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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소식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5637 개고기 먹으려고 개 죽이는 건 불법일까?   동보연 2018/09/15 628
5636 “불법어업 방지, 한국이 앞장서달라”   동보연 2018/09/15 624
5635 제돌이 자유 찾았지만, 39마리 돌고래 갇혀있다   동보연 2018/09/15 630
5634 감촉 좋은 열쇠고리, 알고 보니 ‘고양이 모피’   동보연 2018/09/15 609
5633 “강아지 예뻐하지만 말고 펫샵 좀 없애주세요”   동보연 2018/09/15 619
5632 맹자가 말한 개를 먹지 말아야 할 철학적 이유   동보연 2018/09/15 633
5631 강금실 전 장관이 ‘돼지’에 관심을 갖게 된 이유는?   동보연 2018/09/15 612
5630 이개호 농식품부 장관 후보 “반려견이든 식용견이든 모두 개”   동보연 2018/09/15 621
5629 청와대 “개, 가축서 제외 검토”   동보연 2018/09/15 610
5628 코끼리도 열사병 걸린다…“동물원에 연못 필요”   동보연 2018/09/15 619
5627 사람 보기 좋은 투명 방음벽, 새들에게는 ‘죽음의 유리벽’   동보연 2018/09/15 602
5626 ‘라쿤카페 금지법’ 발의됐다   동보연 2018/09/15 643
5625 동물복지·수의윤리 수업 안 들어도 수의사 된다?   동보연 2018/09/15 622
5624 같은 ‘동물’끼리 그러깁니까   동보연 2018/09/15 648
5623 개 식용의 자유? 당사자인 개에게 물어보라   동보연 2018/09/15 619
5622 브레이크 없는 동물실험…2426건 중 불승인 4건   동보연 2018/09/15 618
5621 아이슬란드 사람들은 고래 고기를 먹지 않는다   동보연 2018/09/15 647
5620 프랑스 소방대엔 수의사, 동물을 위한 119는 없나요?   동보연 2018/09/15 588
5619 “타이에 온다면, 코끼리를 타지 않기로 해요”   동보연 2018/09/15 623
5618 “사설보호소 방치하더니…배출시설 제외 근본적 해법 아니다”   동보연 2018/09/15 605
5617 수의대는 의대가 될 수 있을까   동보연 2018/09/15 633
5616 외출할 수 있는 닭은 얼마나 행복한가   동보연 2018/09/15 580
5615 나도 모르게 소비하는 모피?   동보연 2018/09/15 609
5614 ‘양들의 유령선’ 영상 파문…영국도 “가축 수출 금지 검토”   동보연 2018/09/15 628
5613 뚱보소 ‘투플이’는 풀냄새가 그립다   동보연 2018/09/15 660
5612 암컷이어서 슬픈 동물들…한국은 두고만 볼 건가?   동보연 2018/09/15 653
5611 불지옥 같은 여름…‘케이지 프리’ 닭들은 살아남았다   동보연 2018/09/15 640
5610 [영상] 치킨, 그 짧은 30일의 삶에 대하여   동보연 2018/09/15 623
5609 풀무원의 ‘알 낳는 닭’, 걸을 수 있게 됐다   동보연 2018/09/15 618
5608 타이, 페이스북 야생동물 밀거래 기승   동보연 2018/09/15 648
5607 규정 없는 동물체험시설… 사람도 동물도 위험하다   동보연 2018/09/15 656
5606 관리사각 '야생동물카페'…"동물학대 해도 처벌 못한다"   동보연 2018/09/15 662
5605 친환경과 동물복지 인증은 뭐가 다른가   동보연 2018/09/14 623
5604 작은 칩이 실험동물 삶을 바꿀 수 있을까   동보연 2018/09/14 618
5603 실험실 쥐 20마리 ‘처음 만나는 자유’… “작다고 홀대하지 마세...   동보연 2018/09/14 659
5602 반려견 아닌 ‘반려계(鷄)’를 키우는 사람들   동보연 2018/09/14 654
5601 동물단체 “습식사료 금지 전 가축에 확대해야”   동보연 2018/09/14 647
5600 중성화 수술 말 많지만… 1.5년 더 오래 산대요   동보연 2018/09/14 646
5599 토끼, 라쿤도 보호하는 독일 동물보호소   동보연 2018/09/14 629
5598 길고양이 살리는 출발 전 똑.똑.똑   동보연 2018/09/14 633
5597 진짜 같은 인조 모피, 정말 '착한' 패션일까   동보연 2018/09/14 636
5596 아기만 안으면 짖는 개, 질투하는 걸까?   동보연 2018/09/14 630
5595 연어를 막는 자 누구인가   동보연 2018/09/14 649
5594 코끼리 전시를 포기하는 동물원들   동보연 2018/09/14 645
5593 개의 눈에는 세상이 어떻게 보일까   동보연 2018/09/14 636
5592 우리의 육식이 비윤리적일 수밖에 없는 이유   동보연 2018/09/14 640
5591 개 식용 합법화한다고 인도적·위생적 될까   동보연 2018/09/14 654
5590 '국립 야생동물 생크추어리'는 헛된 꿈일까   동보연 2018/09/14 622
5589 돼지 '농장'일까, '공장'일까   동보연 2018/09/14 625
5588 쥐는 원래 죽여도 되는 거 아녜요?   동보연 2018/09/14 646
5587 낚시의 손맛은 유죄!   동보연 2018/09/14 660
5586 과연 인간은 '최강자'일까?   동보연 2018/09/14 618
5585 "왜 개만 먹지말라는 거냐"가 이상한 까닭   동보연 2018/09/14 621
5584 '딩동~' 가족을 담은 택배가 왔습니다   동보연 2018/09/14 637
5583 1년 동안 농약 먹던 개들의 죽음은 무엇을 위한 것이었을까   동보연 2018/09/14 623
5582 캣맘과 길고양이, 가깝지만 먼 사랑 이야기   동보연 2018/09/14 609
5581 동물에 대한 '감성'은 불필요한 이성의 찌꺼기가 아니다   동보연 2018/09/14 623
5580 고통에 비해 너무 값싼 동물의 털, 가죽 그리고 눈물   동보연 2018/09/14 630
5579 공장식 축산, 승자 없는 마이너스 섬 게임   동보연 2018/09/14 648
5578 '사람 문 개는 죽여야' 정당한 분노인가, 찌질한 혐오인가   동보연 2018/09/14 641
5577 대한민국은 지금 동물을 향한 '디스토피아'   동보연 2018/09/14 632
5576 한 해 10만 마리! 버려진 개들은 어디로 가는가   동보연 2018/09/14 631
5575 한 접시 고기가 되어버린 '고래의 꿈'   동보연 2018/09/14 637
5574 죽어가는 동물을 돕거나, 법을 어기거나... 당신의 선택은?   동보연 2018/09/14 606
5573 어차피 먹을 건데, 산 채로 삶으면 어때서?   동보연 2018/09/14 611
5572 '괴물 쥐' 뉴트리아가 만난 진짜 괴물, '인간'   동보연 2018/09/14 636
5571 아름답고 행복한 동물 구조, '사지말고 입양하세요'   동보연 2018/09/14 650
5570 완전한 채식 아니면 집어치워? '윤리적 식사'라는 멋진 식탁   동보연 2018/09/14 660
5569 인간이 동물에게 주는 불필요한 고통은 어디까지인가   동보연 2018/09/14 649
5568 개식용 농장 합법화가 '멋진 대안'이 아닌 이유   동보연 2018/09/14 600
5567 혼돈의 카오스 '아깽이 대란' 새끼고양이를 함부로 구조하면 안되는...   동보연 2018/09/14 628
5566 인간이 탐내지 않았다면 빼앗기지 않았을 '사육곰'의 삶   동보연 2018/09/14 649
5565 법은 뒀다 뭐 하려고? 동물보호법 속 '동물 학대 행위'   동보연 2018/09/14 631
5564 코끼리 관광에 숨은 진실, 영혼을 망가뜨리는 잔인한 폭력   동보연 2018/09/14 641
5563 탈출할 수 없는 요새에 갇힌 산천어와 진격의 인간   동보연 2018/09/14 671
5562 '개 도살 금지' 표창원 의원이 협박당한 이유   동보연 2018/09/14 632
5561 동물의 본성을 존중한다? '중성화'는 학대인가 책임인가   동보연 2018/09/14 640
5560 '동물'은 우리에게 어떤 존재일까   동보연 2018/09/14 628
5559 인간이 망가뜨린 야생동물의 삶, 어디까지 책임져야 할까?   동보연 2018/09/14 653
5558 '닭대가리' 함부로 놀리지 마라   동보연 2018/09/14 646
5557 상상 그 이상으로 끔찍한 수용소 '동물 카페'   동보연 2018/09/14 650
5556 동물과의 교감, 만지기만 하면 생길까   동보연 2018/09/14 643
5555 멸종위기종 사막여우가 방치되는 까닭   동보연 2018/09/14 664
5554 맹견에 돌 던지는 사회 - 푸들은 되고 진돗개는 안되고?   동보연 2018/09/14 635
5553 연휴에 급증하는 동물 유기, '과태료'가 최선입니까?   동보연 2018/09/14 676
5552 동물도, 사람도 행복한 동물원을 위하여   동보연 2018/09/14 645
5551 '평창 롱패딩' 열풍의 슬픈 이면   동보연 2018/09/14 653
5550 "동물 문제 위해 국가간 협력이 절실"   동보연 2018/09/14 642
5549 야생동물의 반려동물화, 사람에게도 위험하다   동보연 2018/09/14 638
5548 마구잡이 양산되는 '맹견', 지정만 하면 안전관리 되나   동보연 2018/09/14 664
5547 라쿤카페, 정말 한국의 명물입니까?   동보연 2018/09/14 668
5546 당신과 ‘셀카’를 찍기 위해 호랑이는 이빨이 뽑혔다   동보연 2018/09/14 651
5545 추위 이겨낸 '1미터 시골개'들의 다가올 여름을 위하여   동보연 2018/09/14 625
5544 실험용 쥐들에게도 '볕 들 날' 올 수 있을까?   동보연 2018/09/14 661
5543 '소유자'는 있지만 '가족'은 없다 - 공장 지키는 개들의 삶   동보연 2018/09/14 656
5542 철창에 갇힌 원숭이에겐 먹이보다 더 중요한 게 있다   동보연 2018/09/14 647
5541 우울증 치료제 먹여가며 동물 사육해야 하나   동보연 2018/09/14 648
5540 동물체험 시설 속 동물들은 관람객 손길이 좋을까?   동보연 2018/09/14 664
5539 '전통의 개식용'? 이젠 역사 속으로 보내야   동보연 2018/09/14 647
5538 무엇을 위한 '개·고양이 만지기' 체험인가   동보연 2018/09/14 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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