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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이름 |
하고싶은말 |
서명일자 |
수정 |
| 468 |
김다오리 |
정말 강아지 못지 않게 잔인한 행위입니다. |
2010-01-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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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67 |
조은수 |
이제껏 낚시라는 게 생명에 대한 학대라는 걸 미쳐 깨닫지못한 제가 참으로 한심스럽네요
서명합니다 |
2010-01-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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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66 |
전정아 |
서명해요 |
2009-12-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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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65 |
이민지 |
서명합니다. |
2009-1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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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64 |
최예솔 |
물고기도 고통을 느낄수 있습니다.
저도 생선을 먹고 살지만
좀더 인격적으로 잡을수도 있는것 아닙니까
낚시하는 사람들이 물고기를 낚으면
낚시바늘에 대로대롱 메달린 물고기를 들고 돌아다니면서 자랑하는데
그런짓부터 고칩시다.
예능프로 같은데서도 그런장면이 나오면 눈살이 찌푸려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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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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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63 |
이세정 |
서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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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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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62 |
김지영 |
이 작은 물고기들도...우리와 같이 살아있는 생명입니다 |
2009-11-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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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61 |
이주연 |
이 많은 죄값을 어떻게 다 치르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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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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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60 |
윤한설 |
인간이라는 이유만으로 너무 많은 만행을 저지르고 있다. |
2009-11-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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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9 |
송주희 |
물고기도 .. 생명입니다. |
2009-11-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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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8 |
전혜주 |
낚시라.. 살기 위해서 해야 한다면 어쩔 수 없겠지만
놀이를 위해서 한다는 건.. 정말 있을 수 없는 일이로군요..
오락을 위해서 하는것, 물고기들의 기분을 생각해 보셨나요?
낚시는 살기 위해서, 잡더라도
꼭 먹을 만큼의 물고기만 잡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2009-11-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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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7 |
이지은 |
제가 회를 좋아하긴한데...
불법으로 물고기를 잡고 그런건 쫌 안된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아이들이 보고있는데 부끄럽지도 않나봐요 |
2009-11-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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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6 |
김은미 |
서명합니다......인간도 바닷속에서 계속 살라고 하면 살 수 있나요? 물고기는 바다에서 살도록 내벼려 두어야 합니다? |
2009-11-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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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5 |
양지연 |
인간의 유희로 죽어나가는 동물들. 그 잔인함에 치가 떨립니다. |
2009-11-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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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4 |
유은주 |
살겠다고 파닥거리는 물고기들을 보면 소름이 끼칠 따름입니다. 죽이지 말자구요! |
2009-11-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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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3 |
김혜원 |
회로 떠서 먹는데..
그런짓들이 없어졋으면 합니다..
조금하고 하찮은 동물일지 몰라도 이생명도 소중하다고 생각합니다.. |
2009-10-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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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2 |
김혜정 |
서명합니다 ㅠㅠ |
2009-10-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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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1 |
장지희 |
얼핏보면 단순한 놀이일것 같지만, 낚시대의 원리는 고리를 물고기 입속안을 뚫어 건져 올리는 도구인데, 대중화 되었다고 하여 무시하는건 옳은 처사가 아니라고 봅니다.
서명합니다 |
2009-10-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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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0 |
김세원 |
아프겠죠 ㅇㅇ.. |
2009-09-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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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9 |
손효빈 |
제가 물고기 배뜨는것 봤는데...진짜 그건 아니더라구요 ㅜㅜ
지금 물고기 잡고계시는 분들.....그만 두세요...걔들도
자신이 마음놓고 살 자유를 주라구요...민주주의국가 아닙니까...
인간들 말고 동물들,,,물고기들...살아있는 생명들한테도 자유를 주자구요ㅜㅜ
고기 안먹는다고 죽어요???생선 안먹는다고 죽어요???그것도 잠시 행복할 뿐이에요....
먹을때만 행복하지 그 다음은???먹은것도 모르자나요....할튼 정말 실망입니다.//
이렇게까지 심각할줄은 몰랐어요...횟집 운영하시는분들께 미리 사과드립니다.....
그냥 빨리 문 닫으세요.. |
2009-09-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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