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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이름 하고싶은말 서명일자 수정
140 이지선 육식을 하면 성정이 포악해진다. 각종 항생제나 약품을 사료로 먹고 주사로 맞는다. 최소한의 복지 없이 대량으로 사육된다. 게다가 죽음에 대한 공포까지 서려있는 고기가 몸에 좋을리가 없지 않은가. 보통 달걀에서 병아리가 부화된 후 15일만에 도살되어 치킨집으로 납품된다고 한다. 길어봤자 25일. 대체 어떤 걸 얼마나 먹이고 주사했길래 저렇게 갑자기 비대해지는지 궁금하지 않은가. 몸에 나쁜 건 먹지않는 게 좋다. 피치 못할 사정으로 육식을 해야한다면, 직접 사육해서 먹길. 잔인하지 않게. 2012-05-15 수정 삭제
139 주희진 서명합니다..이번주부터 채식을 결심한 1인입니다. 2012-05-14 수정 삭제
138 김소희 서명합니다!! 육식을 금지하는 서명을 합니다! 제가 사실 육식을 많이했는데.. 이제 채식을 하려합니다. 서명합니다.. 고통받는 동물들을 위해.. 2012-05-11 수정 삭제
137 손진 서명합니다! 힘들겠지만.. 세상 사람들이 채식주의로 변하길 바라면서.. 2012-05-11 수정 삭제
136 박혜린 서명합니다!!! 2012-05-10 수정 삭제
135 권유정 서명합니다 2012-05-08 수정 삭제
134 서민정 서명합니다. 제가....육류를 무지무지 좋아합니다... 하지만 입장을 바꿔 생각하니..... 가슴이 짠....해지네요..... 얼마나.... 많은 고통을 겪어왔을까......라는 생각이 드네요....... 2012-05-03 수정 삭제
133 김수인 왜 몰랐을까요? 보신탕은 죽어도 안된다고 보신탕만큼은 죽어도 입에 대지 않던 저였습니다. 그런데.. 소와 닭, 돼지도.. 똑같은 생명인데.. 왜 이들은 제가 지나쳤을까요? 어릴때 시골 할머니댁에 놀러갔을때 할머니께서 시장에서 닭 한마리를 사오셨어요. 너무 순한 닭이였어요.. 지금 생각하면 힘이 없었던거 같아요. 전 그닭을 품에 안았습니다.. 곧 이닭이 죽을걸 알았던 저는 할머니께 제발 죽이지 말라고 애원했습니다. 그러다 다음날 일어나니 이닭은 없고 삼계탕이 올라와있었어요. 엄청 울었던 기억이 있어요. 전 그 삼계탕을 먹지 않았어요. 잠깐이였지만 제 친구였으니깐요. 그런데 전 닭고기를 좋아했어요. 이 닭은 제 친구가 아니였으니깐요. 하지만 지금은 깨닫고 있습니다. 이들도 내친구라는 것을요. 하나의 소중한 생명들...영향을 끼치기엔 작은 저이지만 이젠 이친구들을 꼭 지켜주고 싶습니다. 2012-05-01 수정 삭제
132 중국이나 우리나 다름없다 우리도 뭐.. 중국인들 욕할게 안되잖아요. 그죠..? 개고기 먹는 나라는 중국과 우리나라밖에 없다는데. 저는 해산물만 먹다가 어류도 저렇게 고통을 받는구나, 저렇게 껍질이 벗겨지면서도 움직이는 구나.. 이런 생각이 듭니다. 앞으로는 저도 채식만 하고 살겠습니다. (그리고 육식말고도 음식은 많아요) ...저는 달걀도 안 먹으려고요;; 우유도 되도록 안 먹도록...... 생성과정이 너무 끔찍합니다. 그런데 우리가족들은 별로 소중함을 못느낍니다..ㅠㅠ 2012-04-28 수정 삭제
131 이유경 너무 맘이 아파요.. 사람.. 사람이 뭐라고.. 아이들에게 저렇게 고통을 주나요? 서명.. 합니다.. 2012-04-27 수정 삭제
130 이태환 잔인하게 "제조"된 육류제품은 사지 맙시다. 2012-04-26 수정 삭제
129 김현철 이세상 모든 사람들이 채식하는 그날이 오기를 .. 2012-04-24 수정 삭제
128 김희정 단지, 인간에게 먹히기 위해 사육되고 도살되는 그 현장에는 안락도 평화도 청결도 존중도 없습니다. 그들의 슬픔과 공포와 절망고 고통으로 살찌우는 우리는 뭔지, 생각해 봐야 할것 같습니다. 2012-04-24 수정 삭제
127 김초령 제가 고기를 좋아하긴 하지만, 개식용반대를 하며 많은 것을 느껴 육식도 자제합니다. 동물은 음식이 아닙니다. 2012-04-17 수정 삭제
126 장유임 고기를 먹는 사람들을 비난하거나 설득할 마음은 없습니다 다만 동물들이 얼마나 고통스럽게사육되고 얼마나 큰 두려움과 고통속에서 죽어가는지 가끔이라도 생각해보고 조금이라도 줄이는 노력을 해주면 고마울것같아요 2012-04-16 수정 삭제
125 찜지미 반대합니다 2012-04-14 수정 삭제
124 따라다라단딴! 근데 육식 금지라기보다는 잔인하게 죽이면서 먹는걸 금지해야한다고 해야 더 신뢰가 갈것 같다. 그래도 서명!!!!!!!!우리의 불쌍한 아기들...ㅠㅠㅠ 이래서 내가 무식하게 많이 쳐먹는 놈들을 싫어함. 그걸로 아프리카 불쌍한 사람들이나 좀 기부하고 살지..ㅉㅉ 생각이 없는 놈들... 2012-04-14 수정 삭제
123 이예솔 저도 고기를 아주 좋아합니다. 하지만 고기를 안먹게된다면 우리의 건강도 환경도 그리고 인간을 위해 죽는 동물들도 없어지겠죠. 서명합니다. 2012-04-10 수정 삭제
122 조정은 저는 일년에 15회 미만으로 먹어요. 아예 채식해야하 하는데 아직 스킬부족으로 사실. 육식냄새가 제일 참기힘들죠. 저는. 마트에서 고기 쪽 가면 이런생각을해요. 내배체우자고 너의소중한 생명을....그리고 잠시. 입장을 바꿔 봅니다 얼마나 두려울까 죽음. 얼마나 살고 싶었을까 ㅠㅠ 죽기전 까지 인간으로인해 한평생 같혀살다 죽을때한번 풀려나죠 2012-04-10 수정 삭제
121 나한나 서명하긴 하지만 그렇다고 아예 안 먹지는 못 하겠네요 급식에도 고기 나오고 얼마 전에는 엘애이갈비도 나오고 오늘도 고기나오고 하는데... 일상생활에서 흔히 볼 수 있기에 그치만 저는 고기를 별로 안 좋아합니다. 아예 안 먹지는 못 하겠지만 아예 안 먹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2012-04-09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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