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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이름 |
하고싶은말 |
서명일자 |
수정 |
| 180 |
박정희 |
동물은 음식이 아닙니다. |
2012-08-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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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9 |
이수민 |
노력 이라도 해보겠습니다! |
2012-08-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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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8 |
박연주 |
노력!!이라도해봅시다... |
2012-08-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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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7 |
방현지 |
육식반대
채식 ok |
2012-08-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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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6 |
안현애 |
채식 합시다 |
2012-08-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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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5 |
유지영 |
고기를 먹지 않은지 4개월이 흘렀습니다. 계란과 우유, 생선을 끊은 것은 한달 좀 넘은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이 생활을 계속해 나갈 것입니다. 고기를 먹지 않은지 3개월 정도부터 아침에 일어나는 것이 더 가뿐해 졌습니다. 일에 집중하는 효율도 더 늘었습니다. 채식주의 식단이 육식의 식단보다 더 많은 단백질을 함유하고 있다는 사실을 아시는지요. 현재 육식을 하시는 분들은 공장식 축산으로 낙인찍힌 항생제와 각종 병균들을 먹고 있다는 것을 아셨으면 합니다. 무엇보다도 지금 이 시간에도 공장식 축산으로 고통받으며 하루하루를 연명하는 생명들이 죽음을 바라보면서 살고 있다는 사실을 어두움 속에 묻혀 두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
2012-07-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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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4 |
지리산 |
육식을 바로 줄이지는 못할겁니다 하지만 노력이라도 해보셨나요?
아타까운 동물들은 사람을 위해서 항상 우리 곁에서 희생을 하고있습니다
하지만 이젠 우리가 이런 동물을 지켜줘야할때가 아닌가요? 서명합니다 |
2012-07-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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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3 |
이솔지 |
Go veg!! 서명합니다 |
2012-07-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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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2 |
이한나 |
채식시작한지1년좀넘은정도밖엔 안되지만
우리나라는 채식하는 사람들에대한 배려가 정말 없다는걸 느낍니다...
고기드시는분들 단지 먹고 자기자신만 행복한것으로 끝나시지마시고
제발 눈으로 현실을 보고 가슴으로 느꼈으면 좋겠네요 |
2012-07-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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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1 |
김지은 |
앞으로 고기를 먹지 않겠습니다
고양이와 강아지 토끼 개 오리 햄스터를 기르며가족이라 하는 사람이지만
고기를 좋아했고 즐겨 먹었습니다
이제부터는 반드시 먹지 안ㄹ겠습니다 |
2012-07-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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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꽃님 |
<앵커 멘트>
한국인들의 고기 사랑, 대단하죠
특히 복날이 낀 여름철은 삼계탕 등 고기 수요가 가장 높은 시기이기도 한데요
좁은 땅에서 이만한 육류 조달이 가능한 건 제한된 공간에서 많은 가축을 키우는 밀집 사육 때문입니다.
먼저 국내 축산농가의 사육 실태를 이윤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어두운 통로를 지나 다다른 곳.
새끼를 낳는 어미 돼지들의 방, 스톨입니다.
다리 하나 뻗기도 어려운 좁은 공간에 1년 중 350일을 갇혀 지냅니다.
목적은 오로지 새끼낳기, 더 많이, 더 빨리 낳도록 인공수정을 실시합니다.
수컷 정액. 1년에 2~3번, 25마리 정도 낳는다고 봐야죠.
갓 태어난 새끼 돼지들, 자리 싸움을 막기 위해 꼬리와 이빨부터 자릅니다.
<녹취> 농장 근로자 : "공간이 좁기 때문에 서로 물고 뜯고 그래요. 그래서 미리 자르는 거예요."
밀집 사육이 더 심각한 곳은 양계 농가입니다.
햇빛과 바람이 차단된 공간.
1층부터 6층까지 이른바 아파트형 축사로 불리는 이곳에서는 약 3만 마리의 닭들이 사육되고 있습니다.
가로 세로 50센티미터 공간에 5-6마리가 살고 있습니다.
찌그러진 벼슬, 창살에 낀 발, 목 주변의 상처까지 성한 곳이 없습니다.
오로지 알 낳는 기계일 뿐입니다.
<녹취> 농장 주인 : "사료를 안 주고 물만 주는 거지. 철분이나 칼슘을 다시 축적을 시키는 거야 몸에다가. 계란을 낳는데 보탬이 되거든요."
50일 정도 자란 수컷 영계들은 더 이상 농장에 남아있을 수 없습니다.
이제 20여 일 뒤면 복날입니다.
인간의 식탁에 올려지기 위해 일생을 바치는 농장 동물들...
태어날 때부터 마지막 순간까지 공장식 사육에 방치돼 있습니다.
KBS 뉴스 이윤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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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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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희경 |
동물의 살점 반대 이유 1. 도살장의 비위생적인 도살과정2. 도살 시 동물에게 온갖 욕설과 잔인한 방법으로 도축하는 경우가 다반사 3. 그 옆에서 그걸 그대로 지켜보는 동물의 스트레스성 호르몬을 인간이 섭취하게 됨 4. 자유스럽게 살았던 동물들의 권리를 강제적으로 비합법적으로 빼앗은 격 5. 도살장 주변의 어린이들과 시민들에게 청각적`시각적으로 혐오스러움 6. 도살자들은 일반인에 비해 사이코패스.살인 등 극랄한 범죄자로 이어질 확률 74퍼센트 7.도살자들이 사회에 나와 갖가지 다양한 일반적인 행동들을 할 때(운전,길거리 걷기,물건구입,주차,여행와서)일반인보다 비양심적이고 비도덕적인 행동을 할 확률 82퍼센트. 8.비ㅏ위생적인 개의 살점과 내장기관을 먹었을 경우, 전 국민은 성인병, 각종 암에 노출될 확률 87퍼센트 |
2012-07-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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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8 |
오지민 |
공장식 사육현장과 도축장면을 한번이라도 눈으로 보게 된다면 차마 고기를 입에 넣기 어렵습니다. |
2012-07-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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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라 |
육식의 종말 |
2012-07-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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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인실 |
육식의 식성을 넘어서 '공장식 사육' 더 큰문제죠. 말그대로 단순히 우리의 혀끝을 만족시키기 위해! '먹기위해' 태어나고, 죽임을 당하는 곳.. 그곳은 '존중'이란 건 털끝만큼도 보이지 않는 곳입니다. 정말 피비릿내나게 잔인한 곳이죠. 스트레스를 받을걸 예상하고, 태어나자 마자 돼지는 꼬리와 귀를 잘립니다. 마취없이..! (서로의 꼬리와 귀를 물어뜯기 때문이죠) 닭들도 예외는 아닙니다. 좁아터진 곳에서 마찬가지로 스트레스를 받아 서로를 쪼기 때문에 부리를 반토막내죠. 이 과정역시 마취없이..! 성장촉진제를 맞힌후 빨리빨리 우리의 식탁에 올려지기 위해서 털은 보송보송하지만 거대한 닭과 돼지가 됩니다. 아니.. 책에서 봤던 돼지와 닭이 아니지요. 그 모습처럼 보이는 괴상한 동물이지요. 그걸 우리는 맛있게 먹고있는겁니다. 세택세재와 화장지는 무표백,무형광..을 고집하면서 우리의 입을 통해 몸속으로 들어가는 '먹을거리'는 왜 따져보지 않나요..? 그렇게 스트레스를 받고, 병에 걸린, 촉진제를 맞는 사체들을 구워먹는게 우리에게도 과연 좋을까요? .. 저는 채식을 선언하고 실천하고 있지만, 많은분들에겐 무리 일거라는걸 압니다. 이왕 먹을거면 제대로알고! 그리고, 가끔씩만! 먹자는 겁니다. 실천할수 있을겁니다. |
2012-07-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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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5 |
문주영 |
Humans are originally herbivores. We do not need to consume meat for survival. Giving such lousy excuses like "meat is good for our health" cannot justify the cruel killing of animals. 서명합니다 |
2012-07-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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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현 |
육식을 하지 않아도 생존에 전혀 지장이 없고, 영양적으로도 부족하지 않는데..다른 생명의 목숨을 빼앗아 내 입의 즐거움을 느끼는 행위가 과연 올바른것일까요?
잠깐의 즐거움을 위해 많은 생명들이 고통가운데 자라고, 목숨을 잃고..또 우리가 사는 환경까지 더럽혀집니다..이런 가치없고 비윤리적인 일을 당장 그만둡시다!! |
2012-07-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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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지영 |
채식만으로도 충분한 영양섭취 가능합니다. 다른 생명의 살을 먹는 것은 비도덕적인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
2012-07-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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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희경 |
육식을 하지않고도 우리는 함께 행복하게 살 수 있습니다ㅠ |
2012-07-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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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계현 |
육식권하는 사회에서 채식권하는 사회로 바뀌기를 바라며 서명합니다. |
2012-07-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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