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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이름 |
하고싶은말 |
서명일자 |
수정 |
| 200 |
김은아 |
서명합니다. '내가 대접받고 싶은 대로 상대를 대접하라'는 인간과 동물 구분이 없는 말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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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0-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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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9 |
강미숙 |
서명합니다..살아있는 생명입니다?? |
2012-10-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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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8 |
김나정 |
서명합니다...사람은 살아있는 동물을 해칠 권한이 없습니다.. |
2012-10-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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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7 |
박정화 |
동물은 음식이 아니예요 |
2012-09-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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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6 |
김현자 |
살아있는 모든 생명을 내 몸과 같이 생각합시다.
동물에게 사랑을 주는건 결국 우리 사람들에게 유익한 일이 많습니다. |
2012-09-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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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5 |
송미영 |
서명합니다. |
2012-09-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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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4 |
하용운 |
서명합니다 |
2012-09-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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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3 |
이미옥 |
서명합니다 |
2012-09-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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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2 |
하유림 |
서명합니다 |
2012-09-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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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1 |
이동재 |
육식은 부적절한 영양소를 섭취하는 것이다.
채식으로 영양소를 부족함없는 부적절하지않는 영양소를 섭취할수있다 |
2012-09-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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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0 |
하수진 |
서명합니다 |
2012-09-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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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9 |
★AniMal★ |
맛잇어보여도,참도록 해야겟네요.. 맨날 고기를 먹지 않을 일이 올때까지 서명합니다!! |
2012-09-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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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8 |
뷰티 |
육식을 먹는건 나쁜것은 아니지만 줄여야 될것 같습니다.
그래도 잔인하게 도살하는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생각됩니다.
빨리 전세계 사람들이 육식을 줄여야 할것 같습니다. |
2012-09-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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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7 |
최은경 |
인간외의. 동물에게도 생명권을. 보장해 줘야합니다 |
2012-09-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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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6 |
최은경 |
동물을 도살할때. 고통을. 최소화. 하겠지 그냥저냥 근거없는. 믿음으로. 맛나게. 아무생각없이. 먹었다습니다
하지만. 구제역. 파동이후 설마하는. 믿음이. 자꾸. 깨져 버립니다..고기를. 먹으면. 전처럼. 맛이. 별로 없습니다ㅠㅠ자꾸. 죄의식이. 드네요ㅠㅠ |
2012-09-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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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5 |
박문길 |
서명합니다. |
2012-08-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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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4 |
송지연 |
서명합니다. |
2012-08-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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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3 |
박소현 |
육식 끊는게 힘드는 분들! 도살장을 가 보시거나 도살 동영상들 보시면 동물살을 먹는게 더 힘들겁니다. 정육점에 걸려 있는 시체들, 붉은 살점들 보면 넘 끔찍해요!!! |
2012-08-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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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2 |
권경 |
우리 식탁에 오른 소와 돼지의 눈을 보고도 감히 그들의 몸을 입에 넣고 씹을 수 있을까요?
말할 줄 모른다고 생명을 물건보다도 못한 취급을 하는 행위는 더이상 없어야 합니다 |
2012-08-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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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1 |
최은희 |
우리는 하나입니다. |
2012-08-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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