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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이름 |
하고싶은말 |
서명일자 |
수정 |
| 908 |
박시은 |
칼로 물고기 치는 거. 사람이 당해봐야 알겠죠,, 서명해요. |
2013-01-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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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07 |
김도연 |
서명합니다. |
2013-01-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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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06 |
23465246 |
인간이 우주에 나가면 아무것도 아니야 박테리아균??그런거 조차도 안될걸??
근데 고통은 다 느끼짢아??우주괴물이 아무것도아닌너흴 괴롭히면좋겠어?? |
2013-01-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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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05 |
동물사랑 |
사먹는것도 모자라서 직접 낚시를 하면 좋으십니까.? |
2013-01-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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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04 |
uiy8218 |
잡았을 때 쾌감이 좋다고, 맛있다고 먹는 물고기...
저번에 길을가다 횟집에서 물고기를 손질하는 모습을 보았는데 정말..끔찍하더군요
칼로 자르는 모습들,....
만약 당신들이 입에 바늘이 찔려서 칼로 잘린다면 어떻겠습니니까?/
낚시 반대합니다!! |
2013-01-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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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유정 |
재미로 낚시하는 거라고요?
당신에겐 재미일지 몰라도 물고기 들에겐 큰 고통일 것입니다.
당신 입에 바늘 찔러 넣고 살아있는 채로 회를 뜨면 좋겟습니까? |
2012-12-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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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02 |
김민지 |
어류도 고통을 느낀답니다..반대합니다 |
2012-12-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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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01 |
김차미 |
낚시 하려고 미끼 준비했지? 그거 바늘은 니나 가지고 놀고 먹이만 물에 던져줘. 쓰레기 던지지 말고. |
2012-12-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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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00 |
복선명 |
단순히 즐거움을 위해서 다른 생명을 가지고 노는 것을 반대합니다. |
2012-12-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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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채정 |
서명합니다 |
2012-12-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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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98 |
J |
낚시를 처음 해본지도 얼마안되었고 제대로 할줄도 모릅니다. 처음시작한날 물고기를 몇마리 낚았는데 낚시대가 움직이는 느낌? 손맛? 이런거 모릅니다. 그냥 물속이 보이는곳에서 낚시대 던져놓고 물고기가 미끼무는게 눈에 보여서 낚아 올렸습니다. 잡힌 물고기 바늘에서 뺄줄도 모르고 만지는것도 무서워해서 같이간 사람이 계속 빼주었습니다. 처음에는 재미있다고 했는데 한번은 물고기를 낚아챌때 너무 세게 낚아챘는지 낚시바늘이 물고기입을 뚫고 올라와서 피를 흘리고 있더군요. 저도모르게 "아 미안해 미안해" 그러고 낚시대 놓았습니다. 낚시하는사람들은 너무 즐겁고 반대하는거 이해 못하겠지만.. 저도 처음 낚아올렸을때 재밌다고 생각했지만 피를흘리는 모습을보고 미안한 감정이 들더군요. |
2012-12-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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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래 |
자신의 취미생활로 혹은 시간때우기용으로 생선들을 죽이지 말았으면 합니다. 다른 취미활동도 많고 놀이도 많은데 왜 하필 낚시입니까? 너희들도 낚시질이나 당해라. |
2012-12-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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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민 |
반대합니다.. |
2012-12-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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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95 |
잔인한소리가아니라 님들이하는그대로...ㅇㅅㅇ |
낚시하는사람 내앞으로와라
물속에 넣어가지고 낙시대에다 갈고리걸고 입에 똑같이 걸어서 올려버릴태니깐 |
2012-11-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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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미영 |
서명합니다 |
2012-11-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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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률 |
굳이...왜???
남에게 고통 주는게 즐거운 시간이 과연 자기성찰에 얼마나 도움이 될런지...;;;
내 손이 즐겁기 위해 다른 생명에게 고통을 주는 것이 진정한 즐거움일지...;;;; |
2012-11-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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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영 |
물고기는 작지만 똑같은 고통을 느낀다 |
2012-11-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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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꿈 |
작은꿈ㅈㄲ라 님,당신은 어째서 생명의 소중함을 모릅니까.제가 바보여서 물고기에게 무언가를 돌아오길바라고 서명하는줄아십니까.당신은 나이도 먹을 만큼 먹었는데 왜 이렇게 유치합니까?한심하네요.개나 고양이나 어류나 인간이나 아픈거 느낍니다. |
2012-11-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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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광 |
솔직히 웃었습니다. 개식용 동물실험은 그렇다 치고 , 무슨 낚시까지 반대하냐 참나..
이랬습니다 . 근데 이 반대서명운동을 본후 낚시를 하다가 바늘에 찔렸습니다.
깊게 찔려서 피가 철철나고 손가락하나만 아픈데 온몸이 찌릿찌릿 눈물이 나더군요.
그때 갑자기 생각났습니다. 아 .. 물고기도 바늘에 입이 걸려 바둥바둥거리며 올라올때,
그게 바로 고통스러움의 표현이구나 .
너무도 당연한것인데 왜 이제까지 느끼질못한건지 모르겠습니다.
그저 당연히 오락거리로 여겨왔던, 다른사람 모두가 하는거니 나쁜게 아니라고 생각했지만 이젠 아닙니다. 물고기도 고통을 느끼는 엄연한 동물이고 파닥파닥거리며 숨을 가쁘게 쉬고
바늘에 찔리면 피도 나고 살려고 바둥거립니다. 그게 바로 고통의 표시입니다.
난 손가락 하나 찔린것도 너무나 아픈데, 내가 잡은 물고기들은 얼마나 고통스럽게 죽어갔을지를 생각하니 너무나 후회가 됩니다.
옛날 성인군자들은 낚시바늘없는 낚시대를 강에 던져놓고 세월을 낚는다며 정신을 맑게 했지.
살생을 하지않았다고 합니다. 성인은 아니지만, 이제는 동물을 함부로 죽이거나 고통을 주면서 오락거리로 삼고 유흥을 즐기지 않겠습니다. |
2012-11-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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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89 |
김진서 |
아... |
2012-11-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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