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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소식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8837 밍크는 살아있을 때 가장 아름답다   동보연 2021/06/10 853
8836 덴마크 밍크 1700만 마리 살처분…모피축산·코로나의 비극   동보연 2021/06/10 846
8835 '세계 1위' 모피 생산국, 중국 모피농장의 실체   동보연 2021/06/10 919
8834 중국의 야생동물 식용역사와 현황, 그리고 사스   동보연 2021/06/10 827
8833 이스라엘 "모피 금지하는 세계 최초의 국가"   동보연 2021/06/10 859
8832 버려진 폐그물에 갇혀... 죽어가는 해양생물들   동보연 2021/06/10 877
8831 "동물 행복하고 민원도 해결" 국경없는 수의사회, 마당개 프로젝트 ...   동보연 2021/06/09 901
8830 '바다 동물도 인간처럼 고통을 느낀다'   동보연 2021/06/08 868
8829 바다쓰레기 절반이 어업장비..."채식이 바다 살린다"   동보연 2021/06/08 856
8828 美 프렌즈 제작자가 본 개식용 문화…영화 '누렁이' 유튜브 공개   동보연 2021/06/07 916
8827 안락사율 86.7%→1.6%…고성 유기동물보호소 8개월 사이 무슨 일이?   동보연 2021/06/06 931
8826 "지느러미 그만 먹어" 롯데호텔 앞에 나타난 상어   동보연 2021/06/02 855
8825 동물보호단체, 잔인한 어획 방식 "샥스핀 판매 중단해야"   동보연 2021/06/02 939
8824 길거리서 강아지 '내동댕이'...동물학대 10년간 10배↑   동보연 2021/06/02 901
8823 정용진 ‘샥스핀’ 요리 홍보에 발끈한 동물보호단체   동보연 2021/06/01 895
8822 소가 다치면 죽기 전에 도축장으로 오는 이유, 착잡합니다   동보연 2021/06/01 882
8821 옥주현 “고양이는 싫고 쥐를 원하냐” 캣맘 지지   동보연 2021/06/01 848
8820 '권력 상징의 요리' 샥스핀? 환경단체가 퇴출 외치는 까닭은   동보연 2021/05/30 839
8819 국제적 '샥스핀 요리 금지' 호소에도 여전히 판매 중인 국내 특급호...   동보연 2021/05/30 819
8818 스티커로 충돌 막자"...새 보호 나선 서산시민들   동보연 2021/05/30 887
8817 "숫컷 병아리 학살 막는다"...달걀 감별로 한 해 60억마리 살처분 ...   동보연 2021/05/30 821
8816 [책]동물도 인간과 동등하게 대우받을 권리가 있다   동보연 2021/05/30 896
8815 [칼럼] 할말,잇슈(issue)다! 06 - 동물 윤리, '내일'의 이야기가 아...   동보연 2021/05/29 848
8814 ‘몇마리가 아니라 몇명(命)’ 종차별적 언어 바꿔야   동보연 2021/05/29 917
8813 축산동물의 피난처 생추어리, 펀딩으로 만든다   동보연 2021/05/29 863
8812 [개물림 줄이려면②]"개농장·보호소 포함 모든 동물 등록해야"   동보연 2021/05/29 901
8811 [팩트체크] 캐나다·독일 등 외국에는 '펫샵'이 없다?   동보연 2021/05/29 828
8810 "동물을 정치공동체 구성원으로 인정해야…민주적 대표권 중요"   동보연 2021/05/27 941
8809 상품 가치 없어 도살되는 수평아리...대안은 없을까?   동보연 2021/05/26 909
8808 소형견 물어 죽인 맹견 '로트와일러' 주인, 벌금 600만 원   동보연 2021/05/26 893
8807 “개·고양이 도살 그만” 개도살 금지법 국회통과 촉구   동보연 2021/05/26 901
8806 “AI 백신, 인체감염 우려 적어” 수의사회 토론회   동보연 2021/05/25 876
8805 26일 여의도서 개도살 금지법 제정 촉구 기자회견   동보연 2021/05/25 922
8804 `동물복지축산농장은 예방적 살처분 한 번 더 검토` 경기도 조례 입...   동보연 2021/05/25 936
8803 [고병원성 AI 돋보기③] AI 백신접종, 더 적극적으로 고려해야   동보연 2021/05/25 880
8802 고병원성 AI 백신 놓고 찬반 평행선 지속‥전문가 의견은   동보연 2021/05/25 852
8801 바다의 거북한 진실   동보연 2021/05/23 941
8800 "동물생명 존중하자" 의정부시, 동물복지 정책 추진   동보연 2021/05/23 927
8799 독일, 내년부터 수평아리 대량도살 금지…"동물보호 세계 선두"   동보연 2021/05/22 909
8798 독일 내년부터 수평아리 대량도살 금지, 대신 부화 전에 감별하기로   동보연 2021/05/22 870
8797 의료과실로 반려동물 억울한 죽음… 처벌은커녕 보상마저 ‘입양비...   동보연 2021/05/21 931
8796 가금농장·지자체는 고병원성 AI 백신 원한다‥본격 논의 신호탄   동보연 2021/05/21 924
8795 “AI 상시 백신 도입 논의 문 열어둬야”   동보연 2021/05/21 884
8794 "조류인플루엔자 백신을"…지자체 등 요구 봇물   동보연 2021/05/21 951
8793 고병원성AI 백신 도입해야   동보연 2021/05/21 911
8792 동물 전문가 "AI 재발 막으려면 백신 필요"…정부 "신중해야"   동보연 2021/05/21 923
8791 독일, 내년부터 수컷 병아리 ‘대량학살’ 금지   동보연 2021/05/21 863
8790 '침팬지 어머니' 제인 구달 '종교계 노벨상' 수상   동보연 2021/05/21 934
8789 당신의 배려 덕분에 오늘도 살아갑니다   동보연 2021/05/21 972
8788 "갓 태어난 병아리 학살 잔인"…독일, 세계 최초 도살금지법 시행   동보연 2021/05/21 893
8787 "반려동물 돈주고 파양 성행... 거래 금지 시켜주세요"   동보연 2021/05/21 896
8786 학대받다 구조된 개 수십마리…동물단체, 임시보호시설 요구   동보연 2021/05/20 881
8785 광진구, 유기동물 입양 반려인에게 입양비(20만원) 지원   동보연 2021/05/20 917
8784 2020년 반려동물 보호·복지 실태조사   동보연 2021/05/20 909
8783 '불살생은 부처님의 말씀'…채식으로 실천해요   동보연 2021/05/19 911
8782 채식연합, 부처님 오신 날 기자회견 “불교경전 따라 채식하자”   동보연 2021/05/19 943
8781 개·고양이가 물건이라고요?…“제3의 지위를”   동보연 2021/05/19 870
8780 지난해 버려진 반려동물 13만 마리…다섯 중 하나는 ‘안락사’   동보연 2021/05/19 912
8779 1년 동안 버림받는 반려동물 13만마리…20%는 안락사 처리   동보연 2021/05/17 899
8778 5월 19일(수) 부처님 오신날, 불살생(不殺生) 건강 채식을 촉구하는...   동보연 2021/05/16 901
8777 인수공통감염병 75%는 동물에게서 왔다 "근본 대책은 채식"   동보연 2021/05/12 909
8776 "반려동물 물건아닌 가족"…법무부, 하반기 법안 만든다   동보연 2021/05/12 898
8775 채식단체, 12일 광화문서 기자회견 "육식은 감염병 온상"   동보연 2021/05/12 893
8774 동물은 고통 받고, 인간은 건강 잃고, 지구는 파괴되고   동보연 2021/05/12 852
8773 '젖소'는 인간 중심... 사실 '우유 빼앗기는 소' 아닌가요?   동보연 2021/05/12 910
8772 법무부 1인가구TF "반려동물, 민법상 물건과 구분해야"   동보연 2021/05/10 863
8771 [오늘의 사진] vegan 비건 채식을 해야 하는 이유들   동보연 2021/05/08 877
8770 코로나19의 원인인 육식을 중단하고, 건강한 비건(Vegan) 채식을 촉...   동보연 2021/05/08 893
8769 김태호 의원, 동물보호법 개정안 대표발의…동물보호의 날 지정 담...   동보연 2021/05/05 920
8768 국내 개발 피부자극 동물대체시험법, OECD 가이드라인으로 승인   동보연 2021/05/05 949
8767 ‘고양이 n번방’까지... 동물학대 범죄 처벌 솜방망이, 양형기준 ...   동보연 2021/04/30 978
8766 아이비 "유기견 송승헌, 입양하기로…반려동물은 물건이 아닙니다" ...   동보연 2021/04/30 902
8765 이상헌 의원, 동물보호법 개정안 발의 "멀쩡한 동물 쓰고 버리면 안...   동보연 2021/04/30 896
8764 개도살 금지법 제정 촉구 기자회견..."개고기는 악습"   동보연 2021/04/29 959
8763 동물 학대 범죄자, 그들도 사이코패스다   동보연 2021/04/28 875
8762 조류충돌 하루 2만 건…시민 관심으로 소중한 생명 살린다   동보연 2021/04/27 899
8761 원양어업자, 혼획·구조한 해양포유동물 즉시 방류해야   동보연 2021/04/26 854
8760 매년 양식 물고기 1290억 마리가 고통 속에 죽는다   동보연 2021/04/25 894
8759 진돗개의 불행은 진도에서 시작된다   동보연 2021/04/25 880
8758 [괴식로드]상어 잔혹사…`샥스핀`<34>   동보연 2021/04/24 862
8757 "동물도 극심한 고통을 느낀다!"...세계 실험동물의 날 앞두고 동물...   동보연 2021/04/24 940
8756 "진돗개 모녀 잘 키우겠다" 입양하자마자 잡아먹은 70대, 항소심도 ...   동보연 2021/04/23 862
8755 진돗개 2마리 입양 1시간뒤 보신하려 도살…70대男 징역6월   동보연 2021/04/23 904
8754 “비윤리적 동물실험 멈춰야” 동물보호단체 24일 광화문서 기자회...   동보연 2021/04/23 920
8753 '토끼 묶어놓고 눈에 화장품'...美 동물 실험 금지 확산   동보연 2021/04/23 901
8752 3D프린팅으로 ‘인공피부’ 개발…피부질환 관찰 동물실험 대체한다   동보연 2021/04/23 890
8751 정부, '동물보건사 제도' 도입...관련법 입법예고   동보연 2021/04/22 922
8750 "수감생활은 큰 사치"…옥주현, 동물 학대 사건에 일침   동보연 2021/04/22 927
8749 '펫팸족' 1500만명 시대…반려동물 638만가구서 860만마리 키워   동보연 2021/04/22 968
8748 국내 반려가구 96% "동물학대, 법적 처벌 필요해" 응답   동보연 2021/04/22 853
8747 네 집 중 한 집이 반려동물 기른다, 작년 역대 최다 638만 가구   동보연 2021/04/22 872
8746 국민 2명중 1명 "동물학대 처벌 수준 낮아"   동보연 2021/04/22 883
8745 "지구파괴 주범 육식 끝내고 비건으로!"   동보연 2021/04/22 870
8744 “채식으로 지구 지키자” 채식시민연합, 지구의 날 맞아 기자회견   동보연 2021/04/22 909
8743 동물학대범 검거, 10년간 12배 증가…기소율은 9%   동보연 2021/04/20 920
8742 [수의교육학회와 함께 하는 추천도서②] 고기로 태어나서   동보연 2021/04/19 881
8741 개농장 개들 253마리 살린 죄(罪)…'형사고발'과 벌금 724만원   동보연 2021/04/19 924
8740 [변호사가 알려주는 법대로 사는 법] 반려동물과 관련된 약간의 법...   동보연 2021/04/18 904
8739 유기동물을 구조했다면, 이렇게 모금하세요 [개st상식]   동보연 2021/04/18 870
8738 “실험견 21마리 학대”…이병천 교수팀 사육사, 1심서 집행유예   동보연 2021/04/18 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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