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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이름 |
하고싶은말 |
서명일자 |
수정 |
| 120 |
김점래 |
반성합니다 정말 창피하네요 동물들아 정말 미안해 |
2012-04-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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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9 |
조민영 |
마음에와닿네요..육식반대서명합니다 |
2012-04-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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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정 |
인간들에 의해 비참하게 사육되어 잔혹하게 살해된 동물을 먹는 다는 것은 그들의 뼈 속 깊이 사무친 고통과 원한을 함께 체내로 밀어 넣는 것입니다. 생각 만 해도 두려운 일입니다. 고기 먹지 맙시다!! 도살장 동영상 한 번 만 보면 끊을 수 있습니다.그 것 만이 그들도 살고 인간도 사는 길입니다. |
2012-04-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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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7 |
김민지 |
서명합니다!! 고기 안먹으먄 좋은 점 많아요!! |
2012-03-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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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6 |
정유빈 |
육식 금지를 위해 서명합니다!!!!!
도살장으로 끌려오는 동물들.....
그런 동물들의 눈빛을 무시한채...그렇게...잔인하게 죽이면 기분이 어떻한가요...??
그저 돈!돈!돈!에 미쳐서 생명들을 죽이는 쓰레기같은!!!짓을 합니까???
당신이 입장을 바꿔 생각해 보세요!!!당신이라면 어떻겠습니까???왜 동물들의 의사를 무시한 채 그렇게 잔인하게 죽이는 것입니까???
동물들이라고 고통도 못 느끼는줄아십니까???
피를 튀겨가면서 살해해본 느낌이 자랑스럽습니까???
피를 보고도 눈물 한 방울 아니,! 동정심이라도 안가던 가요?????
제발!!!생명의 소중함을 알아주세요!!!!!제발요!!! |
2012-03-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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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
서명합니다... |
2012-03-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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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4 |
손여나 |
불쌍한동물들 . . .언제쯤 동물들에게 자유가올까요?
또 마음이아파지네요. |
2012-03-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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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3 |
천효주 |
얼마전 도축과정영상을 보고 채식주의자가되었습니다.
죄없는 동물들이 우리인간의 탐욕심때문에 고통속에서 죽어갑니다.
자기건강을 위해서도 채식합시다! |
2012-03-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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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세미 |
아직도 서명을 안 했나. 채식 7년 째입니다. 동물이 불쌍해서 먹고 싶어도 참았지만 몇 일전 소시체 냄새를 맡아보니 정말 시체냄새가 났습니다. |
2012-03-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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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진 |
육식 반대서명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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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3-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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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주연 |
육식은 몸을 해롭게 합니다.
우리 몸을 건강하게 하는건 육류가 아니라
채식입니다.
고기를 먹기전에 내몸부터 생각합시다.
피도 더 맑게 해주는건 채식이지 육식이라고 하는건 들어보적도 없습니다.
육식대신 얼마든지 맛있는 밥을 먹으며 살아갈수 있습니다.
그리고 오래 살수있는 장수비결이구요.... |
2012-03-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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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9 |
안주연 |
육식을 하지 않습니다 |
2012-03-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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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혜연 |
그동안 육식 잘먹었는데
다음부턴 육식따윈 먹지 않겠습니다
육식반대 채식을 하겠습니다
그동안 나한테 먹혔던 동물들아 미안하다
내가 죽으면 나한테 먹혔던 살 다시 때가라.... |
2012-02-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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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7 |
배경희 |
흑흑 제가 이때까지 육식먹었던것을 참회합니다..
흑흑...육식반대....ㅠㅠ |
2012-02-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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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6 |
김희정 |
사육동물 등에 대한 참혹한 학대 영상을 본 이래 일상 생활하기도 힘들만큼 우울하고 슬픔이 복받칩니다. 내가 지금 그들을 위해 무엇을 해야 할 지 며칠째 계속 자문해 봅니다. 당장 육식은 끊었버렸습니다. 동물이 음식의 대상이 되는 한 잔혹한 인간들의 행위는 계속될 가능성이 많습니다. 담배 끊는 것 보다 육식을 끊는 게 더 수월합니다. |
2012-02-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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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5 |
최다은 |
서명합니다. |
2012-0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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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4 |
김민성 |
육식을 반대합니다. |
2012-02-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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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3 |
이재희 |
저도 무조건 찬성하겠습니다.
저도 이제 채식 위주로 먹겠습니다. |
2012-02-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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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2 |
조영미 |
도살영상 본후 그 충격으로 지금은 거의 2년째 채식만 먹고있습니다.
음식으로 보지 말고 사람과 똑같은 붉은피를 가진 생명으로 봐주세요.
서명합니다. |
2012-02-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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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1 |
이덕형 |
저도 일주일부터힘내고있습니다. 모두 스님처럼밥먹는그날이오기를 |
2012-0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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