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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이름 |
하고싶은말 |
서명일자 |
수정 |
| 139 |
주선경 |
이거 정말 어이 없습니다.어떻게 동족끼리 싸움을 붙입니까?? |
2006-03-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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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8 |
백주영 |
모하는짓인지. 말못하는 동물을 왜그리 괴롭히는지 강제로 대체 모하는짓인지 정말 인간들 잔인합니다. 절대반대해요. 왜그러는건지 이해가되지않네요. 열받네요. 정말..ㅠ |
2006-03-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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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7 |
문소현 |
인간들 눈즐거우려고 동물 싸움시키는거면 ,
그거 망한다.내가 분명히 말했다.
싸움소 키우는 사람들 , 너네 솔직히 소좋아서 키우는거 아니잖아 ,
안그래?
돈때문에 그러잖아 , 그럴거면 차라리 농사지어..
태풍 ? 가뭄 ? 그까이꺼 실내에 지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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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3-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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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6 |
이지원 |
동물들이 사람들 눈이나 즐겁게 하려고 존재하는겁니까
이건뭐 노예검투사랑 다를게 없잖아요
서로죽일떄까지 싸우는 그렇게 보고싶으면
자신들이 들어가서 싸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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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3-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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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5 |
박재성 |
전 텔레비젼에서 소끼리싸우는것을 많이봅니다.
하지만 그걸 즐기는인간은 뭡니까?
만약 당신들의 가족과 싸운다면 그걸 즐길수잇습니까?
동물을 가족이라고 생각하면서 다뤄줘야죠.
동물은 생명체입니다 그런일은 절대 없어야합니다... |
2006-03-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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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4 |
김준형 |
나이를 똥꾸멍으로 처먹어요?
초등학교만 제대로 나왔어도 그런 교육쯤은 상식적으로알고있어야죠;;
이런거 보려면 가족끼리 싸우는거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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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3-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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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3 |
채혜선 |
니네 재밌따고 죄없는 동물들 싸움시키지말아라
불태워서 죽어도 시원찮을 놈들아
니네가정 완전 개박살났으면 하는 소원이다 |
2006-03-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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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2 |
곽길동 |
정말 인간이란것 자체가 부끄럽군요...
제발 지 목숨 소중한지 알면,,,다른 생명체의 목숨도 좀 사랑합시다..
특히나, 대한민국 인간들~~ |
2006-03-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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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1 |
김태현 |
그렇게 싸움보고싶으면 k-1같은거나봐라 응?
소같은거 싸우다지면 내생각엔 전니 때리고 죽일것같다
참; 동물보호연합같은게 나설일이없게되는날은언제일지ㅡ,.ㅡ |
2006-03-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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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0 |
오은경 |
반대합니다!!! |
2006-03-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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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9 |
이현정 |
뭐하는 겁니까?!! 동물들이 당신이라 생각 해보세요!!
그래도 하겠습니까? 정말 사람의 자격이 없습니다..
당신의 가족입니다.. 가족을 그렇게 하시겠습니까?
그러다면 살아갈 자격조차 없습니다.. 똑같이 당해야 합니다!!!
똑같은 고통 과 아픔 그리고 원망 으로 서서히 죽어가야 합니다!!!
절대 이런 것들을 잔재하나 없이 사라져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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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3-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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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8 |
김지희 |
너희들이 나가 싸워라!!!말못하는 동물들한데 모하는짓이야!!!!! |
2006-03-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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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7 |
강효숙 |
잔인한 인간들, 무에타이, 격투기도 모자라서 동물한테 이런짓을 시키는지.. 사람이든 동물이든 피보는거 좋아하는 사람은 정말 정신감정을 받아야한다. |
2006-03-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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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6 |
최유진 |
옛날에 가족들끼리 놀러나갔다가
우연히 본적 있었어요.
뭔 구경거린가~하고 아빠랑 갔는데 소싸움..
사람들 둘러쌓여서 좋다고 소리치고..
아빠가 혀를 끌끌차면서 딴데가자 그랬어요
그날 하루종일 마음이 안좋더라구요
동물들한테 쪽팔립니다 진짜.. |
2006-03-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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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5 |
김보라 |
이런걸 좋다고 쳐보는 인간들 정말 싫습니다 돈까지 걸고말이야....한심스럽습니다 |
2006-03-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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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4 |
주미숙 |
도대체 이런짓을 하는 사람들이 누구란 말입니까? |
2006-03-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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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3 |
이지현 |
반대 반대!!!!!!! |
2006-03-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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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2 |
정유진 |
반대합니다 |
2006-03-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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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1 |
김지향 |
반대합니다
너무 불쌍해요
죄없는 동물들.. |
2006-03-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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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0 |
조현미 |
소싸움하는걸 티비에서 아주 잠시 봤습니다.
정말. 별짓을 다한다고 생각하고
두눈뜨고는 못보겠습니다.
결코 그 동물들이 좋아서 하는걸까요?
정말 인간들의 욕심 끝도 없는것 같습니다.
그 싸움시키는 사람이나 열광하는 사람이나?
똑같이 그 사장에 집에 넣고 시키고 싶습니다.
동물들이 결코 그 싸움을 원할까요?
비열하고 잔인한 인간들.
인간의 최소한의 가춰야하는 존엄성이 눈꼽만큼 콧털만큼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동물싸움도 반대합니다. |
2006-03-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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