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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이름 |
하고싶은말 |
서명일자 |
수정 |
| 232 |
장새봄 |
사람들에게 보여지기 위해 평생을 스트레스를 받으며
단 1분의 자유도 누려보지 못하는 동물원은 없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게 사람이 할짓입니까.평생을 그 안에 갇혀 살아가야
하는 동물들 생각은 왜 안하는지.
정말..동물들만 생각하면 제가 인간인게 부끄럽습니다 |
2006-07-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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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1 |
염태우 |
... |
2006-07-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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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지 |
저는 사실 사육사가 되고 싶었습니다 이러한 동물의 심정을
이해하지 못했내요 동물을 맨날보고 사랑하는일이라고 생각했었는데
동물을 사랑한다면서 동물의 심정을 이해하지 못했네여..
동물원 반대합니다!! 동물들이 얼마나 답답하고 나가고 싶었을까요
이해가 갑니다 불쌍한 동물들 .. 그런데 다풀어주면 동물들이
갈대가 없겠죠 ..?ㅜ_ㅜ 그럼 동물들이 자유롭게 놀수 있는
곳을 만드는것도 좋은방법이 아닐까요 ?
동물들만의 자유로운 세상이 빨리 왔으면 하는 바램이네요 |
2006-07-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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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9 |
심선희 |
입장바꿔 생각해 보십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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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7-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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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경 |
초딩때 동물원에 갔었어요.
거기서 호랑이를 봤는데, 호랑이가 비쩍마른채로 누워있는거에요,
한마리가 그랬으면 '아!! 저 한마리는 힘이없어서 힘쎈호랑이들한테 치여서 밥을 못먹었구나..'하겠는데 그 우리안에 있는 호랑이 전채가 그런거에요, 그땐 그런거 신경쓰지못했지만, 커갈수록 그런게 마음에 걸리는 거에요...
그리고.. 경북어디에 있는 온천에.. 미니 동물원?? 그런게 있어요,
우리안에 호랑이가 두마리 있어요,
거기가 산으로 둘러싸여있는데... 산을보면 호랑이가 달리고 싶을거 아니에요.. 눈앞에서 넓은 산이 펼쳐져있는데....
호랑이가 마음껏 뛰고 싶은지 그 좁은 우리안에서 왔다 갔다 하는 거에요. 마음같아선 풀어주고 싶었지만...... |
2006-07-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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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7 |
고우민 |
동물원으로 온 동물들은 평생 철장안에 갇혀있어야 합니다. 사람도 그런 공간에 갇혀있으면 스트레스 받겠지요? 갇혀있어야 할 이유도 모르는 동물들은 얼마나 스트레스를 받겠어요.. 정 안됀다면 야생과 같은 공간을 만들어 주셨으면 해요. 한 달에 한번씩 규칙적으로 바깥구경을 시켜주던지.. |
2006-07-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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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6 |
김에슬 |
동물원 동물들 중에 왜 인간은 없습니까??
인간도 결론은 동물이지 않습니까??
전에 먹을것을 랄라고 손을내민 원숭이 에게 어떤 아저씨가 담배꽁초를 줘서 원숭이가 손을 다친것을 봤습니다.
한참을 구석에 앉아서 손을 빨고 있는 원숭이를 보면서 가슴이 뭉클했습니다.
이렇게 관리를 하면서 무슨 동물원 이라니요..
우리도 다른 나라처럼 동물들을 넓은 초원을 뛰어다니는 동물을 보는것이 사람들 정서에 더 좋지 않겠습니까?? |
2006-07-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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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5 |
유정문 |
인간만이 살아갈수 있는 나라는 어디에도 없자나염,,, 환경을 바꾸어 주는게 어렵나여? 노느라 딴데 투자하는 돈가지고라도 바꿔줄수 있을거 같은데여 동물들을 눈으로만 보며 즐기는 것도 자연에 가깝게 있는 동물들이라야 더 좋지 않을까여? 동물원 패쇄가 불가능하다면 갇혀있다고 느끼는 동물들은 인간들의 눈감상용 밖에 안됩니다... 그런 느낌이 안들도록 바꿔줌 동물들이나 인간들이나 서로 인상찡그릴필요도 줄어들텐데,,, |
2006-07-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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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4 |
서머타임 |
선진국에서는 동물원에서도 동물들이 스트레스를 안받고 야생에서 생활하는것 같은 환경을 조성해주기 위해 투자를 아끼지 않습니다.
동물원을 전부 폐쇠하는 것은 불가능하지만 적어도 동물들에게 야생과 최대한 비슷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는 것이 동물들에게도 좋고 보기에도 좋을꺼라 생각합니다. |
2006-07-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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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3 |
이진경 |
어린이 대공원에서 추운겨울날 나오는 문 을 두드리며 쉬고 싶어하는 곰들을 봤어요. 너무 처량했습니다. |
2006-07-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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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정아 |
동물원 진심으로 반대합니다. |
2006-07-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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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1 |
장미 |
자연에서 살기 힘든 생명체들을 거두어 그들의 생명을 보존해 주는
의미의 동물원은 동물들에게나 우리들에게나 꼭 필요한 존재일지
모르겠지만, 아무런 이유 없이 한 우리에서 평생을 살아가야 하는
동물들의 삶은 정말로 불행하지 않을 수 없다는 걸 기억해 주세요.. |
2006-07-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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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0 |
이경은 |
자연의 품으로,
발톱제거를 당한 맹수들, 좁은 창살사이에서 정신병으로 미쳐서 이리저리 머리를 흔들고 있는 여름의 북극곰, 아이들의 동전이나 돌에 맞아 눈을 잃어버린 악어.
슬픈 눈의 오랑우탄, 그들에게 고향을 돌려주었으면 합니다.
생명이라면 어느누구도 좁은 곳에 갖혀있고 싶지는 않을 것입니다.
정말 있어야 한다면 사파리식의 운영이 바람직할 것 같습니다. |
2006-07-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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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9 |
서혜원 |
자연과 같은 환경으로 만들어주기전까진 동물원은 사라져야합니다! |
2006-07-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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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8 |
송진영 |
차가운콘크리트 바닥 , 좁은공간에 가둬놓지말고
흙바닥과 넓은 공간에 풀어놔주세요 ,, |
2006-07-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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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정 |
네 거기까진 미처 생각치 못했지만
이것도 반대서명합니다!!
죽기직전 동물들이나 멸종위기 동물들을 데려와서
보살피고 수를 늘리는 목적은 좋으나
감옥에 가둬놓고 그것도 교육이라고 구경하는 인간이
참 부끄럽네요.. |
2006-06-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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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6 |
김혜리 |
....
너희들의 고통을 몰라주어서 미안하다.
너희들의 삶은 웃음거리가 되어선 안된다. |
2006-06-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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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5 |
송영미 |
전 동물원한번도 가보지 않아서 잘모르지만
티비로 많이 봤습니다
야생동물을 가두고 키우는것,,,,
그 동물들에겐 감옥소나 다름없겠죠
야생의 습성도 없어지는것같고 |
2006-06-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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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4 |
최자경 |
차가운 시멘트 바닥대신 잔디밭 깔아주고.. 먹이는 항상 널리게 주고.. 훈련시킨답시고 스트레스 주는 짓거리 하지말고.. 있는 그대로의 동물들의 모습을 보여줄 수 있다면.. 자연 그대로의 동물들이 사는 모습을 보여줄 수 있다면.. 동물원 허락해주마.. |
2006-06-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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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3 |
제희진 |
당연히 안되는 일입니다.
중요한건 정식 동물원이 아닌데도 이상한 수목원 같은곳에
원숭이 같은 동물들이 동물원에서 해주는 최소한의 어떤것도 받지 못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방송이나 이런곳에서는 자신들이 동물들을 위해서
정말 뭔가를 한다는 것처럼 말하고 보여주는데 사실 그것들은
훈련시키고 이런것 뿐이 잖아요?
거기 있는 자체로도 동물을 괴롭히고 있는건 아닌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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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6-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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