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동물학대처벌강화
동물보호법강화 ▶서명하기 |
|
 |
강아지공장금지번식장금지 ▶서명하기 |
|
 |
길고양이안전이소 ▶서명하기 |
|
 |
공장식축산반대
감금틀사육반대 ▶서명하기 |
|
 |
수평아리분쇄중단 ▶서명하기 |
|
 |
생매장살처분중단 ▶서명하기 |
|
 |
VEGAN비건채식 ▶서명하기 |
|
 |
동물실험반대 ▶서명하기 |
|
 |
모피반대
다운반대 ▶서명하기 |
|
 |
동물원반대
▶서명하기 |
|
 |
동물싸움반대 ▶서명하기 |
|
 |
로드킬대책마련 ▶서명하기 |
|
 |
윈도우킬대책마련 ▶서명하기 |
|
 |
사냥반대 ▶서명하기 |
|
 |
낚시반대 ▶서명하기 |
|
 |
비둘기불임먹이제공 ▶서명하기 |
|
|
|
php board list
|
| 번호 |
이름 |
하고싶은말 |
서명일자 |
수정 |
| 100 |
강유희 |
너무 미안해지네요. 당장 육식을 그만두는건 힘들겠지만, 차근차근 줄여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2012-02-10 |
 |
| 99 |
이은주 |
저는 지금도 늦은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
물론 먹어봤고 ,,반려동물도 여러마리기르고있으면서 ,,가축동물과다르게 구분했어요 ,,
물론 우유를 마시면서 ,,젖소생각두 한적없었구,,,모르면,,,참,,,바보고 용감한것같아요,,
이런엄청난 짓들을 할수있다는게 ..알구나니 반성하구있습니다 ,,
돼지 소 심지어 아파트에서 닭을 카우는 초등학생 여자아이를 봤습니다
정말 이쁘게 사랑받고 자란티가 나더군요
우리가 함부로 죽이고 할 생명들이 아니에요,,, 모든생명은 아픔을 느낀다고 합니다 ,, |
2012-02-07 |
 |
| 98 |
신선임 |
육식을 금지합시다.!!! |
2012-02-06 |
 |
| 97 |
이선혜 |
육식하지 않겠습니다 서명합니다 |
2012-02-06 |
 |
| 96 |
장서영 |
모든 동물들이 학대 받지 않게 되는날이 오길 간절히바랍니다. 육식 하지 않겠습니다. |
2012-02-05 |
 |
| 95 |
김혜지 |
줄여나가겠습니다.
그동안 아무것도 모르고 맛있게 먹던게 후회되네요.
|
2012-02-01 |
 |
| 94 |
김소연 |
서 명 합 니 다!!,. |
2012-02-01 |
 |
| 93 |
장혜진 |
서명합니다. |
2012-01-31 |
 |
| 92 |
김다솜 |
꼭 원해요 동물들을 위해서 |
2012-01-31 |
 |
| 91 |
박윤선 |
육식이 당연시되고 너무 많이 고기를먹는건 대부분의사람들이 그속의 진실은 모르기때문입니다ㅠ 도살장의 상황을 보통사람들이 알면안되니까 회사에서 막고있다고 해요 ..
그러니 보통사람은 잔인한 사실은 모른채 모두가 당연시하는대로 배우고 행동할수밖에요ㅜ
저도 첨엔 육식은 당연하고 채식만하면 아프고막 그럴줄알았는데 진짜 무식한생각이엇어요 ㅎ
탄수화물은 밥 감자 고구마 옥수수 등많아서 문제고 보통고기로 얻는다고 생각하는단백질은 밥만 현미밥으로 바꿔도 충분히섭취할수있다고 하네요 .그래도 전 일부러자주 두부요리를 하는편이지만요 ㅎ
어쨋든 자꾸 현실을 외면하고 퍼져나오는 사실을 받아들이지않는다면 평생 사람은 죄를지으며 살아가고 죽겟지요.. 욕심으로 다른 생명을 고통받게하는일은 없너졌으면 좋겟네요ㅠ |
2012-01-30 |
 |
| 90 |
이찬미 |
부모가 자식을 떠나보내는 고통. 동료들이 앞서 도살장에서 잔인하게 죽어간 모습과 그비명을 보고듣는 고통. 그리고 자신의 죽음을 알면서 기다려야하는 그고통과 두려움.
우리랑 다른것은 모습뿐입니다.
서로사랑하고 미워하고 싫어하고 슬퍼하는 똑같으 감정도 지녔고. 고통도 느끼는데 무슨 말이더필요합니까..
살인은 남을고통스럽게 하니까 죄가되고 동물은요? 동물으 물건입니까? 살인과 다를바없는 이 잔인하고 처참한 학대와 도살. 그리고 그든것을 행하게만드는 육식. 이제 그만해야합니다..
더이상충분히 채식으로 건강히 살아갈수 있는 인간들이 단지 입맛하나때문에 수많으 생명들을 학대하고 고통을주고 생명을 앗아가서는 안됩니다.. |
2012-01-30 |
 |
| 89 |
이찬미 |
그들도 우리와 똑같이 살과 뼈와 심장이 있습니다.
빨간 피도 흐르고 고통을 느끼고 감정이 있습니다.
통점이 있어 우리식탁에 올려지기전 잔인하게 살해당할때엔 말로표현할수없는 끔찍한고통과 두려움을 느끼며 죽어갑니다..
생각하지않았고 생각하지못했고 알고싶어하지않았고 알수도없었지만 도살되는 개들과 돼지.닭을 본후에 일주일을 사람답게 살지못했고 아직까지 가끔 꿈에 나옵니다..와 이걸 몰랏을까 왜이걸 알려고하지않았을까 매일 같이 자책합니다.
초등학생때부터 아니 부모님으로부터 동물의의미와 동물이 고통을 느낀다는사실을 아주어릴때부터 배웠는데 도대체 이당연한것을 왜 스무살이넘어 성인이되도록 깨닫지못햇는지.
자식이 부모를을 잃는 고통 자식이 부 |
2012-01-30 |
 |
| 88 |
육성욱 |
진정한 인간의 지성을 위한 계몽운동-채식부터 시작합시다. |
2012-01-29 |
 |
| 87 |
박주홍 |
그동안 아무 것도 모르고 즐겨 먹곤했는데..다시금 생각에 시간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무지했던 저를 되돌아 보면서 줄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2012-01-25 |
 |
| 86 |
정다빈 |
육식은 우리 몸을 헤치는 지름길입니다.
다른 영양제 비타민 먹는것도 중요하고
보약도 중요하지만,,, 육식을 줄인다면 몸이
백배는 가볍고 상쾌하단걸 느낄겁니다.
몸도 더 건강해지는게 사실 맞구요...
육식하고 아침에 일어나면 속이 너무 안좋습니다.
소화도 잘안되서 더부룩하고... 채소를 먹고난 다음날은 상쾌하고 기분도 좋습니다.
몸에 독을 먹으면 뭐합니까... 오래살고 싶으면 채식이 최고입니다.
|
2012-01-21 |
 |
| 85 |
황보희 |
서명합니다. |
2012-01-19 |
 |
| 84 |
이진아 |
예전 도살장영상을 몇초 본의아니게 보게됀후
삼개월 채식했는대 인간이란참 ...
지입맛하나어쩌지못해
다시금 생각과몸이 따로놀고있어요..
바로잡아야지 바로잡아야지 하면서도...
소부터 하나씩 금하도록해야겠습니다.
먹다가도 정말 미안해서 갑자기비위상하고...
전아직 자아가불안정한 인간인가봅니다~
입맛하나어쩌지못해 한심하게 시체를먹고있는걸보니.. |
2012-01-17 |
 |
| 83 |
양윤건 |
최대한 안 먹겠습니다. |
2012-01-16 |
 |
| 82 |
지수정 |
서명합니다. |
2012-01-14 |
 |
| 81 |
김현주 |
서명합니다. |
2012-01-13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