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번호 |
이름 |
하고싶은말 |
서명일자 |
수정 |
| 872 |
김길순 |
동물도 상처나면 아픔을 아는 동물입니다..사람들의 눈 요기와 돈벌이를 위해서 하는 행위인 동물싸움 절대 반대합니다.. |
2011-02-09 |
 |
| 871 |
이예솔 |
동물원을 탈출해서 포획하러 간다는 뉴스가 가장 슬픔니다.
얼마전에 반달곰도 사살되었죠. 사람의 즐거움을 위해서 동물을 이용하는 건 이기적인 행위입니다. 동물들을 가둬놓고 아이들에게 생명의 중요성을 가르쳐준다는 것도 모순이죠. 동물들의 입장에서 생각해야 합니다. 그들도 똑같이 고통과 외로움과 두려움을 느끼니까요. |
2011-02-09 |
 |
| 870 |
이지연 |
서명합니다 동물들도 하나의 생명체입니다
동물들도 존중받아야할 이유 있다고 생각합니다
|
2011-02-09 |
 |
| 869 |
강시영 |
동물들을 좁은 창살에 가둬두면서 사람들의 구경꺼리로 생각하지마세요
창살에 가둬가지고 자유도없이 억압하고 스트레스주고
인간들때문에 .. 제발 동물원이란곳이 동물들에게
넓은 환경에서 풍요롭고 자유롭고 스트레스안받게좀 해주세요 |
2011-02-09 |
 |
| 868 |
문예림 |
동물은 자연에 있어야 더 아름다운 법입니다 한정되 있는 공간에서 똥싸고 밥먹고 하는 동물원에서는 냄새가 납니다 하지만 숲속에 있는 사슴이나 돼지 등등의 동물을 바라보면 냄새가 나지 않을 뿐더러 자연과 어우러져서 아름답기까지 합니다 동물들을 더 이상 동물원에 가두지 맙시다 누군가 나를 가둬놓고 때리면서 묘기를 가르치고 한 곳에서 똥싸고 오줌싸고 밥먹고...사람들도 하기 싫은데 동물이라고 하고 싶은 것은 아닙니다 사람이나 동물이나 똑같은 짐승입니다 생각들을 좀 바꿔주세요 |
2011-02-08 |
 |
| 867 |
이수지 |
동물은 장난감도 아니고 관상용 난도 아닙니다.
인간이 뭐가 잘난게 있다고 같은 생명을 하등이 여깁니까?
동물조련도 당장 때려쳐야합니다.
스트레스로 제명에 살지도 못하는 아이들...
그 고통을 알기나 하고 저러는 걸까요?
동물원에 동물들 다 눈도 풀리고 의욕도 없습니다.
자신을 평생 5평짜리 방안에 가둬놓고 살라고 한다고 생각해보십시오..
잔인한 인간들...
당장 다 때려쳐!! |
2011-02-08 |
 |
| 866 |
송유화 |
천번이고 만번이고 서명합니다...
동물에게도 제발 자유를 좀 주세여!!!!!!!!!!!!!!!!!!!!!!!!!!!!!!!!!!!!!!!!!!!!!!!!!!!!!!!!!!!!!!!!!!!!!!! |
2011-02-08 |
 |
| 865 |
양수영 |
서명합니다.
우리나라에는 큰 초원이 없긴 하지만....
뉴질랜드의 광경을 보고 정말 동물들의 자유로움이 느껴졌습니다.
동물원에 있는 동물들도 큰 공간에서 지낼 수 있는 날이 왔으면 좋겠네요 |
2011-02-08 |
 |
| 864 |
양지아 |
동물에게도 자유를 주세요 |
2011-02-07 |
 |
| 863 |
안혜영 |
서명합니다!!!!!!!!! |
2011-02-07 |
 |
| 862 |
김미정 |
서명합니다.이생명끝나는 날까지 동물들을 위해 어떤 노력이라도 저는 합니다.동물들은 정말 인간보다도 사랑스럽고 감동을 주는 저의 친구입니다 |
2011-02-07 |
 |
| 861 |
박인옥 |
사람의 호기심을 위해 우리안에 인위적으로 갚혀 지내는 생명을 반대합니다. |
2011-02-06 |
 |
| 860 |
이유림 |
...고릴라가 인간 사육 영화가 있었던것 같던데..?
그게 가장 기억에 남았어요.
사람을 사육한다는게 동물원이라는게..... |
2011-02-06 |
 |
| 859 |
박나영 |
서명합니다. |
2011-02-06 |
 |
| 858 |
윤지영 |
말못하는짐승들괴롭히면천벌받아요
동물들을 학대하지마세요..
서명합니다 |
2011-02-06 |
 |
| 857 |
김연주 |
푹 쳐져있는 사자의 눈빛이 그렇게 애처러울수가 없더군요,... |
2011-02-06 |
 |
| 856 |
이윤경 |
서명합니다 |
2011-02-05 |
 |
| 855 |
정희연 |
사람들은 우리를 가두기 위해 만들었습니다. 감옥은 우리의 변형된 말이지요. 동물원에 가 본 적은 여러번 있습니다. 동물원은 똥 냄새와 함께 여러가지 냄새가 섞여 매우 좋지 않은
냄새가 나고 있었습니다. 환경 또한 좋지 않아 보였습니다. 저는 동물원의 환경 개선을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동물원을 없애길 바랍니다. 우리가 쓸데없이 아직 쓸 수 있는 보도 블록을 새로 깔 돈으로 그들에게 편히 쉴 수 있는 장소를 마련해주고, 살아가게 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런 장소가 없다구요? 도로 하나 없애는 것으로 그 장소가 생길 수도 있습니다. 몇일전에 연기자 박신양씨가 고라니 한 마리를 보호한 것이 알려졌습니다. 이처럼 한 사람이 동물 한 마리를 보호할 수 있는데, 나라에서 그 많은 사람들로 동물을 보호할 수 없을 거라 보지는 않습니다. 답답하고 괴롭게 그들을 괴롭히는 동물원을 없앨것을 요구합니다.
|
2011-02-05 |
 |
| 854 |
이찬미 |
어릴땐 아무것도 모르고 신기하다 귀엽다 하면서 구경한 동물원이지만
고향에서 잡혀와 가족이나 무리에서 떨어져 좁은 우리안에서 갇혀 살면서
사람들의 구경거리가 되었으니 그 안의 동물들은 얼마나 스트레스 받았을까 생각하니
가슴이 아픕니다.. 적응한 동물들도 있긴 하지만 처음부터 인간들 임의로 가둬놓고
고통을 주었으니 이제부터라도 야생동물은 잡아오지 않았으면 합니다.. |
2011-02-05 |
 |
| 853 |
우현성 |
동물원은 창살없는 감옥입니다. 사람들 눈을 즐겁게 하기위해 하는 동물원...지긋지긋 합니다. 야생에 있는 호랑이와 동물원에 있는 호랑이...같은 호랑이지만 정말 다릅니다. 바다에서 사는 돌고래와 동물원에 있는 돌고래들 중에서 바다에서 사는 돌고래들이 훨씬 오래삽니다. 동물원에서 아무리 바닷물과 똑같이 해줘도 아무런 효과 없습니다. |
2011-02-0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