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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37
무책임·무분별 동물 사육 ‘애니멀 호더’ 뿌리 뽑는다
동보연
2018/09/29
712
5736
라쿤이 계속 벽을 긁었던 이유…'동물 카페'의 그림자
동보연
2018/09/28
701
5735
동물원이란 무엇인가
동보연
2018/09/28
692
5734
[카드뉴스] 수의대 실습견 문제…그리고 실험동물법
동보연
2018/09/27
738
5733
퓨마 탈주 열흘…동물원 규제 완화해 관광 진흥하겠다는 정부
동보연
2018/09/27
721
5732
'눈으로 봐달라'는 말에도 자꾸 만지는 사람들 때문에 고통받는 동...
동보연
2018/09/26
690
5731
"낮에만 아픈 게 아니잖아요"…앱 하나로 동물병원 가는법
동보연
2018/09/26
694
5730
버림 받는 반려동물 매년 8만마리… 반려견 등록은 전체 18% 불과
동보연
2018/09/25
725
5729
동물학대는 인간에 대한 폭력으로 이어진다:프시케
동보연
2018/09/23
699
5728
반려동물의 복지 천국, 함께 살아서 행복한 사회
동보연
2018/09/23
676
5727
야생성 박탈된 전시품들의 고통…"동물원 꼭 필요한가" 확산
동보연
2018/09/22
687
5726
대전 퓨마보다 더 '처참하게' 사는 동물들이 있다
동보연
2018/09/22
709
5725
동물미용업·동물위탁관리업 등록, 다들 하셨죠?
동보연
2018/09/22
687
5724
강아지·고양이는 명절이 '곤욕'…가족과 생이별하는 반려동물들
동보연
2018/09/22
689
5723
“동물원 순기능 많아” vs “동물권 침해”…뽀롱이가 우리에게 남...
동보연
2018/09/22
699
5722
우리 가족인데… "연휴 동안 반려동물 더 배려하세요"
동보연
2018/09/21
682
5721
등록만 하면 OK?…허술한 동물원법, 허술한 동물 관리
동보연
2018/09/21
666
5720
동물복지 인증 제품 비싸지만… 윤리적 소비 는다
동보연
2018/09/21
674
5719
사람도 환경도 행복한 스트레스 없는 돼지
동보연
2018/09/21
651
5718
환경과 돼지의 공존 플랜
동보연
2018/09/21
658
5717
교배·임신·분만 그리고 도태 ‘공장돼지’의 일생
동보연
2018/09/21
650
5716
사살된 '퓨마'로 촉발된 동물원 논란
동보연
2018/09/21
654
5715
[카드뉴스] 반려동물 키우기 전 '이것' 확인했나요?
동보연
2018/09/21
666
5714
동물원에 비하면... 교도소는 '황제수감'이었다
동보연
2018/09/20
688
5713
관리 안되는 과도한 동물사육, 동물학대로 처벌된다
동보연
2018/09/20
671
5712
모피 이어 캐시미어, 오리털도 퇴출당하나
동보연
2018/09/19
673
5711
감촉 좋은 열쇠고리, 알고 보니 ‘고양이 모피’
동보연
2018/09/19
658
5710
버버리 “모피 사용·재고 소각 관행 중단하겠다”
동보연
2018/09/19
675
5709
美 LA 모피제품 판매금지 추진…시의회 조례 제정키로
동보연
2018/09/19
656
5708
"종 차별 철폐해야" 개·고양이 넘어 의제 확장하는 동물권단체
동보연
2018/09/19
654
5707
"퓨마야 미안해" 퓨마 사살이 불러온 '동물원 가지 않기' 운동
동보연
2018/09/19
666
5706
탈출 퓨마 사살에 "사람이 잘못했는데 왜 동물이 죽어야 하나요"
동보연
2018/09/19
666
5705
퓨마 사살…동물원 꼭 있어야 할까요
동보연
2018/09/19
682
5704
동물 구조, 119 대신 지자체가 맡는다
동보연
2018/09/18
639
5703
반려동물과 타는 ‘펫택시’ 앱으로 간편하게 부른다
동보연
2018/09/18
637
5702
“동물실험 하는 제품 쓰지 않겠다”… 윤리 소비, 새 트렌드로
동보연
2018/09/18
644
5701
용인 캣맘 사건, 동물보호와 형법 간의 괴리 어떻게 풀까
동보연
2018/09/17
667
5700
왜 강아지만 예뻐하세요?
동보연
2018/09/17
624
5699
전골용 가재, 집게발 끊고 탈출…애완용 가재로 ‘새 삶’
동보연
2018/09/17
655
5698
[카드뉴스] "산채로 끓는 물에 넣어지는 바닷가재 고통 아시나요"
동보연
2018/09/17
619
5697
산 채로, 끓는 물에…'문어·가재'도 아프다
동보연
2018/09/17
640
5696
유쾌한 먹방 뒤에 가려진 잔혹함
동보연
2018/09/17
617
5695
실험용 쥐 20마리 구출대작전, 그 결말은?
동보연
2018/09/16
644
5694
"반달곰 KM-53, 인간 눈에 띄지 말고 살아주길"
동보연
2018/09/16
656
5693
"길고양이 밥 주는것도 불편해? 고양이 터전 파괴한 것은 인간"
동보연
2018/09/16
637
5692
108개의 계란프라이가 인간에게 건네는 경고
동보연
2018/09/16
643
5691
'채식인'과 '채식주의자'는 다르다
동보연
2018/09/16
681
5690
개 식용 '합법화'가 개들을 고통에서 구제해줄까?
동보연
2018/09/16
665
5689
인간 근육 모방한 '인공근육' 개발...동물실험 대체로 윤리문제 해...
동보연
2018/09/16
678
5688
산낙지에 대한 명상
동보연
2018/09/15
624
5687
문어의 죽음에도 품위가 필요하다
동보연
2018/09/15
657
5686
위험한 개고기
동보연
2018/09/15
682
5685
동물실험에, 차멀미에…멸종위기종 3천마리 숨졌다
동보연
2018/09/15
708
5684
개들은 새벽에 죽는다…그는 200만원을 번다
동보연
2018/09/15
642
5683
“환경부 개 사육시설 점검 엉망…미신고 분뇨 하루에 153톤”
동보연
2018/09/15
659
5682
개에게 농약 먹이는 한국 정부
동보연
2018/09/15
648
5681
이탈리아에서도 ‘동물쇼 금지법’ 통과
동보연
2018/09/15
625
5680
우리가 고래를 먹지 말아야 할 이유
동보연
2018/09/15
655
5679
“오래 실험하다보면, 동물들의 얼굴이 보여요”
동보연
2018/09/15
642
5678
동물에게도 감정이 있나요?
동보연
2018/09/15
676
5677
“개가 우리의 친구라는 사실을 널리 알려라”
동보연
2018/09/15
681
5676
“폐사한 닭 먹인 개 인플루엔자, 전염 위험성 커졌다”
동보연
2018/09/15
662
5675
“라쿤 카페가 위험하다…일본 전철 밟지 말아야”
동보연
2018/09/15
656
5674
개그맨 김원효 “개고기 먹는 게 미안해졌어요”
동보연
2018/09/15
684
5673
유기견 잡아먹던 대만은 어떻게 개식용 금지했나
동보연
2018/09/15
663
5672
“북한산 들개 없애려면, 중성화 수술시켜라”
동보연
2018/09/15
676
5671
12번 체포, 4번 감옥 간 ‘할리우드’ 출신 동물운동가
동보연
2018/09/15
652
5670
[카드뉴스] 동물카페는 ‘무법지대’
동보연
2018/09/15
662
5669
고래 사육·전시 금지 흐름에 역행하는 한국
동보연
2018/09/15
676
5668
[카드뉴스] ‘새의 무덤’ 유리창에서 조류 살리는 법 7가지
동보연
2018/09/15
667
5667
동물복지 표방한 대통령, 엇박자 내는 농식품부
동보연
2018/09/15
667
5666
당신도 유리창에 부딪혀 죽는 새를 구할 수 있다
동보연
2018/09/15
639
5665
“강아지 공장이 문제견 만듭니다”
동보연
2018/09/15
670
5664
쥐를 선물로 준 냥이…스님은 “살생하지 말거라”
동보연
2018/09/15
633
5663
“한달 10마리만 팔아도 300만원…” 개농장주는 왜 폐업 결심했나
동보연
2018/09/15
626
5662
동물학대하면 2천만원 벌금 문다
동보연
2018/09/15
632
5661
“나만 보면 꼬리 치는데, 어떻게 보신탕집에 팔아”
동보연
2018/09/15
619
5660
겨울은 유럽밍크 도살의 계절
동보연
2018/09/15
605
5659
우리는 늑대의 후손…댕댕이에게 운동장을 허하라
동보연
2018/09/15
623
5658
미국 스키선수가 묻는다 “개 식용이 한국 문화 맞나”
동보연
2018/09/15
630
5657
개농장의 개들은 반갑다고 했다
동보연
2018/09/15
612
5656
308만마리의 비명…동물실험 매년 증가 추세
동보연
2018/09/15
620
5655
[영상] 주인 마중 나가는 반려닭
동보연
2018/09/15
600
5654
사랑해서 동물체험한다고? 그게 더 나빠
동보연
2018/09/15
631
5653
“실험동물에게도 수의사는 필요합니다”
동보연
2018/09/15
593
5652
39개국 동물단체가 스타벅스 앞에 모인 이유는?
동보연
2018/09/15
612
5651
개·길고양이·돌고래…우리 지켜줄 부처는 어디?
동보연
2018/09/15
613
5650
주사 맞고 크는 ‘공장식 개들’…1년 만에 보신탕으로
동보연
2018/09/15
618
5649
환경부, 5년마다 ‘동물원 종합복지계획’ 세운다
동보연
2018/09/15
642
5648
“얼마나 뜨거웠으면 집게발을…” 해물탕 가재의 구사일생
동보연
2018/09/15
621
5647
서울시장 후보들, ‘개 식용’ 제 생각은요
동보연
2018/09/15
612
5646
제돌이 고향 간 지 5년…돌고래 한 마리가 바꾼 것
동보연
2018/09/15
597
5645
‘국산 축산물’ 둔갑 위한 가축 장거리 운송 NO!
동보연
2018/09/15
595
5644
‘라이카의 후손들’은 월드컵이 싫다
동보연
2018/09/15
608
5643
산낙지 먹지 맙시다
동보연
2018/09/15
645
5642
‘개고기 반대’ 시비 거시는 분들, 소·닭·돼지는 사랑하시나요?
동보연
2018/09/15
622
5641
‘개고기 반대’ 시비거시는 분들, 개 광우병 두렵지 않나요?
동보연
2018/09/15
607
5640
“고래고기 없는 고래축제 원한다”
동보연
2018/09/15
642
5639
개들은 올가미 공포에 질려 있었다
동보연
2018/09/15
609
5638
동물체험 없는 동물축제도 재밌다
동보연
2018/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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