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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33
이재명 열린캠프, 시민단체와 '동물복지 정책협약식' 개최
동보연
2021/09/17
791
9032
동물보호법 위반 사범 1000명대 역대 최다…10명 중 7명 이상이 남...
동보연
2021/09/16
876
9031
‘심각해지는 동물학대’···지난해 역대 최대치 기록
동보연
2021/09/16
765
9030
"재난 상황에서 반려동물도 함께 대피소" 재해구호법 개정안 발의
동보연
2021/09/15
765
9029
“동물실험은 동물학대” 지난해만 414만마리 동원돼
동보연
2021/09/13
847
9028
'강아지, 지나치게 짧은 목줄로 묶어 키워도 처벌한다'
동보연
2021/09/13
796
9027
동물학대 7월 신고건수 급증 이유를 알고보니
동보연
2021/09/12
799
9026
아모레퍼시픽, 동물실험 중단…대체연구 성과 인정
동보연
2021/09/10
787
9025
공장식 축산 환경과 동물복지 ‘환경스페셜’
동보연
2021/09/10
849
9024
"비윤리적 동물실험 막아야" 5월 15일 비대면 토론회 개최
동보연
2021/09/10
846
9023
경북대, 5년간 출처불명 동물실험 45% "비윤리적" 국감서 뭇매
동보연
2021/09/10
805
9022
'제2 메이' 막으려면 동물실험 제도 보완 시급…윤리위 '유명무실'
동보연
2021/09/10
854
9021
경북대 수의대 실습견, ‘식용 개 시장’에서 사왔다
동보연
2021/09/10
866
9020
‘마당개·뜬장 사육’ 해외에선 동물학대로 처벌한다
동보연
2021/09/08
760
9019
“동물학대 없는 세상”…시민 1만명 ‘이재명 공개 지지’ 선언
동보연
2021/09/07
920
9018
멕시코, 북미 최초로 화장품 산업에서 동물실험 금지
동보연
2021/09/06
828
9017
국민 80%이상 “개 뜬장 사육, 1미터 목줄 금지해야”
동보연
2021/09/04
774
9016
유기동물 구조자가 받는 ‘책임비 5만원’ 불법일까?
동보연
2021/09/03
806
9015
태어나자마자 분쇄기行 수평아리 “대학살 멈춰야”
동보연
2021/09/03
816
9014
‘낚시 면허제’ 도입이 시급하다
동보연
2021/09/03
791
9013
낚시어선 면허제도·관리구역 도입 시급
동보연
2021/09/03
777
9012
"갓 태어난 병아리 학살 잔인"…독일, 세계 최초 도살금지법 시행
동보연
2021/09/02
784
9011
이낙연 후보 캠프, 동물복지본부 출범하고 관련 공약 추진
동보연
2021/09/01
776
9010
홍익표 "이낙연, 개식용산업 1년내…반려동물 매매 단계적 금지"
동보연
2021/09/01
863
9009
국민 78% "개식용 금지해야"… 탄력 받는 동물복지 대선 공약
동보연
2021/09/01
783
9008
이낙연 캠프, 반려동물 매매·육견 금지 공약
동보연
2021/09/01
771
9007
소병철 “동물 안락사 시행시 고통 줄여야 한다!”
동보연
2021/09/01
806
9006
이낙연후보 필연캠프, 동물복지본부 출범.동물복지 공약 본격
동보연
2021/08/30
805
9005
이낙연 후보 필연캠프, 동물복지본부 출범
동보연
2021/08/30
840
9004
“살아있는 상태로 랍스터 삶지 말라” 개정 앞둔 영국 동물복지법
동보연
2021/08/27
812
9003
1500만 ‘펫심’ 잡아라…대선주자들 동물복지 공약 ‘줌인’
동보연
2021/08/27
813
9002
“동물도 이익에 부합하는 삶을 살 권리 갖는다”
동보연
2021/08/27
829
9001
한국동물보호연합, 대통령선거 후보자들에게 동물복지정책 촉구
동보연
2021/08/26
824
9000
반나체로 온몸 피 묻힌 호주여성…루이비통 매장 활보, 왜
동보연
2021/08/24
794
8999
윤리학을 넘어 정치학 영역으로 진화한 ‘동물권’…구체적 사례와 ...
동보연
2021/08/22
822
8998
동물법 개정됐지만 거북이는 보호받지 못한다
동보연
2021/08/22
819
8997
정부, 길고양이 중성화 대상에 2㎏ 미만·임신묘도 포함 검토…동물...
동보연
2021/08/22
759
8996
“동물보호법 위반 한해 1000건, 학대 땐 동물소유 제한 필요”
동보연
2021/08/22
790
8995
이재명 ‘동물복지’ 공약 발표 “개식용 금지, 비건 문화 확산”
동보연
2021/08/21
792
8994
이재명 동물공약 발표 “개식용 금지, 반려동물 매매 금지”
동보연
2021/08/21
780
8993
이재명, 동물복지 공약 발표…“사회적 합의 통한 개 식용 금지”
동보연
2021/08/21
803
8992
대권주자 펫심잡기 나서 "개식용 금지부터 진료비 표준화까지"
동보연
2021/08/20
831
8991
[전문]이재명 "사회적 합의 거쳐 '개식용 금지' 추진"
동보연
2021/08/20
783
8990
1448만 반려인 호응할까…모란시장 바꾼 이재명 '개식용 금지' 추진
동보연
2021/08/20
822
8989
[꿈꾸는 경기교육] 환경오염 막을 수 있는 비건
동보연
2021/08/19
782
8988
나의 문어 선생님
동보연
2021/08/19
768
8987
정세균 "반려동물 돌봄 국가가 책임지겠다"
동보연
2021/08/19
768
8986
車로 유기견 돌진 '벌금 5백만원'…동물학대 솜방망이 처벌 '옛말'
동보연
2021/08/19
755
8985
"결국 화순이 마저" 제주 마린파크 마지막 돌고래 폐사
동보연
2021/08/19
798
8984
집회서 내던진 활어…경찰은 동물학대 혐의 첫 인정
동보연
2021/08/18
764
8983
한채연 "채식 위주 사회되면 성인병 3분의 2는 줄어들 것"
동보연
2021/08/13
864
8982
점프 거부한 말(馬)에 주먹질 채찍질…근대5종 동물학대 논란 [도쿄...
동보연
2021/08/09
904
8981
난각번호에도 비밀이...?동물복지 계란 야무지게 고르는 법
동보연
2021/08/08
854
8980
수평아리 도살 막는 기술, 원리는? 수평아리야, 아프지 마
동보연
2021/08/06
860
8979
독일, 내년부터 수컷 병아리 ‘대량학살’ 금지
동보연
2021/08/06
884
8978
"태어나자마자 분쇄기 안돼"…독일, 수컷 병아리 살처분 금지
동보연
2021/08/06
936
8977
병아리 잔혹사 끝날까…연 60억마리 도륙 막을 신기술 속출
동보연
2021/08/06
926
8976
동물복지국회포럼, 동물보호법 개정 위한 전문가 토론회 개최
동보연
2021/08/05
878
8975
동물병원 진료비 사전고지제…진료비 상승? 알 권리 보장?
동보연
2021/08/03
898
8974
어린이집에 뜬 스컹크·라쿤… ‘이동식 동물원’ 인기 속 동물학대...
동보연
2021/08/03
952
8973
감옥에 갇힌 사육곰과 돌고래 [고은경의 반려배려]
동보연
2021/08/02
888
8972
'동물 아우슈비츠' 케이지 사육 중단 촉구
동보연
2021/07/29
906
8971
414만마리의 비명… 지난해 동물실험 가장 많았다 [애니로그]
동보연
2021/07/29
912
8970
용인 농장 곰 2마리 탈출 '거짓말'…처음부터 1마리였다
동보연
2021/07/28
996
8969
곰들의 이유 있는 탈출…불법증식의 '유혹'
동보연
2021/07/28
913
8968
가장 잔인한 인간의 ‘상상초월 동물학대’ [모션그래픽뉴스]
동보연
2021/07/28
942
8967
'인간 동물원'은 사라졌지만, 아직 여기엔
동보연
2021/07/28
923
8966
대구 동물보호단체, “칠성 개시장 폐쇄해야” 재차 촉구
동보연
2021/07/27
889
8965
'코로나19는 육식 때문이다'
동보연
2021/07/26
867
8964
'동물 착취 중단하고 채식하세요'
동보연
2021/07/26
892
8963
"동물은 물건 아니야"…압류물에서 개·고양이 빠지나
동보연
2021/07/23
936
8962
동물실험 실태 조사 결과, 연이은 증가세 기록
동보연
2021/07/23
944
8961
고민정 "반려동물 사망유발 '유박비료 방지법' 대표 발의"
동보연
2021/07/22
899
8960
'동물은 물건이 아니다' 개정안 예고에 동물보호단체 '환영' 의사 ...
동보연
2021/07/22
910
8959
[굿모닝월드] 동물없는 동물원?
동보연
2021/07/22
918
8958
도마뱀·거북 “법은 왜 우리를 반려동물로 안 보나요”
동보연
2021/07/22
931
8957
21일 중복, 동물보호단체 1인 기자회견 “개도살 금지법 제정하라”
동보연
2021/07/21
939
8956
반려동물 학대하면 민·형사 책임 무거워진다
동보연
2021/07/20
924
8955
"우리도 이제 물건 아니래요"…'신분' 바뀌는 반려동물
동보연
2021/07/20
919
8954
50대女 목 물어 숨지게 한 남양주 살인견, “모른다”던 인근 개농...
동보연
2021/07/20
889
8953
“동물은 물건이 아니다” 학대범 향한 法의 경고
동보연
2021/07/20
909
8952
한국마사회, 퇴역 경주마 학대 및 도축 논란에 이어 은폐 의혹까지
동보연
2021/07/19
933
8951
"동물은 물건이 아니다"…반려동물 학대 위자료 청구 가능해진다
동보연
2021/07/19
946
8950
‘동물 더 이상 물건 아니다’ 법무부 민법 개정안 입법예고
동보연
2021/07/19
954
8949
"동물은 물건이 아니다"… 법무부, 동물 법적 지위 인정(종합)
동보연
2021/07/19
938
8948
'동물, 물건 아냐' 입법 예고…동물학대 책임 커질 듯
동보연
2021/07/19
954
8947
"동물은 물건이 아닙니다"···법무부, 민법 개정안 입법예고(종합...
동보연
2021/07/19
954
8946
법무부, "동물은 물건이 아니다" 법조항 신설…동물 법적 지위 인정
동보연
2021/07/19
983
8945
'그만 죽여라' 202n년 버전이 없어지는 날을 꿈꾸며
동보연
2021/07/17
914
8944
[하재근의 이슈분석] 산낙지가 우리의 자랑스러운 음식문화일까
동보연
2021/07/17
927
8943
충남도, AI 무차별 살처분 없앤다...질병관리등급제 시범 운영
동보연
2021/07/17
935
8942
동물복지, 불교계가 앞장서자
동보연
2021/07/16
933
8941
강호순 · 유영철…연쇄살인범들 공통점은 이거였다
동보연
2021/07/16
934
8940
[팩트체크] '곰 쓸개가 몸에 좋다?'…과장 속설에 평생 갇혀 사는 '...
동보연
2021/07/15
975
8939
관광객도 찾는 제주 유명시장서 불법 도살 개고기 판매?…경찰 수사
동보연
2021/07/15
972
8938
동물을 ‘생명'으로 규정하는 法 개정안 마련… 학대 처벌 강화되나
동보연
2021/07/15
960
8937
[동변과 함께하는 동물법] 소유권의 한계
동보연
2021/07/15
919
8936
“랍스터 전기충격 후 삶자는데…” 해산물 진짜 고통 느낄까?
동보연
2021/07/15
953
8935
집게발 끊고 냄비 탈출한 가재 고통…英 "랍스터 삶지 말라"
동보연
2021/07/15
899
8934
英 "랍스터 삶지 말라" 동물복지법 운동에 한국도 동참
동보연
2021/07/15
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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