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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이름 |
하고싶은말 |
서명일자 |
수정 |
| 1392 |
박규리 |
그냥 동물들은 동물원에 있을때 우리가 감옥에 들어간거나 같습니다.
아무리 넓어도 감옥입니다. |
2013-08-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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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91 |
박찬비 |
감옥에가두실생각입니까?반대합니다 |
2013-08-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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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90 |
아지맘 |
서명합니다 |
2013-08-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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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89 |
박세희 |
서명합니다 |
2013-07-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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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88 |
김 현 숙 |
일제시대, 上野동물원에 조선男女를 전시했던 사진을 본적이 있어요. 어떤기분이었을까요? |
2013-07-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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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87 |
봄느님이떳다 |
서명합니다 |
2013-07-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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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86 |
봄느님이떳다 |
서명합니다 |
2013-07-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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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85 |
정한나 |
동물을 위한 충분한 시설이 마련되지 않는다면 동물원은 없어져야한다 |
2013-07-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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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84 |
방글방글 보리씨 |
참....첨에 동물보호하고 그런이유로 만든동물원이 이렇게됬나보죠?
말씀해 보세요. 변명할거 있으면 말해보시라고요. 사람들에겐 동물원이
재미지고 좋은곳일진 모르겠지만, 동물들에겐 좁은우리에 갇혀살고,
써커스 때문에 매일 채찍을 맞으며 곡예사 역할을 해야하는 하루하루가
끔찍한 곳입니다. 실제로 멸종위기였던 한 늑대가 동물원에 갔는데
관리를 잘 못해주어 전멸했다죠. 우리때문에 멸종위기에 놓인 동물을
우리가 보호한답시고 가둬놓고는 죽이셔야 겠어요? 똑같이 당해보세요.
좁은우리에갇히고, 채찍맞아가며 곡예하고. 그만두세요. |
2013-07-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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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83 |
앵주 |
서명합니다 |
2013-07-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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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82 |
황초롱 |
동물원 반대합니다. |
2013-07-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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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81 |
황초롱 |
동물원 반대합니다. |
2013-07-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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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80 |
sunwon430 |
가슴이 아픕니다 ㅠ |
2013-07-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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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79 |
이윤서 |
동물원가서 웃고 먹이준 내가 챙피하다...
이젠 동물원 근처도 가고싶지 않다,,
내가 낳은 자식들 주위사람들에게도 가지말라고
할것이다 |
2013-07-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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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78 |
지현 |
멀쩡하게 살고잇는 사람을 우리에쳐넣어서 평생동안구경거리가 돼는거랑 똑같잖아 |
2013-07-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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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77 |
이수진 |
동물원을가면동물들이 그냥사람들이주는음식을먹으며평화롭게사는줄알았는데 그게아니더군요 사육하는과정에서도아이들에게상처가많이되고 특히동물원에서동물을데리고공연,쇼를하는건 옳지않습니다 아이들이너무불쌍합니다. 아이들의미래를위해서라도 서명합니다. |
2013-07-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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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76 |
장은주 |
아무리사육사가 잘길러준다해도 철창안에 있는건 마찬가지입니다 철창안에서 주는거 받아먹고 얼마나 답답할까요! |
2013-06-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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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75 |
양종문 |
동물들 가둬서 노는거 보면 우리 어린아이들 가둬서 노는거 구경하는거랑 다를게없습니다 |
2013-06-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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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74 |
김지현 |
넓게 뛰어다니면서 놀아야 할 아이들을 왜 가둬놓고 하는 것이에요..
정말 불쌍합니다..너무 속상해서 이제 할말이 없을 지경이네요..
반대합니다! |
2013-06-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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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73 |
박류 |
동물들에게 감옥이나 다름없는 동물원 반대합니다! 죄없는 동물들 감옥에서 지내게 할수는 없습니다. |
2013-06-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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