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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이름 |
하고싶은말 |
서명일자 |
수정 |
| 20 |
말부장 |
한순간 혀의 만족을 위해 먹는 육식이 사람의 몸은 물론이고 이 지구까지 망쳐버립니다.
나를 사랑하고 가족을 사랑하고 동물을 사랑하고 지구를 사랑한다면 육식을 멈추세요 |
2011-12-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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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
we must realize |
자신의 혀를 위한 욕심은 지금이라도 멈춰야합니다..반드시.
지구 속 당신의 나라가,집이...바다속에 묻힐까 두려우세요?
입 다물고 고기 먹지 마세요. 뭐가 우선인지 모르는 무지,이젠 깨달읍시다! |
2011-12-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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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
김현주 |
고기는 동물의 사체라는 말에 동감합니다. |
2011-12-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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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
이동주 |
인간의 건강, 우리 지구의 건강, 동물들의 건강과 자유 모두를 빼앗는 육식을 반대합니다. |
2011-12-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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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
라혜경 |
동물은 우리의 친구입니다. 육식 금지 서명합니다. |
2011-12-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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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
송미영 |
좋은일에 동참합니다. 서명합니다. |
2011-12-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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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
박창은 |
흔히들 동물은 동물끼리잡아먹고 사는게 약육강식의 법칙이기때문에 인간이 고기를먹는것이 당연하다고들합니다.그렇습니다.육식동물은 살아가야하기에 육식을 합니다.그러나 인간은 육식을 안하고도 살아갈수있고 또 육식을 하지않는다면 동물들을 죽이는 살인행위또한 없어질것입니다. 인간만큼은 무엇이 옳은지 판단할수 있습니다. 불쌍히 여길줄안다면 동물들이 자유롭게 살아갈수있도록 육식을 하지않는것이 틀림없이 옳은일입니다. 지금부터라도 육식을 하지마시기를 바라겠습니다. |
2011-12-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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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
한상윤 |
말못한다고 고통조차 없는것이 아닙니다. 순수한 눈망울을 봐주세요 |
2011-12-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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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
이종화 |
닭, 오리, 소, 돼지, 생선 등! 흔히 먹는, 조미료에 숨어 있는 동물들. 역으로 인간이 갈려서, 쪄서, 찢겨져 어떠한 생물에게 먹힌다고 생각해보세요. |
2011-12-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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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
1111 |
젖소의일생동영상을보고는우유도마시기싫어졌습니다고기를먹으려면최소한그동물이최소한마지막가는길은편안히해줘야하는거아닙니까?태어나서죽을때까지평생학대하거죽이고하... |
2011-12-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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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
서히석 |
저항할 수 없는 동물을 죽이는 행위-동물의 입장에서 易地思之해봅니다. |
2011-12-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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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
박성미 |
동물들도 살고 느끼고 행복할 권리가 있습니다. 식용을 위해 기르는건 잔인한 행위 입니다. |
2011-12-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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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
이강희 |
말만 못할 뿐이지
숨쉬는 생명은 모두 나와 같은
감정이 있습니다.
육식을 금지하므로 해서
여러 생명을 살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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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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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
조재석 |
동물을 먹지 않는 것이 나를 살리고 지구를 살리는 길이다. |
2011-12-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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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
고희진 |
서명합니다 |
2011-12-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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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
박지현 |
NO MORE MEAT! |
2011-12-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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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
신성수 |
육식 반대 서명합니다 |
2011-12-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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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
원성운 |
한국채식연합에서 왔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동참하기를 바랍니다. |
2011-12-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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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
김정근 |
고기 말고도 먹을 것이 많으니 고기는 먹을 필요가 없겠죠. |
2011-12-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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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서종걸 |
육식은 이제 그만... |
2011-12-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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