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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이름 |
하고싶은말 |
서명일자 |
수정 |
| 512 |
이준석 |
제가 어릴때 동물원을 가보았는데 커다란 불곰인데도 불구하고,
매우 좁은 우리였습니다.. 2마리가 있었는데, 거의 움직이지도 못할 공간에
났두었고 거의 방치되 있는 상태였습니다..
또한 견한때 동물농장 갔을때에도 반달가슴곰은 매우 좁은 우리에
독수리등 모든 동물들이 방치되어 있었습니다..
하지만 서양동물원은 동물이 충분히 움직일 수 있고 스트레스를 않받을 공간을
준비하고 방치되어 있는 동물원이 1000곳의 1곳뿐이라고 들었습니다..
저는 동물원 반대에 서명합니다!!! |
2009-01-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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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11 |
전정린 |
서명합니다 |
2009-01-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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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가연 |
동물입장이 되어서 생각해봐요........ |
2008-12-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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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정 |
자유롭게 태생대로 살게...자연그대로...두자구요...제발. |
2008-12-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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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08 |
박경옥 |
동물은 동물들이 사는곳에서 살도록 내버려 둡시다. 그들의 방식으로 살도록 해주는게 뭐 그리 힘이 듭니까? 예? |
2008-12-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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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07 |
박미화 |
동물원 자체를 부정 하기 보다는 사람들의 인식도 바꿔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여기서 서명하신 분들 중에서도 전국동물원 중에 한번이라도 안가신 분들이 몇이나
될까요...그리고 그중 동물쇼를 아예 안보셨다 하신들 동물원 동물에게 과자나 먹이를
주며 원래의 취지에 맞게 행동 하신분들이 몇몇은 계실겁니다.
동물원이 생긴 것은 물론 감옥 같이 보여도 종보존과 같은 좋은 취쥐도 있지만..
저희나라에 동물원이 선진국보다 못하는 것은 좁은 땅과 열악한 환경탓도 있습니다.
제가 하고 싶은 말은 .....
동물원의 반대를 하시면 그곳의 현재 동물들이 당장 갈 곳이 없어집니다...
불쌍하다고 무조건 없어지길 바라는 건 그곳의 동물들은 집이 없어집니다...
그리고 서명으로 끝나지 마시고...그동물원의 환경을 바꾸시고 싶다면...
작은 여러분의 행동으로도 가능 하다고 생각합니다...
동물조련학과까지 나온 요즘... 조련을 하는 동물들이 불쌍하다 여기시면...
공연을 제발 재미로 봐서는 안됩니다...
여려분들이 보실때 표 한표한표가 그들의 이익으로 가서...더많은 더새로운 공연을
위해 동물들이 힘들어 질것 입니다. |
2008-11-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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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아 |
더이상 수입해오지 말길... |
2008-11-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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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05 |
박지환 |
하루라도 빨리 동물을위한 법들이 제정되었으면좋겠네요 |
2008-11-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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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주 |
동물을 사랑한다면 아이들을 데리고 동물원에 갈 것이 아니라 유기견 보호소나 길에 다니는 유기견을 보고 신고하는 법을 알려주세요... 동물원은 동물의 낙원이 아닌 또 다른 감옥입니다. 그것 자체가 동물들을 눈요기로 생각하는 행동이라 생각됩니다. 물론 학대받는 아이들보단 나을지 모릅니다.. 훌륭한 조련사가 사랑으로 키울 수도 있구요, 하지만 동물의 삶을 자유롭게 두지 않는 한 근본적으로 동물은 도구로 전락할 수 밖에 없다고 봅니다. |
2008-11-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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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03 |
김미현 |
갇혀있는 동물들이 너무 불쌍합니다.
자연스럽게 살아갈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주세요.
철창안에 갇힌 동물들이 점점 우울해지는 모습이 너무 슬퍼요. |
2008-11-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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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02 |
엄유진 |
단지 사람의 눈요기를 위해 그 수많은 동물들은 고통을 당하고 있습니다.
동물들을 위해 동물위주의 생활환경이 조성되지 않는다면 절대로 있을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동물은 구경거리가 아닙니다.
인간과 더불어 이 지구에서 살아가는 아름다운 생명체입니다. |
2008-11-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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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01 |
정화목 |
솔직히 저도 어릴땐 동물보러 동물원을 많이갔습니다
물론 볼게 없어서 이제는 거의 안가지만요.
한국동물보호연합에 가니까 안간게 더 자랑스럽게 여겨집니다
동물은 왜 꼭 매여살아야 합니까?
동물들도 머리가 있고 사랑이 있습니다 동물들 풀어주세요 |
2008-11-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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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00 |
김혜빈 |
우리의 자유는 가져가면 안돼고 동물에 자유는 가져가도 되나요??
동물이 우리랑 뭐가 다르다고 그렇게 다른 대우를 하나요??
부디 그 동물들도 자유를 되찾고 자신이 살던곳으로 가길 바랍니다. |
2008-10-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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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99 |
정희남 |
생명의 존엄함과 동물을 진실로 사랑하며 잘 보호하고 관리해준다면
동물원의 아이들은 그래도 살아볼만 하지않을까요
동물원의 필요성도 인정되구요
늙고 병들어도 고기로 팔거나 창고로 짐짝처럼 던져지고 버려지지 않는다면
유기동물 보호소 아이들 보다는 낳은 아이들인듯합니다
중요한것은 동물을 관리하는 인간들의 양심이지요
내가 배고플때 동물도 배가고프며 내가 목마를때 동물도 목이마름니다
내가 외로움과 아픔을 느끼듯
동물도 외로움과 아픔을 느낀다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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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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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98 |
서계림 |
반대합니다 갖혀있는 동물 너무 불쌍해요 |
2008-10-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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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호 |
인간과 동물, 인간과 자연이 평화롭게 공존하는 사회가 빨리 왔으면 좋겠습니다. |
2008-10-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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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데레사 |
동물들과 얘기를 해봤지요. 약육강식의 세계에서 마음 졸이며 살아가는 것보다 동물원 안에서 편안하게 살아가는 것에 만족하는 아이들도 여럿 있더군요. |
2008-10-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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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95 |
마웅현 |
원래잇는나라로 되돌려내보내는게.. |
2008-10-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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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94 |
임초영 |
서명합니다 |
2008-10-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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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93 |
이지원 |
동물원다 없에버려라 동물들은 자유가 왜 없어야하니?? 동물들도 자유를 가지고싶어해.. |
2008-09-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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