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회원수 8,930 명 오늘방문자 : 10,139 / 전체방문자 : 44,997,906 Admin
반려동물 동물실험 야생동물 모피동물 동물오락 수생동물 농장동물 채식주의 일반종합 동물법률
오늘의 활동
오늘의 소식
잦은문답(FAQ)
동영상TV(반려)
동영상TV(실험)
동영상TV(야생)
동영상TV(모피)
동영상TV(오락)
동영상TV(수생)
동영상TV(농장)
동영상TV(일반)
동영상TV(애니메이션)
동영상TV(English)
책
만화그림
첨부
회원가입
후원하기
오늘의 소식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5737 무책임·무분별 동물 사육 ‘애니멀 호더’ 뿌리 뽑는다   동보연 2018/09/29 712
5736 라쿤이 계속 벽을 긁었던 이유…'동물 카페'의 그림자   동보연 2018/09/28 701
5735 동물원이란 무엇인가   동보연 2018/09/28 692
5734 [카드뉴스] 수의대 실습견 문제…그리고 실험동물법   동보연 2018/09/27 738
5733 퓨마 탈주 열흘…동물원 규제 완화해 관광 진흥하겠다는 정부   동보연 2018/09/27 721
5732 '눈으로 봐달라'는 말에도 자꾸 만지는 사람들 때문에 고통받는 동...   동보연 2018/09/26 690
5731 "낮에만 아픈 게 아니잖아요"…앱 하나로 동물병원 가는법   동보연 2018/09/26 694
5730 버림 받는 반려동물 매년 8만마리… 반려견 등록은 전체 18% 불과   동보연 2018/09/25 725
5729 동물학대는 인간에 대한 폭력으로 이어진다:프시케   동보연 2018/09/23 699
5728 반려동물의 복지 천국, 함께 살아서 행복한 사회   동보연 2018/09/23 676
5727 야생성 박탈된 전시품들의 고통…"동물원 꼭 필요한가" 확산   동보연 2018/09/22 687
5726 대전 퓨마보다 더 '처참하게' 사는 동물들이 있다   동보연 2018/09/22 709
5725 동물미용업·동물위탁관리업 등록, 다들 하셨죠?   동보연 2018/09/22 687
5724 강아지·고양이는 명절이 '곤욕'…가족과 생이별하는 반려동물들   동보연 2018/09/22 689
5723 “동물원 순기능 많아” vs “동물권 침해”…뽀롱이가 우리에게 남...   동보연 2018/09/22 699
5722 우리 가족인데… "연휴 동안 반려동물 더 배려하세요"   동보연 2018/09/21 682
5721 등록만 하면 OK?…허술한 동물원법, 허술한 동물 관리   동보연 2018/09/21 666
5720 동물복지 인증 제품 비싸지만… 윤리적 소비 는다   동보연 2018/09/21 674
5719 사람도 환경도 행복한 스트레스 없는 돼지   동보연 2018/09/21 651
5718 환경과 돼지의 공존 플랜   동보연 2018/09/21 658
5717 교배·임신·분만 그리고 도태 ‘공장돼지’의 일생   동보연 2018/09/21 650
5716 사살된 '퓨마'로 촉발된 동물원 논란   동보연 2018/09/21 654
5715 [카드뉴스] 반려동물 키우기 전 '이것' 확인했나요?   동보연 2018/09/21 666
5714 동물원에 비하면... 교도소는 '황제수감'이었다   동보연 2018/09/20 688
5713 관리 안되는 과도한 동물사육, 동물학대로 처벌된다   동보연 2018/09/20 671
5712 모피 이어 캐시미어, 오리털도 퇴출당하나   동보연 2018/09/19 673
5711 감촉 좋은 열쇠고리, 알고 보니 ‘고양이 모피’   동보연 2018/09/19 658
5710 버버리 “모피 사용·재고 소각 관행 중단하겠다”   동보연 2018/09/19 675
5709 美 LA 모피제품 판매금지 추진…시의회 조례 제정키로   동보연 2018/09/19 656
5708 "종 차별 철폐해야" 개·고양이 넘어 의제 확장하는 동물권단체   동보연 2018/09/19 654
5707 "퓨마야 미안해" 퓨마 사살이 불러온 '동물원 가지 않기' 운동   동보연 2018/09/19 666
5706 탈출 퓨마 사살에 "사람이 잘못했는데 왜 동물이 죽어야 하나요"   동보연 2018/09/19 666
5705 퓨마 사살…동물원 꼭 있어야 할까요   동보연 2018/09/19 682
5704 동물 구조, 119 대신 지자체가 맡는다   동보연 2018/09/18 639
5703 반려동물과 타는 ‘펫택시’ 앱으로 간편하게 부른다   동보연 2018/09/18 637
5702 “동물실험 하는 제품 쓰지 않겠다”… 윤리 소비, 새 트렌드로   동보연 2018/09/18 644
5701 용인 캣맘 사건, 동물보호와 형법 간의 괴리 어떻게 풀까   동보연 2018/09/17 667
5700 왜 강아지만 예뻐하세요?   동보연 2018/09/17 624
5699 전골용 가재, 집게발 끊고 탈출…애완용 가재로 ‘새 삶’   동보연 2018/09/17 655
5698 [카드뉴스] "산채로 끓는 물에 넣어지는 바닷가재 고통 아시나요"   동보연 2018/09/17 619
5697 산 채로, 끓는 물에…'문어·가재'도 아프다   동보연 2018/09/17 640
5696 유쾌한 먹방 뒤에 가려진 잔혹함   동보연 2018/09/17 617
5695 실험용 쥐 20마리 구출대작전, 그 결말은?   동보연 2018/09/16 644
5694 "반달곰 KM-53, 인간 눈에 띄지 말고 살아주길"   동보연 2018/09/16 656
5693 "길고양이 밥 주는것도 불편해? 고양이 터전 파괴한 것은 인간"   동보연 2018/09/16 637
5692 108개의 계란프라이가 인간에게 건네는 경고   동보연 2018/09/16 643
5691 '채식인'과 '채식주의자'는 다르다   동보연 2018/09/16 681
5690 개 식용 '합법화'가 개들을 고통에서 구제해줄까?   동보연 2018/09/16 665
5689 인간 근육 모방한 '인공근육' 개발...동물실험 대체로 윤리문제 해...   동보연 2018/09/16 678
5688 산낙지에 대한 명상   동보연 2018/09/15 624
5687 문어의 죽음에도 품위가 필요하다   동보연 2018/09/15 657
5686 위험한 개고기   동보연 2018/09/15 682
5685 동물실험에, 차멀미에…멸종위기종 3천마리 숨졌다   동보연 2018/09/15 708
5684 개들은 새벽에 죽는다…그는 200만원을 번다   동보연 2018/09/15 642
5683 “환경부 개 사육시설 점검 엉망…미신고 분뇨 하루에 153톤”   동보연 2018/09/15 659
5682 개에게 농약 먹이는 한국 정부   동보연 2018/09/15 648
5681 이탈리아에서도 ‘동물쇼 금지법’ 통과   동보연 2018/09/15 625
5680 우리가 고래를 먹지 말아야 할 이유   동보연 2018/09/15 655
5679 “오래 실험하다보면, 동물들의 얼굴이 보여요”   동보연 2018/09/15 642
5678 동물에게도 감정이 있나요?   동보연 2018/09/15 676
5677 “개가 우리의 친구라는 사실을 널리 알려라”   동보연 2018/09/15 681
5676 “폐사한 닭 먹인 개 인플루엔자, 전염 위험성 커졌다”   동보연 2018/09/15 662
5675 “라쿤 카페가 위험하다…일본 전철 밟지 말아야”   동보연 2018/09/15 656
5674 개그맨 김원효 “개고기 먹는 게 미안해졌어요”   동보연 2018/09/15 684
5673 유기견 잡아먹던 대만은 어떻게 개식용 금지했나   동보연 2018/09/15 663
5672 “북한산 들개 없애려면, 중성화 수술시켜라”   동보연 2018/09/15 676
5671 12번 체포, 4번 감옥 간 ‘할리우드’ 출신 동물운동가   동보연 2018/09/15 652
5670 [카드뉴스] 동물카페는 ‘무법지대’   동보연 2018/09/15 662
5669 고래 사육·전시 금지 흐름에 역행하는 한국   동보연 2018/09/15 676
5668 [카드뉴스] ‘새의 무덤’ 유리창에서 조류 살리는 법 7가지   동보연 2018/09/15 667
5667 동물복지 표방한 대통령, 엇박자 내는 농식품부   동보연 2018/09/15 667
5666 당신도 유리창에 부딪혀 죽는 새를 구할 수 있다   동보연 2018/09/15 639
5665 “강아지 공장이 문제견 만듭니다”   동보연 2018/09/15 670
5664 쥐를 선물로 준 냥이…스님은 “살생하지 말거라”   동보연 2018/09/15 633
5663 “한달 10마리만 팔아도 300만원…” 개농장주는 왜 폐업 결심했나   동보연 2018/09/15 626
5662 동물학대하면 2천만원 벌금 문다   동보연 2018/09/15 632
5661 “나만 보면 꼬리 치는데, 어떻게 보신탕집에 팔아”   동보연 2018/09/15 619
5660 겨울은 유럽밍크 도살의 계절   동보연 2018/09/15 605
5659 우리는 늑대의 후손…댕댕이에게 운동장을 허하라   동보연 2018/09/15 623
5658 미국 스키선수가 묻는다 “개 식용이 한국 문화 맞나”   동보연 2018/09/15 630
5657 개농장의 개들은 반갑다고 했다   동보연 2018/09/15 612
5656 308만마리의 비명…동물실험 매년 증가 추세   동보연 2018/09/15 620
5655 [영상] 주인 마중 나가는 반려닭   동보연 2018/09/15 600
5654 사랑해서 동물체험한다고? 그게 더 나빠   동보연 2018/09/15 631
5653 “실험동물에게도 수의사는 필요합니다”   동보연 2018/09/15 593
5652 39개국 동물단체가 스타벅스 앞에 모인 이유는?   동보연 2018/09/15 612
5651 개·길고양이·돌고래…우리 지켜줄 부처는 어디?   동보연 2018/09/15 613
5650 주사 맞고 크는 ‘공장식 개들’…1년 만에 보신탕으로   동보연 2018/09/15 618
5649 환경부, 5년마다 ‘동물원 종합복지계획’ 세운다   동보연 2018/09/15 642
5648 “얼마나 뜨거웠으면 집게발을…” 해물탕 가재의 구사일생   동보연 2018/09/15 621
5647 서울시장 후보들, ‘개 식용’ 제 생각은요   동보연 2018/09/15 612
5646 제돌이 고향 간 지 5년…돌고래 한 마리가 바꾼 것   동보연 2018/09/15 597
5645 ‘국산 축산물’ 둔갑 위한 가축 장거리 운송 NO!   동보연 2018/09/15 595
5644 ‘라이카의 후손들’은 월드컵이 싫다   동보연 2018/09/15 608
5643 산낙지 먹지 맙시다   동보연 2018/09/15 645
5642 ‘개고기 반대’ 시비 거시는 분들, 소·닭·돼지는 사랑하시나요?   동보연 2018/09/15 622
5641 ‘개고기 반대’ 시비거시는 분들, 개 광우병 두렵지 않나요?   동보연 2018/09/15 607
5640 “고래고기 없는 고래축제 원한다”   동보연 2018/09/15 642
5639 개들은 올가미 공포에 질려 있었다   동보연 2018/09/15 609
5638 동물체험 없는 동물축제도 재밌다   동보연 2018/09/15 600

 [51] [52] [53] [54] [55] [56] [57] [58] [59] [60]  
이름  제목  내용 

한국동물보호연합(Korea Association for Animal Protection) | 전화:02)707-3590 | 이메일주소: LWB22028@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