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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33 인도네시아, 개고기 업자에 징역 10개월 첫 판결…동물보호단체 "더...   동보연 2021/10/22 788
9132 서울시 “재개발 철거 전에 동물보호과에 알려주세요”   동보연 2021/10/22 816
9131 '공장식' 달걀 대신 '1·2번' 확대…"비싼 가격" 여전한 걸림돌   동보연 2021/10/22 866
9130 반려동물 시대의 그늘…사육농장 식용개의 비참한 삶   동보연 2021/10/19 910
9129 한국동물보호연합 "모피는 동물학대의 결과물, 사용 중단해야"   동보연 2021/10/18 815
9128 '세계 동물권 선언의 날' 맞아 동물권 보장 촉구   동보연 2021/10/15 882
9127 동물복지 담당이 일자리경제과?… 서울 5개 자치구는 동물보호팀도 ...   동보연 2021/10/15 902
9126 3년간 180만마리···국립대 동물실험 이렇게 많을줄은   동보연 2021/10/15 862
9125 해외 수입 야생동물, 검역 강화된다   동보연 2021/10/14 839
9124 [칼럼] 할말,잇슈(issue)다! 06 - 동물 윤리, '내일'의 이야기가 아...   동보연 2021/10/11 977
9123 동물단체 "매년 1억 마리 희생…'모피·다운' 퇴출하자"   동보연 2021/10/08 881
9122 "모피·다운 제품은 동물 학대...하나뿐인 생명 뺏지말라"   동보연 2021/10/08 859
9121 피터 싱어 "제가 한국에서 꽤 유명하더군요. 수능 때문에…"   동보연 2021/10/08 948
9120 "이래도 모피를 입으시겠습니까" 중국 모피 농장 실태 공개   동보연 2021/10/08 872
9119 '세계 1위' 모피 생산국, 중국 모피농장의 실체   동보연 2021/10/08 894
9118 세계 최초 '모피 금지국' 탄생…前플레이보이 모델이 만든 기적   동보연 2021/10/08 876
9117 국가 차원에서 금지하는 '모피' 패션… 이스라엘도 합류   동보연 2021/10/08 828
9116 천연기념물 수달도 당했다…로드킬 하루 5건, 최다 지역은   동보연 2021/10/08 882
9115 개식용 금지, 무슨 합의가 더 필요한가 [아침을 열며]   동보연 2021/10/08 859
9114 생명을 택배 거래…법 밖의 ‘반려화물’   동보연 2021/10/07 874
9113 반려견 짖음 방지기, 어쩔 수 없이 쓴다? "되레 공격성 유발"   동보연 2021/10/07 840
9112 "매년 토끼 5만마리, 피부자극 시험위해 희생... 이제 살릴 수 있어...   동보연 2021/10/07 847
9111 "동물학대 솜방망이 처벌은 동물이 물건으로 규정됐기 때문"   동보연 2021/10/07 841
9110 화장품 위해 실험실로 출근하는 토끼 '랄프'   동보연 2021/10/07 908
9109 마취총 포획 동물 10마리 중 1마리 쇼크사 "안락사 약물 사용 탓"   동보연 2021/10/07 862
9108 도살장 없다는 모란시장, 개196마리 불법 도살했다   동보연 2021/10/07 846
9107 감옥에 갇힌 사육곰과 돌고래   동보연 2021/10/07 805
9106 천연기념물 진돗개도 보신탕 될 뻔… 진도군 개농장서 65마리 구조   동보연 2021/10/07 884
9105 국민 10명 중 8명 "개∙고양이, 식용 도살∙판매 금지 찬...   동보연 2021/10/07 824
9104 "개에게 물·사료 안 줘도 죽지 않으면 처벌 어렵다"   동보연 2021/10/07 862
9103 지붕 위 구출된 소와 스테이크   동보연 2021/10/07 829
9102 현아가 뮤비에 '모형 말'을 고집한 이유   동보연 2021/10/07 842
9101 진도 개농장서 천연기념물 3마리 추가 발견… 허술한 관리 도마   동보연 2021/10/07 852
9100 "한 마리 키워볼래?" 유기견 비극의 시작은 가정번식 [유기동물 구...   동보연 2021/10/07 816
9099 '고속택배'로 받는 파충류···‘반려동물’ 아니니 이렇게 배송해...   동보연 2021/10/07 831
9098 '구찌·생로랑' 케링그룹, 모피 사용 전면 중단 선언   동보연 2021/10/07 858
9097 [환경웹툰] 바둑이 4화   동보연 2021/10/06 937
9096 안병길 "짐짝 취급 받는 동물 택배, 이대로 좋은가"   동보연 2021/10/05 838
9095 한국동물보호연합 "소·닭·돼지도 생명…감금틀 사육 중단하라"   동보연 2021/10/03 871
9094 '세계 농장동물의 날', 동물단체 "공장식 축산과 감금틀 사육 중단...   동보연 2021/10/02 823
9093 [사사건건] 이재명·홍준표 찬성한 ‘개 식용 금지’…사회적 합의 ...   동보연 2021/10/02 827
9092 우리를 위해서! 꼭 읽어야 할 '원헬스'   동보연 2021/10/01 820
9091 검찰, 동물학대 오픈채팅 ‘고어전문방’ 피의자에 3년 구형   동보연 2021/10/01 856
9090 '세계 채식인의 날' 맞아 한국채식연합 "채식은 필수"   동보연 2021/10/01 847
9089 10월 2일은 세계 농장동물의 날   동보연 2021/10/01 856
9088 학대받는 유기 동물 없도록…‘동물보호시설’ 일제점검 나선다   동보연 2021/09/30 800
9087 “못키우겠어요”…반려동물 보호센터에 넘기는 동물인수제 검토   동보연 2021/09/30 826
9086 정부, ‘개물림 사고’ 방지책 마련…반려동물 인수제도 검토   동보연 2021/09/30 851
9085 마당개 번식 억제한다..2026년까지 85% 중성화   동보연 2021/09/30 850
9084 질병·구속·군입대시 관련 기관이 반려동물 대신 키운다   동보연 2021/09/30 851
9083 2024년까지 반려동물 등록률 70% 목표…유기견 물림 사고시 피해보...   동보연 2021/09/30 864
9082 ‘아깽이 대란’ 막을 길냥이 TNR…우리 동네 예산은 얼마?   동보연 2021/09/30 826
9081 [영상] 크리스마스 식탁에서 햄과 소시지를 빼야 할 이유   동보연 2021/09/30 846
9080 “90% 위탁보호소”에서 ‘무마취 고통사’ 남발하는 이유   동보연 2021/09/30 825
9079 독일, 수컷 병아리 ‘대량학살’ 막는다   동보연 2021/09/30 808
9078 페타 “동물 죽이는 훈련 막아달라” 한국 국방부에도 서한   동보연 2021/09/30 830
9077 달걀에 새긴 숫자들의 의미, 알고 구입하시나요?   동보연 2021/09/30 802
9076 구례에 국내 첫 반달가슴곰 생츄어리 생긴다   동보연 2021/09/30 800
9075 온라인 고양이 분양 실체…토막난 새끼 사체 옆 병든 어미   동보연 2021/09/30 831
9074 어업은 어떻게 고래를 멸종시키나…다큐 ‘씨스피라시’   동보연 2021/09/30 829
9073 진돗개의 불행은 진도에서 시작된다   동보연 2021/09/30 877
9072 ‘입마개 참견’ 없이 맨해튼 걷는 ‘코리안 진도’   동보연 2021/09/30 831
9071 ‘사람이 먼저냐 동물이 먼저냐’는 질문은 잘못됐다   동보연 2021/09/30 801
9070 ‘도시 천덕꾸러기’ 비둘기, 불임모이로 개체 수 줄인다   동보연 2021/09/30 796
9069 유럽연합, 케이지 사육 금지법 마련…닭·토끼·오리·거위 나올까   동보연 2021/09/30 820
9068 대법 ‘전기봉 도살 유죄’에도…학대 현장 왜 계속되나   동보연 2021/09/30 811
9067 한해 400만 마리 실험동물 위해…‘대체법’ 서명해주세요   동보연 2021/09/30 758
9066 국민 80%이상 “개 뜬장 사육, 1미터 목줄 금지해야”   동보연 2021/09/30 850
9065 곧 무너질 철거촌…‘살고 싶다’ 꿈꾸는 고양이가 있다   동보연 2021/09/30 857
9064 학대자 사육금지, 맹견 사육허가제…동물보호법 개정안 발의   동보연 2021/09/30 792
9063 ‘동물은 물건 아니다’ 민법 개정안, 국무회의 통과   동보연 2021/09/29 802
9062 [분석] 다음 대통령은 개식용 금지?   동보연 2021/09/29 820
9061 문 대통령이 쏘아 올린 ‘개 고기 식용 금지’ 논쟁   동보연 2021/09/29 814
9060 ‘개 식용 금지’ 文대통령 발언에 동물단체 “환영…실질 대책 마...   동보연 2021/09/28 824
9059 문 대통령 '개 식용 금지 검토'에 동물단체 '환영'   동보연 2021/09/28 954
9058 동물단체 "대통령 개식용 금지 검토 지시…늦었지만 환영"   동보연 2021/09/28 831
9057 45개 단체 "'개 식용 금지' 대통령 발언 환영…정치권은 대책 마련...   동보연 2021/09/28 827
9056 ‘동물은 물건이 아니다’ 민법 개정안 국무회의 통과   동보연 2021/09/28 859
9055 "당연한 조치"…이재명·추미애도 文 '개 식용 금지' 찬성   동보연 2021/09/28 815
9054 유기견 입양했다 ‘파양’ 논란 겪은 이재명 “개 식용금지, 크게 ...   동보연 2021/09/28 859
9053 국내 반려동물 양육가구 313만‥인구주택총조사 해보니 `반토막`   동보연 2021/09/27 785
9052 이재명 “문 대통령 개 식용 금지 검토 지시 크게 환영”   동보연 2021/09/27 843
9051 이재명 "文 개 식용 금지 검토 지시, 당연한 조치" 환영   동보연 2021/09/27 788
9050 문재인 대통령님의 ‘개 식용 금지 검토 지시’, 크게 환영합니다.   동보연 2021/09/27 854
9049 ‘애견인’ 文 “개 식용 금지 신중히 검토할 때”   동보연 2021/09/27 883
9048 文대통령 “개 식용 금지 검토하라”…보신탕 문화 사라지나(종합)   동보연 2021/09/27 898
9047 문 대통령 "개 식용 금지 검토할 때 됐다"   동보연 2021/09/27 858
9046 문 대통령 “이제는 개 식용 금지 신중히 검토할 때”   동보연 2021/09/27 813
9045 문 대통령 “개 식용 금지 신중히 검토할 때”   동보연 2021/09/27 823
9044 한국채식연합 “바다 파괴 중단하고 비건(Vegan) 채식하자”   동보연 2021/09/27 793
9043 생로랑도 모피 안 쓴다…루이뷔통 "멸종위기 동물 털은 안 써"   동보연 2021/09/26 777
9042 맹성규 “동물학대 10배 급증, 기소율은 감소”…양형 기준 낮아   동보연 2021/09/26 830
9041 [단독]동물범죄 10년간 10배 급증…"초범이니까" 절반 불기소   동보연 2021/09/24 861
9040 추석 직전 2000마리의 반려동물이 버려졌다   동보연 2021/09/24 808
9039 돌고래 1428마리 죽인 축제 “전통 아닌 학살”   동보연 2021/09/23 761
9038 급증하는 동물학대 사건에 골머리 앓는 경찰   동보연 2021/09/22 779
9037 대선 주자들이 띄운 '개 식용 금지'..사회적 합의 이룰까   동보연 2021/09/20 794
9036 '동물학대 112' 신고 확 늘었지만…경찰 "매뉴얼이 없다"   동보연 2021/09/19 781
9035 중국, 수입화장품 동물실험 의무화 폐지...K뷰티 호재   동보연 2021/09/17 837
9034 실험동물 없는 미래 가능할까? "가능합니다"   동보연 2021/09/17 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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