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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소식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8337 “또 터졌다!” 잔인한 동물학대 유튜버 논란   동보연 2020/12/24 866
8336 [줄여야 산다 #공장식 축산 ④] 동물복지 실천하는 국내 주요 기업...   동보연 2020/12/23 885
8335 “동물도 고통 느끼는 존재” 어떤 판사의 양형이유   동보연 2020/12/22 891
8334 끊이지 않는 동물학대…잔혹 범죄로 이어질까   동보연 2020/12/22 876
8333 조두순, 범행 전 동물학대…"동물 소유권 영구 제한해야"   동보연 2020/12/22 829
8332 동물학대범의 동물 소유권을 금지하라   동보연 2020/12/22 868
8331 조두순·유영철·강호순…그들이 범행에 앞서 벌인 일   동보연 2020/12/22 890
8330 조두순, 반려견 눈 찔러 죽여.. '끔찍한 동물 학대'   동보연 2020/12/22 837
8329 강호순도… 이영학도… 끔찍한 동물학대범이었다   동보연 2020/12/22 785
8328 "비인도적 동물 생매장 금지해야"   동보연 2020/12/22 906
8327 치솟는 동물학대 범죄...'솜방망이' 처벌 여전한 이유는?   동보연 2020/12/22 820
8326 동물에게는 허락되지 않는 백신 접종   동보연 2020/12/22 849
8325 남인순 의원 “실험동물 사용 줄여야”…법안 발의   동보연 2020/12/22 821
8324 서대문구, 주택가 길고양이 관리 위해 동물보호단체와 협력   동보연 2020/12/22 823
8323 끔찍한 동물학대 영상 유튜브에 무방비 노출…"처벌 강화해야"   동보연 2020/12/22 932
8322 상어의 고통, 바다를 망치는 샥스핀   동보연 2020/12/21 830
8321 돼지를 먹는다는 것은(공장식 축산의 문제점)   동보연 2020/12/19 842
8320 공장식 축산 육류 및 유제품에 대해 모두가 알아야 할 11 가지   동보연 2020/12/19 819
8319 공장식 축산의 3가지 문제점   동보연 2020/12/19 849
8318 둘 중 하나가 죽는 곳, 돌고래 수족관을 멈춰라   동보연 2020/12/18 890
8317 “1970년 이후 전세계 야생동물 3분의 2 감소”   동보연 2020/12/18 855
8316 잔인한 커피 한잔…코피루왁의 진실   동보연 2020/12/18 832
8315 '퇴역마 학대 논란' 마사회, 경주마 수입 '빨간불'…캐나다, 韓 수...   동보연 2020/12/17 856
8314 학대 논란 제주 경주마 ‘프라이빗 보우’ 결국 잔혹 도살   동보연 2020/12/17 923
8313 고병원성 AI, 살처분이 능사인가   동보연 2020/12/17 812
8312 "개는 식품 아니다"는 식약처, 그럼에도 단속 못하는 이유   동보연 2020/12/17 858
8311 동물을 위한 축제는 없다   동보연 2020/12/16 863
8310 돼지부터 돌고래까지…무기로 이용당한 동물들   동보연 2020/12/16 909
8309 총상 입고 독성 물질에 노출 되고... 동물 착취의 역사   동보연 2020/12/16 883
8308 여성혐오와 전쟁 체계 - 성차별주의는 전쟁을 불러온다   동보연 2020/12/16 865
8307 동물 의료훈련 이름 아래... 불에 태우고, 칼로 찌르고   동보연 2020/12/16 871
8306 자살 폭탄 테러범으로 훈련받는 동물들의 최후   동보연 2020/12/16 851
8305 “치킨이 아닌 닭의 수명, 얼마일까요?”   동보연 2020/12/16 842
8304 보험금 타내려 살아있는 닭을 죽인 사람들   동보연 2020/12/16 864
8303 임신과 출산 그리고 도축…‘여성동물’의 삶   동보연 2020/12/16 810
8302 멧돼지는 죽이고, 기업화한 농장만 살리고 있다   동보연 2020/12/16 815
8301 10년간 4조 들여 7천만 ‘살처분’, 이대로 좋은가   동보연 2020/12/16 827
8300 코로나19 안 걸렸는데, 왜 돼지들이 살처분 됩니까?   동보연 2020/12/16 810
8299 코로나19보다 더한 돼지들의 ‘팬데믹’   동보연 2020/12/16 807
8298 값싼 고기에는 코로나의 희생자들이 숨어있다   동보연 2020/12/16 810
8297 비명 속 살처분이 끝나면 밍크코트는 태어난다   동보연 2020/12/16 788
8296 "말 못하는 그들 위해 뛴다"…국내 최초 '동물 전담 경찰관'   동보연 2020/12/16 941
8295 사체와 피고름…‘청정 양돈국’ 스페인의 실체   동보연 2020/12/16 803
8294 영국, 살아있는 동물의 수출 금지한다   동보연 2020/12/16 802
8293 송기헌 “5년간 동물학대 구속기소 0.1%,3398명 중 단 2명”   동보연 2020/12/13 815
8292 5년간 동물학대 사건 늘어…처벌은 '솜방망이'   동보연 2020/12/13 822
8291 5년간 동물학대 구속기소 0.1%…3398명 중 단 2명   동보연 2020/12/13 762
8290 [체헐리즘 뒷이야기]개농장 개와, 반려견 똘이가 똑같았다   동보연 2020/12/10 895
8289 [먹고 입고 사랑하라] 공장식 수산업편 2 - 혼획   동보연 2020/12/09 808
8288 [먹고 입고 사랑하라] 공장식 수산업편 1 - IUU어업, 양식업   동보연 2020/12/09 792
8287 [먹고 입고 사랑하라] 공장식 축산편   동보연 2020/12/09 811
8286 구스다운, 캐시미어 말고, 비동물성 비건 패션 소재   동보연 2020/12/08 822
8285 <뉴스G> '비건 패션'을 선택해야 하는 이유   동보연 2020/12/08 812
8284 "조두순, 범행 전 끔찍한 동물 학대… 동물 소유 영구 박탈해야"   동보연 2020/12/08 913
8283 '오리털 패딩'을 분해해 봤다   동보연 2020/12/05 811
8282 모피의 계절, 잔혹한 몸치장의 끝은 어디인가?   동보연 2020/12/05 828
8281 2020 동물복지대상에 서울특별시   동보연 2020/12/04 813
8280 화석연료만 끊어선 온난화 못 막는 이유   동보연 2020/12/04 813
8279 '동물복지'라는 말의 함정   동보연 2020/12/04 882
8278 "동물도 감정있는 생명인데" 동물실험, 정말 필요할까?   동보연 2020/12/03 881
8277 이래 죽으나 저래 죽으나…코로나로 살처분되는 밍크의 눈물   동보연 2020/12/03 792
8276 밥 주는 캣맘과 악취 시달리는 주민이 충돌하면 경찰은?   동보연 2020/12/03 873
8275 신약개발, 윤리적 효율적으로…신규 생체모사 시스템 개발   동보연 2020/12/03 765
8274 ‘동물 학대 논란’ 막을 신약 개발, 윤리적·효율적으로   동보연 2020/12/03 782
8273 국내 첫 사육곰 보호시설 물꼬   동보연 2020/12/03 762
8272 시위에 희생된 방어, 참돔은 동물이 아닐까   동보연 2020/12/03 763
8271 농촌진흥청, 임신돼지 복지 향상 위한 ‘군사 시설’ 소개   동보연 2020/12/02 797
8270 TV 광고와 예능 보고도 '채식이 대세'라는 말 나오나요?   동보연 2020/12/02 833
8269 한국이 '제 2의 ASF · 코로나19' 발병지가 되지 않으려면…   동보연 2020/12/02 818
8268 공장식 축산이 부른 코로나 시국의 비극 '농장동물 대형 살처분'   동보연 2020/12/02 790
8267 코로나19 '요주의 동물'이 된 밍크는 잘못이 없다   동보연 2020/12/02 758
8266 불법 개 경매장 실태…떼지어 가격 흥정, 도살장으로   동보연 2020/12/02 805
8265 ‘치느님’은 A4 사이즈 감옥에 산다   동보연 2020/12/02 777
8264 '닭대가리' 함부로 놀리지 마라   동보연 2020/12/01 828
8263 '우리는 싸우고 싶지 않아요'... 국가가 유일하게 허락한 '동물 싸...   동보연 2020/12/01 797
8262 '다람쥐는 사랑하면서, 쥐는 죽인다고?' 쥐 퇴치를 반대하는 사람들   동보연 2020/12/01 773
8261 동물들을 위한 '최소한의 생계보장', 우리는 무엇을 할 수 있을까   동보연 2020/12/01 782
8260 효율과 생산성의 제국, 동물이 정말 ‘물건’인가요?   동보연 2020/12/01 833
8259 여러분, 물고기도 아프다는 것을 전적으로 믿으셔야 합니다.   동보연 2020/12/01 762
8258 삼겹살집 간판 속 행복한 돼지? 우리가 보는 동물의 모습은 '진짜'...   동보연 2020/12/01 799
8257 잠깐 데리고 있으면 끝? 오갈 데 없는 동물 살리는 '임시보호'   동보연 2020/12/01 798
8256 짖음 방지기를 목에 찬 강아지의 비명을 들어본 적 있나요?   동보연 2020/12/01 838
8255 고통에 비해 너무 값싼동물의 털, 가죽 그리고 눈물   동보연 2020/12/01 819
8254 [동물 법을 묻다] 유기동물보호소에 동네고양이가?   동보연 2020/12/01 796
8253 권일용 교수 “잔혹한 동물학대, 강력범죄로 인식해야”   동보연 2020/12/01 792
8252 "48만 마리 살처분"..겨울철 사육제한 시급   동보연 2020/11/30 830
8251 남양주 유기견보호소 학대 의혹... 소장 vs 봉사자 갈등   동보연 2020/11/30 778
8250 바이든의 동물 사랑…美 11년 만에 '퍼스트캣' 부활   동보연 2020/11/30 835
8249 구스 다운의 잔인함 (오리털?거위털? 그거 다 동물 학대해서 나오는...   동보연 2020/11/30 919
8248 동물이 받는 억압과 장애인이 겪는 억압, 과연 다를까   동보연 2020/11/28 797
8247 동물에게도 향하는 비장애중심주의 폭력성   동보연 2020/11/28 806
8246 나는 동물을 입고 있었다   동보연 2020/11/28 812
8245 “동물해방 없이는 장애인 해방도 없다”   동보연 2020/11/28 793
8244 '산 채로 털 뽑아 만드는 코트' 그만…'착한 패딩' 어떤가요   동보연 2020/11/28 847
8243 동물이 받는 억압과 장애인이 겪는 억압, 과연 다를까   동보연 2020/11/27 781
8242 그물에 걸려 한해 1000마리가 죽는 상괭이를 구하려면   동보연 2020/11/26 821
8241 '전염병 차단' 박쥐·낙타 등 야생동물 수입 어려워진다   동보연 2020/11/26 765
8240 박쥐·낙타 등 야생동물 9390종 수출입 전 지자체 허가 의무   동보연 2020/11/26 787
8239 수출입 허가받는 야생동물 568종→9390종 대폭 확대된다   동보연 2020/11/26 804
8238 살처분된 덴마크 밍크들 무덤 밖으로 나왔다…좀비?   동보연 2020/11/26 7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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