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번호 |
이름 |
하고싶은말 |
서명일자 |
수정 |
| 24 |
김수지 |
사실 모피에 대한 것은 홍보와 교육의 부재때문이 아닐까 생각한다.
겨울철에 옥션이나 지마켓 같은데 가면 부츠나 옷에 가죽이냐고 모피맞냐고 물어보는 사람들 넘 많다..토끼는 귀엽지만 토끼털은 입고 싶은가..
아기돼지는 귀엽지만 선전해대는 베이비립은 맛있고..정말 아무생각이 없이사는사람들 싫다싫어.. |
2005-09-08 |
 |
| 23 |
유정화 |
모피 말고도 따뜻한 옷은 많습니다.
요즘, 건물마다 난방도 잘되서, 그리 두꺼운 옷은 필요치도 않고요..
그리고, 모피 입으시는 분들은 추운곳을 한참이나 걸을일은 없지 않으신가요?
모피 입고, 애견 안고 다니시는 분들 보면, 답답합니다.
조금만더 생각을 해보시면, 좋은 일은 가까이 있습니다. |
2005-09-07 |
 |
| 22 |
최문연 |
인간은 이미 다른 제품으로 추위를 피할수 있다. 왜 모피가 필요한가?
|
2005-09-06 |
 |
| 21 |
김민주 |
모피 반대합니다 ! ! !!!!!!!!!!!!!!!!!!!!!!!!!!!!!!!!!!!!!!!!!!!!!!!!!!!!!!!!!!! |
2005-09-06 |
 |
| 20 |
강민정 |
반대합니다~ |
2005-09-02 |
 |
| 19 |
완전반대 |
모피 입는 사치스러운 분들..
전말 싫습니다. 열심히 살아 온 동물을 잡아서
가죽을 벗긴 것을 입다니 무섭네요.... |
2005-08-29 |
 |
| 18 |
송경숙 |
우선입는사람이 없어야되는거아닌가요? 토끼털입어도춥다고하던데..우선여자분들..사지도입지도맙시다 |
2005-08-29 |
 |
| 17 |
최인지 |
동물 가지고 옷을 만드는것은 잘못된거라 고 생각 합니다 . .
지금 모피를 만들려고 모든 동물들이 다 죽어 가고 있습니다.. . |
2005-08-28 |
 |
| 16 |
조문선 |
합성섬유가 매우 발달한 지금, 천연모피를 고집하는 일은 '잔인함' 그 자체 아닐까요? |
2005-08-25 |
 |
| 15 |
한규필 |
반대합니다.
다른 사람들에게도 많이 알렸으면 좋겠습니다. |
2005-08-22 |
 |
| 14 |
방미현 |
결사반대입니다! 모피옷 입지 않아도 따듯하게 해줄 옷 많습니다. 다른생명에게 고통을 주면서 아름다워지려고 하는 사람들은 순전히 '몰라서' 그러고 있는 사람들인겁니다. 그 고통이 어떤것일지 일분이라도 상상해보면 그럴 수 없을텐데... |
2005-08-22 |
 |
| 13 |
김성희 |
모피반대운동에 서명합니다. 밍크코트 때문에 밍크들이 어떻게 죽어가는지 보신분들이라면..정말 아무말없이 서명하시리라믿습니다. 인간이 우위에 있다고 생명까지도 우위에 있는것은 아닙니다. 생명에 대한 권한을 인간이 가지고 있지도 않구요.. |
2005-08-22 |
 |
| 12 |
유진성 |
솔직히 말해 그 작은 다람쥐 잡아서 모피 만드는게 이해 안 갑니다
다른 동물도 그렇고요 모피보다 보통옷도 따뜻해 질 수 잇습니다 |
2005-08-21 |
 |
| 11 |
최유리 |
우리는 과학발전으로 멋있고 아름다운 색감의
옷을 만들 수 있는데
왜 소중한 생명을 죽여가면서
스타일을 운운하는겁니까?
|
2005-08-20 |
 |
| 10 |
두비랑 |
모피입는 연예인부터 공격합시다! ㅋㅋ :)
J.Lo 처럼 망신주면 정신차릴까요? |
2005-08-19 |
 |
| 9 |
박소현 |
잔인하고,이기적이고,허영심많고,생각없는 인간들의 잔임함에 치가 떨립니다. 하루빨리 불쌍한 동물들 좀 해방시켜 줍시다, |
2005-08-19 |
 |
| 8 |
김선영 |
인간이 할수 있는 가장 악한 단계까지 가는 것 같군요..
힘없고 순수한 동물을 잡아다 이런식으로 해서 꼭 모피 입어야하는지.
모피입는 자기 때문에 희생당하는 동물의 모습을 보고도 그런 말이 나오는지 알고싶군요.그래도 입겠다면 자기가 당해보던가.. |
2005-08-19 |
 |
| 7 |
최 금춘 |
모피입는 여자들보면 머리가 비어보입니다.
그렇게도 자랑할게없어서 돈 쳐들어가면서 남한테 머리빈걸 자랑하고 싶을까요?
엄청난 동물이 잔인하게 가죽이 벗겨져가면서 고통스럽게 죽어가는 모피
결사반대합니다 |
2005-08-18 |
 |
| 6 |
오영난 |
인간은 고대부터 동물을 사냥하여 배를 채우고 추위를 달랬습니다.
말그래도 필요한 만큼 필요에 의해서 어쩔수 없이 사냥을 했습니다.
인간의 욕심을 채우기 위해 산채로 가죽이 벗겨지고
가죽을 벗긴 후에도 긴 구통속을 헤메다가 차디차게 식어가야 하다니..
아무리 말못하는 짐승일지라도 저들도 고통은 압니다.
지구상에 가장 치명적인 생물이 인간이란 말이 실감이 됩니다.
눈물 나도록 잔인하고 인간의 욕심이 무섭습니다.. |
2005-08-18 |
 |
| 5 |
원선화 |
부드럽습니까? 따스합니까?
하지만 모피를 입는 당신의 마음은 얼음 같군요.
한 벌의 옷을 위해 가죽이 벗겨지는 동물들의 고통을 외면하지 말아주세요. |
2005-08-1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