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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이름 |
하고싶은말 |
서명일자 |
수정 |
| 2210 |
유혜주 |
반대임다 정신있어이없어이 |
2011-08-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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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09 |
백소연 |
동물실험 반대합니다! |
2011-08-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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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08 |
최서진 |
끔직합니다. ㅜㅜ 가슴이 너무 아파요. 인간답게 좀 삽시다. |
2011-08-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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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07 |
이지원 |
학원선생님이 대학생시절 기니피그로 실험을 해보셨다면서 기니피그를 실수로 죽였다, 두마리나 죽였다 하면서 교수님이 혼내실까봐 무서웠다면서 가볍게 웃으시는 모습이 혐오스러웠어요. |
2011-07-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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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06 |
김가영 |
동물들이 태어나서 실험용으로 쓰이다 죽게되면 얼마나 슬플까요...
동물이 인간과 공유하는 질병의 수는 그리 많지 않습니다.
하루빨리 다른 방법을 찾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2011-07-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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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05 |
문성옥 |
갈수록 태산이네요.
동물실험한 제품들은 안사야죠.
당당하게 동물실험을 거쳐 나온 제품이라며 사길 원하는 제품들 말예요.
겁많은 녀석들 얼마나 하루하루가 생지옥일까요.
가엷고 불쌍하고 도와주지 못하는 내가 너무 밉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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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7-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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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04 |
이연주 |
서명합니다. |
2011-07-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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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03 |
박윤성 |
그들이 행복하길. |
2011-07-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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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02 |
하보애 |
반대합니다. |
2011-07-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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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01 |
정지윤 |
책임지지도 못할일을 만들지 마세요.동물들도 감정이 있습니다. |
2011-07-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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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00 |
정은실 |
제발 일만에 양심이라도 있으면 더이상 심장이 뛰는 동물들한테 그런행위는 하지
말아야합니다 |
2011-07-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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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99 |
이강희 |
동물도 우리처럼 고통을 느낍니다.
동물실험 반대해요 |
2011-07-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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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98 |
염영숙 |
오직 인간만이 존중받아야 하는 대상인가? |
2011-07-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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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97 |
김건혁 |
아래 김정은님 의견에 동의합니다. 개구리해부. 오직 해부용 실험용을 위해 태어난 수생개구리들이 불쌍했습니다. |
2011-07-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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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96 |
김정은 |
동물도 인간처럼 똑같이 고통을 느끼는데 사람들은 그걸 잘 모르나 봅니다.
아래 어떤분이 학교에서 개구리 해부얘기가 나와서인데 왜 학교에선 개구리 해부를 학생들에게 직접하라고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사진이나 모형으로도 충분히 할수있는데 말이죠.
학교에서 그런거 말고 동물들도 고통을 느끼고 사랑을 나누는 우리의 반려동물이란걸 어릴때부터 알려주는게 옳지 않을까요?
말 못하는 동물에게 도대체 무슨짓을 하는건지.. 동물실험 반대합니다. |
2011-07-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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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95 |
장연우 |
이런 말도 안 되는 실험들이 아직까지 있다고 생각하지도 못했어요. 잔인한 동물실험을 진심으로 반대합니다. |
2011-07-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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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94 |
보리반야맘 |
마루타 실험 당했던 우린 사람이라 말이라도 할 수 있었지요. 서명합니다. |
2011-07-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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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93 |
이혜림 |
지금이나마 양심이 있으시다면 그만하세요... God is watching you from heaven... please... |
2011-07-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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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92 |
김수지 |
우리는 일본에게 생체실험을 당했습니다 우리는 그 고통을 알고
잔인하다는것을 알고 잘못된것을 압니다
그런데 우리는 그런짓을 동물에게 행하고있습니다
일본과 다를게 없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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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7-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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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91 |
김건혁 |
학교에서 개구리 해부를 했는데,, 개구리가 마취되었는데도 자꾸 입을 벌렸습니다. 그모습이 너무 가여웠습니다.. |
2011-07-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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