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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이름 |
하고싶은말 |
서명일자 |
수정 |
| 628 |
양지아 |
서명합니다!!! |
2011-02-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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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27 |
안혜영 |
서명합니다 ㅠㅠ |
2011-02-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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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26 |
김지혜 |
생선도 아픔을 느낍니다.
낚시를 좋아하지도 않지만 이런건.. 정말 사람으로서 할짓이 못되지요.
자기가 땀흘려서 운동하는 그런취미생활을 가져야합니다.
생명을 함부로하는 취미생활은.. 개나 주라하십쇼.. 아참.. 개도그런짓은 안하죠.. |
2011-02-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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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25 |
박나영 |
서명합니다. |
2011-02-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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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24 |
윤지영 |
..세상에서제일잔인한동물이인간이라는게맞는말이에요
우리가 입술에날카로운바늘을달고 산채로 살을찢기고 뜨거운물에들어가고..
숨이막혀 결국 죽는다고 생각해보세요..
서명합니다 |
2011-02-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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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23 |
김연주 |
하 산채로 살이 찢기는 고통...
끔찍하네요 |
2011-02-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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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22 |
이효원 |
낚시가 하고 싶으면 문구점에 낚시 장난감 사서 침대위에 올라가서 하세요 |
2011-02-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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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21 |
이찬미 |
정말 보통아저씨 들이 낚시낚시 하니까 아무생각없이 살았지만..
입장바꿔 생각하니 정말 사람들은 잔인한 행동을 습관처럼 해왔던거네요..
거인들이 사람을 재미삼아 또는 먹으려고 날카로운 낚시줄로 입술에 걸어올려 잡은뒤
산채로 끓고 있는 물에 넣어 삶아 먹는다면.. |
2011-02-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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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20 |
이윤희 |
저..진짜 예전부터 낚시 좋아하는 인간들 너무 싫었습니다..물고기가 낚시바늘에 걸려 피흘리며 바둥거릴때..그거 보고 좋아하는 모습들..정말 잔인하기 그지없습니다..우리 인간들..언젠가 벌받을꺼에요... |
2011-02-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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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19 |
정예진 |
고기가 잡혔을때..낚시바늘에 입이걸렷을때..사람이란 하찮은존재들은 생각이나 해보셨을까요 저도 사람입니다 하지만 학대나 이런 짓은 절대 안합니다 왜합니까 무슨 사이코패스임 이러면 기분좋아짐?나 진짜 이해안감 생살을 그 회칼로 잘린다생각해봐 얼마나 끔찍해 무튼 반대합니다. |
2011-02-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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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18 |
한혜정 |
재미로 낚시하는 인간들 똑같이 당해봐야 정신차릴테지. |
2011-02-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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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17 |
김성미 |
진심으로 서명합니다. |
2011-02-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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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16 |
김혜빈 |
서명합니다. |
2011-02-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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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15 |
정재원 |
왜그럴까요..사람의 욕심때문에 그런걸까요?
정말 사람이 많이 나빠졌다고 느껴집니다..... |
2011-02-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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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14 |
김효진 |
그동안 생선은 고통을 못느끼는지 알고있었는데 여기 들어와보고 알았습니다.
서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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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2-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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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13 |
이예은 |
서명합니다. |
2011-02-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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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12 |
이금숙 |
정말 생선도 고통을 느끼는군요...
정말 인간이 젤로 잔인하네요..ㅠㅠ |
2011-02-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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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11 |
박연우 |
서명합니다. |
2011-02-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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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10 |
고은지 |
회를좋아하지만
이건아닙니다 |
2011-02-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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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09 |
이세영 |
셔명합니다 |
2011-02-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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