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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하기[참여]  총 1468개
번호 이름 하고싶은말 서명일자 수정
208 박주혜 세상에서 가장 잔인하고 이기적인 동물, 인간들. 2006-12-13 수정 삭제
207 전재선 물고기들은 이렇게 말 할것입니다.. 바늘에 입이 찟어 진다.. 아프다. 어쩔땐 몸통에 바늘이 걸린다..물고기가 무슨 잘못이 있길래 그러는 겁니까.. 2006-12-06 수정 삭제
206 안경진 낚시는 한번도 해 본적 없지만, 티비에서 본 실내낚시장의 모습은 충격적이었다. 여러번 낚인 생선들은 낚시바늘에 걸린 부분이 너덜너덜해져서 잡혔다 놓아지고 잡혔다 놓아지고의 반복. 죽을때까지 사람들의 재미를 위해 그 일에 이용되겠지. 잔인하다. 2006-11-29 수정 삭제
205 고아라 지금 물고기들도 환경 문제로 인해서 죽어가고 있는데 .. 생태계를 파괴하려고 낚시하려는 사람이 이상하네요 .. . 2006-11-12 수정 삭제
204 이선영 낚시가 뭐가 재밌는데요? 낚시 할 정도로 시간이 많이 나시면 동물보호에 대한 지식을 좀 쌓으시죠. 정말 당신의 무식함이 물고기보다 못합니다. 2006-11-09 수정 삭제
203 송태윤 저도 솔직히 어릴땐 낚시해보는게 꿈이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아닙니다. 그런생각까지 한 제 자신이 정말 한심해요 그들을 먹을걸로 유인해서 바늘로 입을 뜷고 낚아올려 기뻐하는 그모습. 정말 짜증이 납니다. 자기가 그랬다고 생각해보세요. 그리고 잡았으면 놓아줘야지 왜 죽입니까? 자신만 좋으면 되냐구요? 제발 그런 이기적인 생각 버리세요. 생명을 장난감 취급 하지 말아달라구요! 지금 이순간에도 많은 생명들이 죽어가고 있다는걸 기억해주세요... 2006-11-06 수정 삭제
202 김후령 반대합니다. 2006-11-04 수정 삭제
201 강민정 재미 때문에 낚시를 하는건 아니라고 봐요 ㅠ 2006-11-02 수정 삭제
200 황혜민 자기 즐거움을 위해,,생명을 죽이는일,,, 언젠간 돌려받을껍니다. 2006-10-19 수정 삭제
199 신필규 생존을 위해 '어쩔수 없이'가 아닌 즐거움을 위한, 재미를 위한 낚시는 더이상 반대합니다! 2006-10-17 수정 삭제
198 안금희 낚시 절대반대! 지구상에서 제일 똑똑한게 인간이라 해도 인간이 생물의 주인은 아니다.저들도 우리와 같은 생명이고 우리와 같은 고통,감정을 느낄수있다.우리가 느끼지 못하는것 뿐이지 .동물보다도 못한 이기적인 감정을 억누르고 쓸데없는 낚시는 반대한다! 2006-10-13 수정 삭제
197 박선희 무분별한 낚시는 없어져야 합니다. 취미로 가끔 한마리씩 잡는게 아니라 사람들은 보면 아주 작은 물고기까지 씨를 말리는 걸 볼 수있습니다. 저는 낚시 뿐 아니라 갯벌처험은 더욱 반대입니다. 갯벌처험 또한 갯험을 망치고 생태계를 엉망으로 만들것입니다. 없애주세요. 2006-10-13 수정 삭제
196 김길례 생존[배고픔해소]을 위해서라면 몰라도 오락이나 취미를 위하여 무자비하게 필요도 없는 것들을 마구잡이로 잡아 올릴 필요는 없겠지요. 한순간의 오락, 재미, 취미를 위하여 그들은 두번다시는 살아날 길 없는 함정 속에 빠져 낚시줄이라는 포승줄에 묶여 줄줄히 올라와 사형당하는 겁니다. 꼭 그래야 되겠습니까? 맛있는 매운탕 한 그릇을 위하여, 목숨 하나를 그렇게 없애도 되는 겁니까? 그런 식으로 하실 거라면, 낚시를 왜 합니까? 2006-10-09 수정 삭제
195 박혜란 똑같은생명입니다. 2006-10-07 수정 삭제
194 김태숙 제 아이로 생각하며 키웠던 토이푸들아이가 무지개다리를 건넌후 몇개월전부터 동물에 관해 더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여러카페와 단체에 가입하여 현재는 이것저것 배우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우리가 먹는 고기가 되기위해 처절한 고통속에 도살되어지는 생명들을 보면서 채식을 결심하게 되었고, 지금 잘 이행하고 있습니다. 아직은 바닷속까지는 못갔네요. 조만간에 바닷속까지 저의 살아있는 의식이 점령을 할것입니다. 동생이 확실한 채식주의자여서 저또한 어렵지 않을 듯... 2006-10-04 수정 삭제
193 김정은 동물을 다 먹이로 만 보는 낚시꾼들. 모형 물고기를 만들어서 하면 좀 좋아. 낚시 반대 합니다 ! 2006-09-13 수정 삭제
192 임다솔 저도 혜진님처럼 처음엔 육류만 끊으면 돼겠지 했는데 이제서야 깨달았습니다. 생명엔 귀하고 천함이 없죠. 그 낚시 바늘에 입이 꿰뚫어져서 고통스럽다고 생각해보세요.. 2006-09-10 수정 삭제
191 곽한솔 서명합니다 2006-09-03 수정 삭제
190 황미랑 올 여름 휴가때 배를 타고 낚시를 갔습니다. 던졌다하면 잡히던데 잡으면서도 영 기분이 좋지를 않고 착찹하더군요. 잡아보기만 하고 전부 놓아주려하자 다른 가족들 회 먹어야한다고 안된다고..ㅠ.ㅠ 제 잘못이란 생각이 들더라구요. 왜 그리 잘 잡히는지. 두번다시 살아있는 생명을 잡지 않겠다고 맹세했어요. 죄책감이 물밀듯 밀려와 안되겠어요.저 벌받을꺼에요. 2006-08-21 수정 삭제
189 황인정 서명합니다 2006-08-14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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