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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이름 |
하고싶은말 |
서명일자 |
수정 |
| 240 |
z1234 |
이렇게 하는 개쳐죽일놈들 똑같이 당해야 할찌니 잉과응보잊지마라 뇌도 없는 인간들아 |
2013-01-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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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9 |
송준영 |
육식금지 서명합니다 |
2013-01-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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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8 |
동물사랑 |
동물도 생명이 있고 고통을 느끼는데 왜?먹는데만 쓰이는게 동물입니까..?? 참나 어이가 없네요 |
2013-01-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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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7 |
채식으로 바꾸자 |
서명합니다 |
2013-01-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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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6 |
큐티맘 |
사람을 포함한 모든 동물은 죽으면 시체입니다. 인간은 채식으로 더 건강해지며 채식은 질병의 고통과 불안에서 벗어날 유일한 해답입니다. |
2013-01-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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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5 |
금복이겨미 |
저도 육식을 좋아하지만 점점 줄이고 있습니다
즈금씩 줄여봅시다!!! |
2013-01-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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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4 |
uiy8218 |
육식 몸에 좋지 않습니다. 육식을 끊고 채식을 위주로 합시다
한번에 끊기 힘드실분들 계실겁니다. 그러나 포기하지마시고 일주일에 한 번이라도 채식을 하는 습관을 기르시면 좋겠습니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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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1-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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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3 |
장형화 |
서명 합니다..
완전한 비건이 될수 없다면...
줄이도록 노력해요..우리^^
일주일에 두어번~
채식의날로 정하고..완벽한 비건식단을 짜보는건 어떨까요?~ |
2013-01-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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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2 |
서유정 |
육식, 몸에 좋다고요??
오히려 식물이 더 좋습니다.
동물이 사람을 위해 죽는 것이 당연하다고요?
당신이 동물이라면 그런 말이 나오겠습니까?
아무리 고기가 맛있다고 해도 건강한 채식으로 바꿉시다!!! |
2012-12-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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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1 |
진선 |
저두 닭킬러라 .. 다른 육식은 끊도록 진심 노력하겠습니다 |
2012-12-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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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0 |
김민지 |
저도 노력하겠습니다..
지난친 육식섭취 줄여야 합니다. |
2012-12-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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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의눈물 |
동물의세계도약육강식이있잖아요ㅡ사람은생각이있고판단할줄아는사회적동물이죠
그래서다른동물과비교할수없고사람만이할수있는힘이있죠ㅡ사나운짐승은가두어놓기고하고
훈련도시키고ㅡ그동물도살려고목숨달린생명체입니다사람이보호해줘야합니다
고기를먹지않아도건강하게살수있다는사실을알아야합니다육고기를많이먹음건강도안좋아지지만
성격도야성적으로변한데요ㅡ채식주의자는온순한반면육식주의자는그반대죠
채식먹고건강해지고동물도살려주고불교에서는방생이라고하죠
아름다운맘이세상도아름답게변하게만들수있겠죠^^~~~~ |
2012-12-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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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8 |
정미래 |
육식을 서서히 줄이고 채식위주로 식단을 바꾸겠습니다
내 건강을 위해 그리고 동물보호를위해
제가 지금할수있는 가장 큰 실천이라고 생각합니다
작은힘이지만 보탬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
2012-12-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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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선명 |
서명합니다. 얼굴이 있는 동물을 먹지 않겠다는 말이 인상적이네요. |
2012-12-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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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6 |
이채정 |
육식을 좋아하지는 않지만 노력하겠습니다 |
2012-12-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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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5 |
이채정 |
육식을 좋아하지는 않지만 노력하겠습니다 |
2012-12-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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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4 |
찰스 |
역시나육식을먹는사람들이많다는거네요ㅡ서명에인원이별로없는거보니까요
개식용서명하다보니역시딴동물들도공감이갑니다 ㅡ얼굴을가진동물들은먹지않는다는걸
사람도단백질이필요한데저는개인적으로고기로먹지않는다는걸ㅡ두부ㆍ콩 등몸에도더좋고
혐오스럽지않잖아요ㅡ고기많이먹는사람들이암걸릴확률도높다네요ㅡ배변에도유달리냄새도많이나고
유럽에서는고기가밥인데ㅡ그사람들한데풀만먹으라할수도없고우리나라풍습에맞게사는게좋을듯하네요
우리고유의된장ㆍ청국장ㆍ김치등몸에얼마나좋아요암을예방하고치유도한다잖아요
고기보단채식을즐깁시다ㅡ동물도도살할때운답니다 눈을보고죽이고싶을까요
불교에서 스님들이채식만먹는이유를아세요ㅡ종교를가진이라면함부로생명체를죽이지맙시다 |
2012-12-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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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초이 |
육식 어렸을때부터 길들여져있던 입맛 하지만 저는 줄이고 있습니다 제가 먹던 아이들이 얼마나 고통속에서 죽었는지 아니까요 알고있으니깐 먹고싶지않더군요 미안하더라구요 내가 내 욕심채우자고 죄없는 아이들을 죽인건가 하고요 물론 저처럼 생각하는 사람말고 반대로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을겁니다 '원래 옛날부터 먹던거잖아,양육강식,맛있는데 왜 줄여요'라는 생각도 당연 있을겁니다 하지만 먹기전에 먹으러 가기전에 죽음 이 아이들의 고통을 생각해 달라고 말하고싶은겁니다 이아이들은 저희들의 배를 채우기위해 태어난거라고 생각하세요?아뇨 절대 아니에요 이 아이들은 자신을 낳아준 어미의 젖을 먹고 형제들과 행복하게 살기위해 태어난것입니다 제발 말못해도 생각과마음이 있는 아이들이니깐 존중해주세요 이제 그만 해치고 지켜주세요 이아이들은 저희가 지켜주지 않으면 분명 또 도살될꺼에요 우리가 꼭 고기를 먹어야 힘이나는건 아니잖아요 우리 육식없이도 건강하게 잘살수있잖아요 무조건 끊으라는 거 아니에요 하지만 이아이들을 생각해서 지금부터 조금씩 줄여달라고 말하고싶습니다 줄이면 나중에 끊을수있고 그럼 동물들의 생명을 구할수 지켜줄수있잖아요 제발 동물들의 생명을 마음을 이해해주고 존중해주세요 하나의 생명 마음껏 사랑받고 사랑주고 하다 행복하게 죽을수있게 고통속에서 말고 행복하게 살다 갈수있게 도와주세요 동물은 음식아닙니다 사랑을 받으며 살아가야 하는 하나의 소중한 생명입니다 |
2012-12-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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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2 |
J |
"고기를 얼만큼 먹을거야" 라고 생각하며 먹는게 아니기 때문에
우리가 평소 얼마만큼의 고기를 먹는지 자세히 알지는 못합니다.
자연스럽게 먹던 고기를 지금 당장 끊어라! 라는 것이 아닙니다.
"고기를 먹어야 힘이나" "고기없으면 안먹어" 하는 사람들 식성을 조금 고치셨으면 합니다.
무조건 고기를 먹는다고 힘이나고 건강해지는게 아닙니다.
단번에 아예 끊지는 못하더라도 자신이 먹는 고기가 어떤 방법으로 희생되는지 알고
조금씩 줄여나가면 좋겠습니다. |
2012-12-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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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1 |
김나래 |
육식을 많이 하면 인간의 몸에도 좋지 않습니다. 단백질은 콩으로도 섭취할 수 있습니다.
육식을 끊기가 힘들다면 최소한의 양만 섭취했으면 합니다. 무분별한 육식은 반대합니다. |
2012-12-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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