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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이름 |
하고싶은말 |
서명일자 |
수정 |
| 60 |
이현 |
제발 |
2011-12-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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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9 |
소회 |
금지법이 있었으면 합니다! |
2011-12-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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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8 |
박리진 |
솔직히..전육식하는데2012년새해부터육식줄이도록하겠습니다. |
2011-12-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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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7 |
전광진 |
육식은 금지돼어야한다 |
2011-12-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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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6 |
김 효희 |
전 어찌해야할지.. 전 육식 못합니다. 동물을 사랑해서.. 또한 생선도 못해여.. 생선들이 너무 사랑스럽습니다.. 더 문제가 되는거는 채소도 못해여.. 저희집에 식물이랑 채소들 많이 키우는데 얼마나 사랑스러운지.. 채소들을 살짝만 건들어도 아파하는거 같은데..
10년전부터 간장하고 소금에 밥만 겨우 먹고 있습니다... |
2011-12-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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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5 |
조정혜 |
금지법이 있어야합니다. |
2011-12-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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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4 |
김효진 |
서명합니다 |
2011-12-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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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지혜 |
책 <고기, 먹을수록 죽는다>의 필자는 속담 'Do to others as you would be done by.'를 어느 누구에게까지 적용해야 할 것인가를 고민하면서 채식을 시작했답니다. 동물은 인간만큼 신체능력과 지능이 발달하지 못했지만, 그들이 약하다고 해서 인간이 그들의 자유를 함부로 제한하거나 심지어 생명을 없앨 권리는 없습니다. 오히려 보호해줘야 겠죠. 현재 우리는 질적으로 양적으로 풍부한 음식을 접할 수 있는 사회에 노출되어있습니다. 제한된 음식만이 있었고 살기위해 먹을 것을 가릴 수 없었던 과거와 달리, 이제는 먹을 음식을 의지대로 선택해서 먹을 수 있습니다. 문명화된 시민이라면 동물의 고통을 이해하고 의식적으로 채식을 하려는 노력을 합시다. 알고도 가만히 있는다면 동물의 고통에 암묵적으로 찬성하는게 아닐까요? 적극적으로 실천합시다! |
2011-12-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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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광진 |
서명합니다~ |
2011-12-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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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아 |
서명합니다~~ |
2011-12-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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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0 |
이유나 |
서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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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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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옥진 |
동물살육이 없어지는 그 날까지... |
2011-12-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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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애숙 |
불교에서는 윤회라는게 있죠 다시 동물로도 태어날 수도 있다고
입장을 바꾸면 못할게 없다고 생각합니다..
화이팅!! |
2011-12-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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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희 |
동물들도 사람들고마찬가지로 한개의생명을 갖고 태어납니다.인간도죽기싫은것처럼 돔물들도 죽는것을 무섭고두려워합니다. 인간이느끼는것을 동물도다 생각하고느낍니다. 친구가 죽어가는것을보며 슬퍼하고 자기자신도죽을것을 알며 슬퍼합니다. 단지 인간처럼 말을못할뿐이지 동물들도 다똑같이느끼고 생각한다는것을알았으면 하는바람입니다. 인간은 지구에서 그 어떤 생명체를지배할권한이없습니다. 음식이아닌 동반자로서 동물을대하는사람들이 많아지길 기도합니다. |
2011-12-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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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식양끼 |
육식.. 자신의 몸과 지구를 망하게 합니다.
무엇보다 사람때문에 그런 고통을 당하는
동물들이 너무 불쌍해서 가슴이 아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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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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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한 |
육식이 이로운거라곤 하나도 없는데,,담배와 육식은 같다고 생각합니다,,
조금만 검색해보면 왜 채식이 지구를 사리는지 알텐데,,절대 반대입니다,
동물은 우리의 친구입니다,,우린 친구를 먹지 않습니다,, |
2011-12-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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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스 |
육식과 채식이 평화롭게 공존하는 세상을 꿈꿔봅니다.
<자본주의>를 근간으로 이 세상이 돌아가는 한,
인간이 <미식>과 <식탐>이란 쾌락과 욕망을 버리지 못하는 한,
육식이 지구상에서 사라질 수는 없을 것입니다.
다만, 육식이 가진 폐해가 일반 대중에게 제대로 전달되지 못하는
<사회 구조>를 개선해야 합니다.
그기에 채식인들의 노력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개인의 '취향'을 넘어, 사회 운동으로 승화시키려는
'깨어있는 시민'의 각성이 요구된다는 얘기입니다.^^ |
2011-12-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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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lar |
주위에 온통 고기뿐이라는 이유로 고기가 안먹기 힘들다는 이유로 고기를 먹는 사람들은 정작 고기를 먹는 사람들때문에 그런 상업이 유지된다는 사실을 한번 생각해봤으면 해요. 인간이 먹이사슬에서 제일위에 있기 때문에 고기를 먹는것이 당연하다고 하는 사람들이 육식동물과 비교를 하면서 자연스러운 것이라고 하더라구요. 하지만 육식동물은 생존을 위해서 고기를 먹는 것이고 인간은 필요이상으로 맛을 위해서 즐기기 위해서 먹는 경우가 대부분일 것이라고 생각해요. 애완동물도 같은 동물인데 애완동물만 편애하고 고기를 안먹어보려고 노력을 열심히 하지도 않았으면서 몇일후에 고기를 먹으면서 고기를 안먹고 못살겠다고 하는 분들은 한번 생각해보셨으면 해요 |
2011-12-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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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곤룡 |
저희가 반대해도 육식을 금하지않을거라는건 저희도 잘압니다.
채식은 본인이 깨닫고 실천할때 완성되는것 같습니다.
그래도 혹시 한명이라도 우리의 글을 보고 느끼는게 잇을까
깨닫게될까 해서 한마디씩 하는것입니다.
저도 아직 2개월밖에 실천하지않은 초보입니다. 그사이 깨달은것도
많았고 이제는 고기를 안먹어도 일상생활에 큰 불편함이 없더군요.
육식을 조금이라도 자제해도 사회가 많이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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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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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ace7 |
제발욕심좀부리지마세요인간들이돈에눈이멀어욕심내다가결국저게뭐예요돼지생매장하게한사람은결국인간인겁니다돼지들주인과우리들..살찐돼지돼지하다저꼴난거잔아..어차피수명도짧은동물들좀뛸수있고좋은환경서살다가보내주지..동물로태어난게무슨죄야..동보연가입하고정말놀란장면많이본다..이게동물들의현주소라니...정말육식에대해다시생각하게된다..주위사람들에게많이알려야겠단생각들게한다 |
2011-12-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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