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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37
[동변과 함께하는 동물법] 소유권의 한계
동보연
2021/07/15
920
8936
“랍스터 전기충격 후 삶자는데…” 해산물 진짜 고통 느낄까?
동보연
2021/07/15
957
8935
집게발 끊고 냄비 탈출한 가재 고통…英 "랍스터 삶지 말라"
동보연
2021/07/15
901
8934
英 "랍스터 삶지 말라" 동물복지법 운동에 한국도 동참
동보연
2021/07/15
911
8933
펄펄 끓는 탕에 빠진 집게 스스로 자르고 탈출한 가재…英 의회 "갑...
동보연
2021/07/15
917
8932
경기도, 투명방음벽 '야생조류 충돌 예방 조례' 시행
동보연
2021/07/15
934
8931
채식 단체 '1인 시위' 진행 “바다 동물도 고통을 느낀다”
동보연
2021/07/14
880
8930
‘탈출 후 사살’ 사육곰 불행 끝낸다…‘생츄어리’ 조성 계획 잇...
동보연
2021/07/14
935
8929
초복, 우리가 먹는 것은 '죽음'이다
동보연
2021/07/11
916
8928
"곰이 처음 경험하는 철창 밖 세상, 더는 죽음이 아니길"
동보연
2021/07/11
904
8927
농장 동물이 건강해야 사람도 건강합니다
동보연
2021/07/09
915
8926
한국에서 개들이 도살되는 법…죽기 직전까지 학대받다 전기봉에 감...
동보연
2021/07/09
887
8925
랍스터 얼린 식당, 678만원 벌금···英선 산채로 못 삶는다
동보연
2021/07/09
989
8924
용인 탈출 곰, 생포 결정했지만 남아있는 사육곰은 어쩌나
동보연
2021/07/09
934
8923
도살장 없다는 모란시장, 개196마리 불법 도살했다
동보연
2021/07/09
947
8922
[영상] 개 도살장에서 벌어지는 ‘고통사’…개 식용 산업의 실체
동보연
2021/07/09
909
8921
처참한 도살 현장 가보니…다른 개 보는 앞에서 전기봉으로
동보연
2021/07/09
950
8920
작은 관심으로부터 시작된 독일 동물보호운동의 찬란한 역사
동보연
2021/07/08
951
8919
"바닷가재도 고통 느껴"… 영국 의회, 산채로 못 삶도록 법 개정
동보연
2021/07/08
942
8918
동물학대 더 잔혹해지고, 늘어나…경찰 수사 역량은 ‘제자리’
동보연
2021/07/08
975
8917
"랍스터 산 채로 삶으면 안돼"…英 동물복지법 개정안 곧 통과
동보연
2021/07/08
902
8916
"동물도 통증 느낀다"…英, 랍스터 산 채로 삶기 금지할 듯
동보연
2021/07/08
912
8915
바닥없는 철창·소독 안한 미용도구…반려동물 영업자 30곳 적발
동보연
2021/07/08
898
8914
유기동물 예산 267억 쏟고도… 年 13만마리 거리에 버려졌다
동보연
2021/07/07
936
8913
유럽연합, 케이지 사육 금지법 마련…닭·토끼·오리·거위 나올까
동보연
2021/07/06
962
8912
“티컵 사이즈로 작게” 번식업자 욕심, 눈없는 강아지 만들었다
동보연
2021/07/06
950
8911
동물병원 ‘진료비 폭탄’ 논란 없앤다…법 개정 착수
동보연
2021/07/06
934
8910
"반려동물, 등록 마치고 판매하세요"…영업자 특별점검
동보연
2021/07/04
975
8909
이원욱 의원 "동물학대 불법촬영물 유통 막아야"
동보연
2021/07/03
913
8908
피보고 찔리고 외면받고, 도축장에는 '사람'이 있다
동보연
2021/07/03
894
8907
도축장에는 수의사인 ‘검사관’도 있다
동보연
2021/07/03
902
8906
어둠 틈타 '도축장으로' 닭·돼지 나르는 사람들
동보연
2021/07/03
898
8905
도살 직전의 동물들을 만나는 일, ‘비질’
동보연
2021/07/03
944
8904
EU 우리에 동물 가두는 사육 단계적 중단
동보연
2021/07/02
929
8903
EU “케이지 사육 완전 폐지법 마련하겠다”
동보연
2021/07/02
978
8902
1500만 펫심의 힘…반려동물과 사랑에 빠진 대선주자들
동보연
2021/07/01
941
8901
'학살'이 전통?…수백마리 고래 피로 물든 페로제도의 바다
동보연
2021/06/30
919
8900
법엔 ‘반려동물’인데, 판사들은 왜 ‘애완동물’이라 하죠?
동보연
2021/06/30
875
8899
상어 산업을 조명한 다큐멘터리 Fin “가장 무서운 영화가 될 것”
동보연
2021/06/30
907
8898
경주견 그레이하운드 ‘멈추지 않는 비극’
동보연
2021/06/29
931
8897
이재명, 동물복지정책 드라이브…반려동물 위탁돌봄·개식용 제도개...
동보연
2021/06/28
915
8896
경기북부 야생 동물구조관리센터, 연천에 건립…7월부터 운영
동보연
2021/06/28
938
8895
경기도 '길고양이 중성화의 날' 개최…"개체수 조절합니다"
동보연
2021/06/28
850
8894
코요테 잔인하게 도살하던 '캐나다구스' 모피 중단 계획 밝혀
동보연
2021/06/26
900
8893
과학의 눈부신 발전 뒤엔 실험동물의 눈물나는 희생이…
동보연
2021/06/25
854
8892
‘캐나다 구스’ 모피 사용 중단한다
동보연
2021/06/25
834
8891
[犬혹사] 개식용 문제 "더이상 미룰 수 없다"
동보연
2021/06/24
874
8890
퇴역경주마 구타에 대한 검찰의 종차별적이고, 불공정한 법적용을 ...
동보연
2021/06/24
853
8889
학대 논란 제주 경주마 ‘프라이빗 보우’ 결국 잔혹 도살
동보연
2021/06/24
885
8888
[제주 경주마의 명암] ③ 퇴역 경주마에 ‘조선시대의 말 보호법’...
동보연
2021/06/24
894
8887
[제주 경주마의 명암] ② 해외의 퇴역 경주마와 제주의 퇴역 경주마...
동보연
2021/06/24
885
8886
[제주 경주마의 명암] ① 인간에 유해하면, 반려동물에도 해롭다/해...
동보연
2021/06/24
855
8885
"육식이 전염병 근원" 비건 전환 요구 목소리
동보연
2021/06/23
842
8884
돌고래를 죽이는 가장 완벽한 방법
동보연
2021/06/23
987
8883
EU 시민들 ‘밀식사육 금지법’ 청원
동보연
2021/06/23
856
8882
'살 파먹는' 육식 기생충, 전 세계로 퍼진다
동보연
2021/06/22
865
8881
개 사체 먹이고 쇠꼬챙이 감전…동물학대 대거 적발
동보연
2021/06/22
874
8880
‘개고기 금지’ 시동…이재명 “‘개 식용 금지법’ 사회적 공론 ...
동보연
2021/06/22
856
8879
[들개의 습격]② ‘죽음의 공포' 경험한 유기견의 증오… 불법 개농...
동보연
2021/06/22
903
8878
[들개의 습격]① 주인 잃고 맹수가 된 개들… 인간을 위협하다
동보연
2021/06/22
850
8877
이재명 "개식용·반려동물 매매 제도개선 논의 및 입법화 검토할 때...
동보연
2021/06/22
847
8876
이재명 "개식용·반려동물 매매, 공개 논의하고 입법화 검토해야"
동보연
2021/06/22
854
8875
전기꼬챙이로 도살, 개사체를 먹이로…'아직도 이런 학대가'
동보연
2021/06/22
882
8874
도살한 개를 다른 개 먹이로...반려동물 불법영업 대거 적발
동보연
2021/06/22
864
8873
경기도 "도민 10명 중 8명, '반려동물 판매자격 제한' 찬성"
동보연
2021/06/21
841
8872
개고기 축제 열리는 중국 위린시에서 도살 직전 개 68마리 구출
동보연
2021/06/21
846
8871
경기도민 10명 중 6명 이상 “개식용 반대, 금지 법안 마련해야”…...
동보연
2021/06/20
885
8870
야생동물카페서 야생동물 전시 못한다…이동식 체험동물원도 금지
동보연
2021/06/20
830
8869
내년 동물원 허가제 전환…야생동물카페·이동식 전시행위 금지
동보연
2021/06/20
821
8868
야생동물카페 전시영업 전면 금지된다…동물원은 허가제로 전환
동보연
2021/06/20
823
8867
개·고양이 나면 고양시로 보내라, 6만 반려동물 '천국'
동보연
2021/06/20
816
8866
동물단체 “연 200만 마리 도살…개·고양이 식용 금지”
동보연
2021/06/19
847
8865
"이래도 먹고싶나" 사비로 '누렁이' 만든 미드 프렌즈 제작자
동보연
2021/06/18
828
8864
외국인이 만든 개고기 다큐 '누렁이'…배달 앱 이어 다시 붙은 '개...
동보연
2021/06/18
858
8863
야생동물이 왜 카페에 있는 건가요?
동보연
2021/06/18
874
8862
이재명, 개 식용금지 공론화 나선다‥22일 국회 토론회
동보연
2021/06/18
831
8861
CNN "고기가 지구를 병들게 한다" 육류산업의 변화 불가피
동보연
2021/06/17
861
8860
동물보호법 시행규칙 개정안 공포..."반려동물 복지 증진"
동보연
2021/06/17
856
8859
서울시 '유기동물 입양카페' 첫 시도…가정 내 임시보호·입양 연계
동보연
2021/06/17
890
8858
동물미용시 상태 확인할 수 있는 CCTV 설치 의무화한다
동보연
2021/06/16
884
8857
낙지를 와플판에 '치이익'…가학적 요리 유튜브, 동물학대일까
동보연
2021/06/14
840
8856
동물 학대 매년 증가, 처벌은 미비
동보연
2021/06/14
868
8855
수족관 속 돌고래가 죽어갑니다
동보연
2021/06/12
829
8854
세계 최초 '모피 금지국' 탄생…前플레이보이 모델이 만든 기적
동보연
2021/06/12
879
8853
"코로나 발병 전 중국 우한 시장서 야생동물 4만7천여마리 거래"
동보연
2021/06/12
841
8852
"코로나 발병 전 中우한 시장서 야생동물 4만7,000마리 거래"
동보연
2021/06/12
891
8851
'바다의 로또' 막나…떠내려 온 고래도 못 판다
동보연
2021/06/11
863
8850
전 세계 바다가 비어가고 있다
동보연
2021/06/11
841
8849
그물에 걸린 고래도 유통 금지된다
동보연
2021/06/11
862
8848
혼획된 해양포유류 이렇게 놓아주세요…지침서 발간
동보연
2021/06/11
839
8847
아낌없이 주는 돼지 "내가 더럽고 게으르다는 건 편견" [애니캔스피...
동보연
2021/06/11
879
8846
비둘기 “도시의 삶, 우리가 선택한 것은 아니었어요” [애니캔스피...
동보연
2021/06/11
821
8845
닭 “평생을 갇혀 치킨과 달걀이 돼요” [애니캔스피크 ③]
동보연
2021/06/11
850
8844
동물병원에 맡겼다 실종…“‘랑랑이법’ 만들어주세요”
동보연
2021/06/11
954
8843
류수영, 아기 반달곰과의 24시간…하루에 우유 5병 (동물티비)
동보연
2021/06/11
908
8842
'다홍아빠' 박수홍 "유기동물 위한 보육원 만들고파"
동보연
2021/06/11
841
8841
맹수들을 돌게 하는 비좁은 우리…동물원의 비극
동보연
2021/06/11
927
8840
"우한 시장서 코로나19 확산 전 야생동물 수천 마리 판매"
동보연
2021/06/11
917
8839
어제 유튜브에 다큐멘터리 영화 누렁이가 공개되었네요
동보연
2021/06/11
869
8838
면역증강제 필요없는 조류독감 백신 개발
동보연
2021/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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