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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이름 |
하고싶은말 |
서명일자 |
수정 |
| 568 |
한은숙 |
살아있는 생명이 고통속에서 죽는게 누군가의 취미가 된다니...
정말 무섭네요.ㅠ.ㅠ |
2010-12-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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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67 |
한세미 |
취미로 생명을 죽이는...
재미로 생명을 죽이는...
그 인간... 그 생명 또한... 누군가에 의해.. |
2010-11-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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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66 |
김예미 |
반대합니다 |
2010-11-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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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65 |
백민지 |
서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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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1-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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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64 |
김희정 |
반대합니다 |
2010-11-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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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63 |
신도경 |
반대합니다.. |
2010-11-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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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62 |
도주환 |
서명합니다 |
2010-11-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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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61 |
원선화 |
서명합니다. 비명을 지르지 못한다고 고통이 없는 것은 아니죠. |
2010-11-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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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60 |
최지현 |
서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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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1-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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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59 |
ㅎㅅ |
님들물고기가꼬챙이같은걸로인간주둥이를낚아채고가죽뜻어내고회떠먹는다고생각해보샘 |
2010-11-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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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58 |
김해나 |
낚시.... 어르신분들이 재미로 혹은 식용으로 많이들 하시죠
우리 인간도 살아야기에 어쩔 수 없지만 물고기들도 많은 아픔을 느낄것입니다.
물론 낚시를 너무 안하면 그 개체수가 늘어나 생태계파괴가 되겟죠
그러니 꼭 잡을 때만 잡으시고 쓸데없이 많이 잡는 일은 없어져야합니다. |
2010-10-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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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57 |
꽃돼지 |
낚시 반대 운동에 서명 합니다.
물속에 사는 작은 동물이라 해서 우습게 보지 말아야 합니다.
어류도 신경이 있어, 우리처럼 아픔과 고통을 느낍니다.
우리는 한순간의 쾌락을 위해 자신이 알기모르게 실생활에 녹아든 동물 학대를 행하고
있습니다. 더이상 동물 학대가 실생활이 되어 갈만큼 무감각 해져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그 어떤 동물이라도 다 우리처럼 고통과 아픔을 느낄뿐더러 감정까지
있습니다. 더이상 말을 하지 못한다 해서 동물들의 목숨을 함부로 빼앗아 가지 맙시다. |
2010-10-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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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56 |
강경희 |
서명합니다. |
2010-10-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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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55 |
허화영 |
물고기들이 물속이 아닌데서 있는건, 사람들이 물속에서 살아가고있는거랑 같다고 생각합니다. 물속에 있으면 숨못셔서 고통스러운데 동물이라고 예외는 아닙니다.
그리고 신선한 회 어쩌고 해서 살아있는 생명을 칼로 무자비하게 죽이는것도 살인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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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0-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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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54 |
정재연 |
너네들 같은 사람때문에 아마존이 망가져가는거야 |
2010-09-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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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53 |
김현주 |
생명체들인 반려가족들을 평생동안 보호받고 잘살고 천국에서도 영원히 잘살도록 성부 성자 성령으로 축복하며 십일조,감사헌금을 (반려가족들과 김현주와 김예삐와 김해피의이름으로)반려가족들을 구출 구조 보호하는단체에 하나님을 믿고 드리며 학대악용흉악범인간들을 천벌로 지옥으로 퇴치,근절,멸종할것을 선포한다. |
2010-09-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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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52 |
이창희 |
서명합니다. |
2010-09-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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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51 |
신영민 |
서명합니다 |
2010-09-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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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50 |
이소미 |
서명합니다
무고한 생명을 죽이는 것이 취미생활이 될수 있는것입니까?
사이코패스랑 다를게 뭐가있죠? |
2010-09-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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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49 |
골디킴 |
서명합니다 |
2010-09-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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