서명합니다. |
2013-05-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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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4 |
오산희 |
육식을 아예 안하기애는 큰 결심이 필요하겠지만
육식을 줄이기에는 조금의 노력이면 됩니다
줄이는 것.
그것을 통해 공장식 으로 사육되는 동물들이 좀 더 넓은 곳으로갈수있고..
죽어야 하는 동물의 숫자도 확실하 줄게 됩니다
동물이 죽는 모습을 보지않아 지금 이 순간에도 실감이나지는 않지만
육식이 좋지 않다는 것음 확신합니다
어쩔수없더라도 생명을 앗는 것이기 때문이죠
그보다 더욱 안 좋은 것은.. 요즘은 어쩔수 없이가 아니라는 겁니다
이 글을 쓰는 저 자신도 육식을 아예 안하는 결심은 하지못합니다
언젠가 안 하는 날이 올지는 모르겠지만 지금은. 줄일결심 하고 이 글을 씁니다
여러분! 육식을 아예 안 하지는 않더라도
그냥 내가 조그만 안 먹는다면 괴로워 하는 생명이 줄지 않을까?합시다!
우리의 작은 노력이 모여 점점 더 육식문화가 줄어들 거라고 생각합니다 |
2013-05-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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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3 |
이대현 |
육식을 아얘 안하는것은 힘들겠지만 육식을 많이 줄이고 있습니다.. 제발 육식좀 줄입시다.... |
2013-05-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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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2 |
양원희 |
이제부턴 육식을 줄여야 될 것 같습니다. 조그만한 철장 자기 몸하나 들어갈 정도의 작은 곳에서 평생을 살다가 누군가(사람)에 의해 죽어버린다는 것은 잇을 수 없습니다.
육식을 하는 순간 어느 한 생명이 끝난다는 것을 알아 두세요....ㅜ |
2013-05-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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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1 |
남애진 |
모든 생명은 태어난것을 축복받아야 할 권리가 있습니다.
그런데 좁은 도살장에 갇혀 몸도 못 가누고 있으니 참으로 나쁜 사람들이 아닐 수 없습니다.
그나마 동물이어서 그 좁은 공간에서 참고 있는거지 인내심 짧은 사람이라면 최악의 상황 단 며칠만에 죽겠지요?
왜 이렇게들 입장바꿔 생각해보지를 않나요...
태어나서 죽을때까지 몸하나 겨우 넣을 공간에서 죽을 날만 기다려야 하는 인생을 내 인생같이 느낀적이 한번은 있는지 궁금하네요...
결국 이 세상의 생명은 단 하나입니다.
이 세상에서 살아가는 많은 생명들은 또 하나의 '나'입니다.
또 하나의 '나'를 이렇게 만들고 싶으신가요?
나의 형제들을 먹고 학대하고 싶으신건가요?
간디의 명언 중에서
한 나라가 얼마나 도덕적인지 알고싶으면 그 나라 사람들이 동물에게 행하는것을 보면된다.
라고 합니다.
계속 이딴식으로 동물에게 행하는 것이 더러우면 우리나라는 그만큼
부도덕적인 나라가 되는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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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4-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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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0 |
어느굴소년 |
육식을 반대하는건 아니지만 공장식 축산업은 정말 잘못되었다는 인식이 널리 알려젔으면 좋겠어요.고기소비가 줄었으면 좋겠어요. |
2013-04-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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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9 |
루시 |
고기 먹는 것을 줄여 주세요! |
2013-04-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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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8 |
김지연 |
정말소중한동물들 인간들을위해수많은동물들이죽어가고있습니다..
안먹는게제일좋지만 그게안된다면 제발많이줄여주세요 |
2013-04-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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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7 |
동물쵝오 |
동물도 모든 생명과 같은 소중한 생명입니다.그들의 생명도 더 소중하기에 몇달째 고기를 안먹고 지금 까지 실천해가고 있습니다. |
2013-04-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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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6 |
songmiyoung |
예전에는 명절에 한번 먹을까말까 하던 고기를 요즘에는 삼시세끼 동물성이 안들어간 음식을 찾아보기 힘들고 엄청나게 먹고있죠. 외국이든 우리나라든..
공장식 축산으로 너무나 많은 생명들이 지금 이 시간에도 고통속에 살고 있습니다.
식습관을 되돌아보고 반성해야 합니다ㅠㅠ |
2013-04-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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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5 |
이철승 |
개나 고양이는 먹지 않으면서 돼지나 소는 왜 먹을까요...
까치나 비둘기는 먹지 않으면서 왜 같은 조류인 닭은 그렇게도 좋아할까요..
동물은 모두 다 같이 생명이 있고 고통을 느끼는 똑같은 동물입니다.
사람이 힘이 좀 더 세다고 함부로 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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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4-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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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4 |
조영미 |
채식 3년차입니다.
서명합니다. |
2013-04-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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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3 |
이경희 |
인간으로서 이런 몹쓸짓은 절대절대..
죽어서도 업보가 될 짓이랍니다..
제발 모든 사람들이 다 깨닫게 되길바랍니다. |
2013-04-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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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2 |
witchcatjames |
채식을 오랫동안 실천해 온 사람으로서 이런 서명운동에 동감합니다만,
솔직히 아직은 육식을 금지시키자는 운동보다, 육식을 줄이자는 운동이 더 적합할 듯합니다. 왜냐하면
육식에 의한 단백질은 자라나는 어린이, 일부 환자들, 그리고 무엇보다도 우리가 키우는 반려견, 반려묘들에게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반려견과 반려묘를 위해 한해 수백만마리의 닭들을 비롯한 동물들이 비윤리적인 공장식으로
사육되다가 비참하게 도살됩니다. 미래에는 도살없이 과학적으로 단백질을 대량생산할 수 있는 날이 언젠가는 오겠지만,
그때까진 도살에 의한 육식을 막을 수 없습니다. 제 생각에 지금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공장식 사육을 금지시키고
보다 덜 고통을 주는 도살방법을 사용하도록 기업과 정부에 보다 조직적으로 압력을 행사하는 것입니다.
끔찍하게 사육되다가 고통스럽게 도살되는 수백만 수천만마리의 비참한 동물들을 당장 실질적으로 돕기 위해서는
무조건 육식을 금지시키자는 운동보다는 사육환경과 도살방식을 바꾸는 방향을 모색하는 쪽으로
집중하는것이 좋을 듯합니다.
(여기에 관한 운동도 오랫동안 있어왔던것을 물론 잘 알고 있습니다)
비참한 사육동물들의 싩태가 사회적인 주요쟁점으로 자꾸만 부각이 되고 수면위로 더욱 시끄럽게 떠오를수록
자연스럽게 육식을 중단하고 채식을 선택하는 사람들이 많아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냥 보잘것없는 제 의견을 한번 적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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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4-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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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1 |
미선레나타 |
생명의 소중함을 알기에 서명합니다.
함께 해요~ |
2013-04-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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