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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소식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8037 베트남 "코로나 방지 위해 야생동물 거래 전면 금지"   동보연 2020/07/25 810
8036 '개도살 금지법' 제정 촉구 퍼포먼스   동보연 2020/07/24 821
8035 [Opinion] 인간이 '맛있는 고기'로 태어난다면? [도서]   동보연 2020/07/21 796
8034 “미국은 동물학대 최소 2년형, 한국 너무 약해”   동보연 2020/07/20 812
8033 [인터뷰]동물보호단체 '세이브코리언독스' 김나미 대표   동보연 2020/07/20 770
8032 가격 2배 비싸도 ‘동물복지 식품’ 찾아…코로나19가 바꾼 소비   동보연 2020/07/19 824
8031 "채식은 못해도 동물권 중요" …'동물복지 식품' 인기   동보연 2020/07/19 809
8030 해마다 느는 동물학대…"'동물경찰' 도입하라" 목소리 커져   동보연 2020/07/19 759
8029 "말 못하는 그들 위해 뛴다"…국내 최초 '동물 전담 경찰관'   동보연 2020/07/19 764
8028 고래는 운이 나빠 그물에 걸려 죽는 걸까   동보연 2020/07/19 812
8027 중국, 내년부터 수입 일반 화장품 동물실험 금지   동보연 2020/07/17 826
8026 동물실험 화장품 산업의 민낯   동보연 2020/07/17 835
8025 중국, 내년부터 수입 일반 화장품 동물실험 금지   동보연 2020/07/17 788
8024 “축산업 문제 배제한 ‘그린 뉴딜’은 사이비”   동보연 2020/07/16 807
8023 "초복맞아 채식으로 건강 챙기세요"   동보연 2020/07/15 818
8022 동국대, 국내 최초 '동물실험 대체 기술' 개발   동보연 2020/07/14 821
8021 20년간 동물실험에 쓰인 쥐들 입양 보낸 美 대학교수의 사연   동보연 2020/07/14 770
8020 올해 인구주택총조사 때 반려동물 조사한다   동보연 2020/07/14 817
8019 “육식으로 손에 묻힌 피가 결국…” 붉게 물든 英 트래펄가 분수대   동보연 2020/07/12 785
8018 "세계전염병 셋 중 두 개꼴로 동물이 전파…무분별 개발 탓"   동보연 2020/07/12 795
8017 "아우슈비츠식 공장축산 중단하라"   동보연 2020/07/10 781
8016 녹색연합, 국제단체와 야생동물 국제거래금지 서명운동 전개   동보연 2020/07/10 742
8015 “코로나 시대, 야생동물 국제 거래 완전히 금지하자”   동보연 2020/07/10 764
8014 '개는 훌륭하다' 코비·담비 견주 '동물학대' 논란… 경찰 내사 착...   동보연 2020/07/10 812
8013 이상헌 "법 사각지대 야생동물 카페 관리 필요"   동보연 2020/07/10 778
8012 토치로 온몸 그을린 고양이… 반복되는 동물학대, 안잡나 못잡나   동보연 2020/07/10 774
8011 [인터뷰] 농림축산식품부 동물복지정책과 안유영 과장   동보연 2020/07/10 826
8010 반려동물 인수제-홀로 남은 아이들을 위해   동보연 2020/07/10 787
8009 실험동물 年 372만마리…애착형성뒤 안락사, 인간도 괴로워   동보연 2020/07/10 803
8008 환경부 “동물원 허가제 추진하겠다”   동보연 2020/07/09 824
8007 이상헌 의원 "야생동물 카페, 법 사각지대에…관리 필요”   동보연 2020/07/08 761
8006 포대 자루에 끌려가던 개가 친구들을 살렸다   동보연 2020/07/08 770
8005 잇따르는 길고양이 잔혹 살해...처벌은 '솜방망이'   동보연 2020/07/07 797
8004 4년 새 50% 늘어난 로드킬..최다 희생동물은 고라니   동보연 2020/07/05 823
8003 ‘로드킬 줄인다’…사고 다발 구간 유도울타리 설치 추진   동보연 2020/07/05 823
8002 4년새 로드킬 50% 급증… '저감대책' 마련   동보연 2020/07/05 793
8001 내비에 '로드킬 구간' 경고 뜬다   동보연 2020/07/05 774
8000 정부 '로드킬' 대책 마련…유도울타리·신속처리 시스템 구축   동보연 2020/07/05 818
7999 운전자 안전 위협 '로드킬' 줄인다…환경부-국토부 대책 수립   동보연 2020/07/05 773
7998 정부, '로드킬' 많은 50개 구간에 울타리 설치한다   동보연 2020/07/05 793
7997 5년간 길에서 죽은 동물 7만2000여마리... 당국, 저감 대책 수립   동보연 2020/07/05 812
7996 진료비 때문에…작년 반려동물 13만 마리 버렸다   동보연 2020/07/02 809
7995 대통령 공약인데…동물병원 표준진료제 왜 안되나   동보연 2020/07/02 795
7994 동물병원 진료비 차이 80배…"손님 줄어도 매출 안 줄어요"   동보연 2020/07/02 760
7993 英 "'윤리적 채식주의'는 '철학적 신념'…법으로 보호해야"   동보연 2020/07/01 778
7992 닭은 종이 1장, 돼지는 13장 크기에 산다   동보연 2020/07/01 762
7991 코로나 와중에… 中서 사람 감염 신종 돼지독감 바이러스   동보연 2020/07/01 760
7990 동물보호단체, '산천어축제 학대' 무혐의 처분에 항고   동보연 2020/06/30 757
7989 이재명 지사 “반려동물 매매 법으로 금지하자”   동보연 2020/06/29 812
7988 ‘산 채로 썩어가는’ 동물을 기록하다   동보연 2020/06/29 750
7987 산 채로 갈려죽는 수컷 병아리의 운명   동보연 2020/06/29 787
7986 버려진 것도 억울한데...'유기견 사체'로 사료를 만들었다고요?!   동보연 2020/06/28 813
7985 ‘흑돼지쇼’는 달리기 지옥이었다   동보연 2020/06/28 803
7984 "육류공장, 코로나에 완벽한 환경"…싼 고기의 대가는 참혹했다   동보연 2020/06/28 786
7983 동물이 대접받는 나라는 사람을 함부로 대하지 않습니다. <아무도 ...   동보연 2020/06/26 798
7982 멸종위기종의 서식지를 파괴하는 한국   동보연 2020/06/26 840
7981 논란이 되었던 동물실험 사례들   동보연 2020/06/26 771
7980 공장식 축산이 사람의 건강에 미치는 영향은?   동보연 2020/06/26 754
7979 곰 팔면 800만원인데 벌금은 200만원…동물보호 제도 '유명무실'   동보연 2020/06/25 743
7978 코로나19 공포…야생동물 판매·소유 관리안 만든다   동보연 2020/06/25 759
7977 한국이 '제 2의 ASF · 코로나19' 발병지가 되지 않으려면…   동보연 2020/06/25 712
7976 “바이러스에겐 인간이 블루오션… 매년 전염병 올 수 있다”   동보연 2020/06/25 769
7975 "환경파괴로 인한 전염병, 야생동물 밀수규제·친환경축산 등으로 ...   동보연 2020/06/25 768
7974 "서울시 교육청도 주 1회 채식급식제 도입하라"   동보연 2020/06/23 750
7973 “제2의 코로나 막으려면 사람-동물 통합관리 시스템 필요”   동보연 2020/06/23 809
7972 [팩트체크] 보신탕용으로 키우는 '개 사육장', 불법 아닌가요?   동보연 2020/06/23 785
7971 끊이지 않는 길고양이 학대, 왜 더 심해지나   동보연 2020/06/20 841
7970 "코로나19 대책은 채식이다"   동보연 2020/06/19 775
7969 길냥이를 위한 셔터소리... 후쿠시마 방사능 뚫고 간 '캣대디'   동보연 2020/06/18 786
7968 "'사람-동물-환경' 생태계 건강 유지해야 코로나19 예방가능"   동보연 2020/06/18 803
7967 "동물병원 진료비 천차만별" 반려견 병원비 속앓이 보호자들   동보연 2020/06/18 786
7966 쓰레기 자루 속 레몬 빛깔 병아리   동보연 2020/06/17 870
7965 실험동물 74% 끔찍한 고통·스트레스 시달려   동보연 2020/06/17 872
7964 잇단 동물학대 사건…"나중엔 사람 때린다, 처벌 필요"   동보연 2020/06/16 761
7963 차별이 세운 감옥, 동물원에 미래는 없다   동보연 2020/06/15 797
7962 동물실험 10건 중 7~8건은 동물에게 심한 고통과 스트레스 안겨   동보연 2020/06/15 761
7961 371만2380마리…지난해 실험에 사용된 동물 수   동보연 2020/06/15 818
7960 실험실 희생 동물 371만마리…40%가 극심한 고통 'E급' 겪어   동보연 2020/06/15 796
7959 “기억할게” 동물실험에 사용된 동물 371만 마리   동보연 2020/06/15 772
7958 지난해 동물실험 동물 수 370만 마리 넘어…설치류 가장 높아   동보연 2020/06/15 777
7957 실형 선고에도 끊이지 않는 동물학대 논란   동보연 2020/06/14 802
7956 꿈의 공간 동물원? 가장 나쁜 것은 체험이다   동보연 2020/06/14 802
7955 [논평] 산낙지 규제는 ‘이색·황당’ 공약이 아니다   동보연 2020/06/14 782
7954 환경파괴범으로 꼽히는 아보카도와 팜유, 진짜 범인은 따로 있다   동보연 2020/06/14 826
7953 "6억 주면 먹을 수 있음?"…산낙지 '이색음식 vs 동물학대'   동보연 2020/06/14 782
7952 6개월 생의 마지막 날까지, 돼지는 힘겨워했다   동보연 2020/06/13 782
7951 '비지모' ,종 차별반대 기자회견   동보연 2020/06/12 787
7950 동물학대 목격하면 이렇게 행동하세요   동보연 2020/06/11 759
7949 취약계층, 생활비 줄여 반려동물 돌본다   동보연 2020/06/11 851
7948 코로나, 음식의 패러다임을 바꾸다   동보연 2020/06/09 775
7947 ‘반려동물 천만시대’…고양시, 선진 동물복지체계 구축   동보연 2020/06/08 759
7946 “동물도 고통 느끼는 존재” 어떤 판사의 양형이유   동보연 2020/06/07 758
7945 귀여운 동물 영상, 보이는 게 다가 아니다   동보연 2020/06/07 802
7944 농식품부, 반려동물 영업자 특별단속…위반시 행정처분   동보연 2020/06/07 797
7943 화천군 "산천어축제 동물 학대 아니다…검찰서 고발사건 각하" (1)  동보연 2020/06/07 831
7942 ‘코로나19 숙주 의심’ 천산갑, 중국 보호동물 2급→1급 상향   동보연 2020/06/05 811
7941 제인 구달 “코로나19 원인은 동물 학대”   동보연 2020/06/05 819
7940 제인 구달 "코로나19, 자연에 대한 무례 때문…큰 변화 필요"   동보연 2020/06/05 794
7939 "코로나 박쥐 반입 안돼"…야생동물 수입 땐 무조건 신고   동보연 2020/06/03 776
7938 모든 야생동물 수입될 때 신고 의무화…양서류·파충류도 검역 신설   동보연 2020/06/03 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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