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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이름 |
하고싶은말 |
서명일자 |
수정 |
| 1212 |
남00 |
서명합니다 |
2012-06-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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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11 |
방은지 |
지금까지는 동물을 도와 주고 싶어 동물원에 가 동물사육사가 되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이글을 보니 동물원 에 들어가 동물사육사가 되는 대신 동물을 진짜도와 주는 일을 찾기로 하였습니다.
이걸 서명하면서 동시에 제 꿈을 포기합니다 |
2012-06-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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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10 |
하영주 |
서명합니다!!!!!!! |
2012-06-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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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09 |
김소연 |
동물원은 동물들의감옥입니다..동물원에서 웃고 떠들었던게 미안하네요...서명합니다 |
2012-06-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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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08 |
한창규 |
침팬치에게말을가르치자처음으로한말이let me out이라했답니다
서명합니다 |
2012-06-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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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07 |
황아름 |
서명합니다. |
2012-06-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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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06 |
황영식 |
서명합니다. |
2012-06-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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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05 |
배미향 |
서명합니다. |
2012-06-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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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04 |
황성욱 |
서명합니다. |
2012-06-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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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03 |
최경화 |
서명합니다. |
2012-06-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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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02 |
이혜경 |
동물원에 갇혀있는 동물들 너무 불쌍한데 우리들은 돈을 주고 웃으며 그들과 사진을 찍고..
참........
다들 고향으로 돌려보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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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6-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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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01 |
하람 |
동물원에잇는 갓어잇는 동물들 우리에 구경꾼으 로 사는 것만으로 벅팔탠데... 고향으로 돌려 보내주라!!!!!!!!!!!!!!!!!! |
2012-06-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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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00 |
이은주 |
안에있는아이들은항상같은자리에같은자세로있습니다.
삶의의욕이없는아이들의눈을더이상보지못하겠습니다. |
2012-06-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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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99 |
최유리 |
서명합니다 |
2012-06-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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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98 |
정혜린 |
그들에게 자유를 빼앗지 말아주세요 |
2012-06-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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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97 |
박찬실 |
서명합니다. |
2012-06-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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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96 |
박시은 |
전 초등학생인데요, 동물을 무지무지 사랑하거든요, 그래서 그런데 제가 어릴적 동물원을 가면 항상 1년에 한번 갈때 똑같은 원숭이가 정말 원기둥같이 생긴 철장에서 갇혀 애원하는 듯한 눈빛을 봤어요. 아무리 동물이라해도 그렇게 까지 가둬두는 건 아니예요, 너무 너무 불쌍해요. 서명합니다. |
2012-06-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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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95 |
박주현 |
서명합니다!! |
2012-06-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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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94 |
박누리 |
갇혀서 평생을 사느니,, 하루라도 자유롭게 살다가는게 행복 아닐까요?
자연속으로.. 집으로... 이들의 고향으로.. 돌려보내주세요.......
동물원속 무기력한 불쌍한 동물들이... 진정 아이들의 구경거리가 아니라,
숲과 들과 강바다에서 마주친 이들을 배려해주는 자세야말로.. 진정한 세상의 이치입니다. |
2012-05-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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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93 |
악마 |
옛날이나 동물원을 찾지 지금 은 동물원 가는 사람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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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5-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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